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돌아보라
문예를 통해 민중의 삶을 돌아보고 민족의 내일을 연다

문화읽기 (310)

꽃밭에서 놀았던 국화축제 기간 중심상권인 오동동, 창동은 어시장에 비해 상대적으로 서운한 반응 일색이네요. 노천 카페, 길거리 노점, 야시장 등 활성화로 인파가 넘치겠끔 술집거리 상가와 공생하는 방법도 모색해야 할 듯합니다. 오동동 문화광장은 공연 끝나면 순식간에 시민들이 사라지고, 창동 오동동 술집 맛집을 별 찾지를 않는다니 묘안이 필요하지요. 계속 중지를 모아 마산의 중심상권인 창동 오동동 어시장 부림시장 돝섬 등을 함께 살려보는 노력을 해야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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