자신을 돌아보라
문예를 통해 민중의 삶을 돌아보고 민족의 내일을 연다

14부/ 내일 위한 오늘에 (35)

항구도시 마산이란 말도 이곳 어시장 옛 선창가를 떠올리면 실감이 가죠? 계속 매립돼 수산시장길까지 도소매 생선유통의 명소가 됐지요. 저마다 추억이 깃들인 어시장길이란 생각이 들어 한컷 올려보았습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14부/ 내일 위한 오늘에' 카테고리의 다른 글

최근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