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돌아보라
문예를 통해 민중의 삶을 돌아보고 민족의 내일을 연다

15부/ 세상이 어찌 돌아가는지 (34)

어떤 삶이 진정 값진 삶인가를 되새기게 하는 김영식 신부의 한생은 민중의 예수처럼 고난의 십자가에서 영원한 삶으로 부활하였다는 생각이 듭니다. 오랜 투병생활에 무심하였던 지역사회에 서운한 김이 없잖지만, 김신부의 영전에 끝없는 추모행렬이 이어졌으니 그도 너그러이 양해할 듯합니다. 이제 그의 못다 이룬 꿈을 죽 이어가야겠습니다. 편히 쉬소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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