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돌아보라
문예를 통해 민중의 삶을 돌아보고 민족의 내일을 연다

15부/ 세상이 어찌 돌아가는지 (35)

문학과 자연을 사랑했기에 <시와늪> 문학회가 어느새 창립 11주년이 되었군요. 생활 속에서 자연스레 담아낸 내면의 문학언어들이 모여서 계간 시와늪 45집 가을호도 출간했고요. 무불스님의 윤이상 추모시 낭송 감명깊었고 선화 퍼포먼스도 좋았답니다. 개인적으로는 시노래 "산사가는 날"을 인상깊게 들었고요. 회원들이 세심하게 준비한 행사 프로그램이 타산지석으로 삼을 만합니다. 수고많으셨고 축하인사를 보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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