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시인 두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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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
빨갛게 단풍잎이 물든 날 /두안 | 창작마음
두안 2018.11.12 09:51
가을 단풍이 물든 계절에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두안 님 안녕하세요?
소중한 글을 감상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속초는 오후에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김장 준비를 하다가 들렀습니다.
환절기에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한 오후를 보내시길 바랍니다.
새로운 한주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고운시 즐감해습니다
감사히 음미하고갑니다.
안녕하세요?
방문 반갑고 고맙습니다.
골목길에 낙엽이 한잎 두잎 쌓이며 가을이 저물어가네요.
11월도 중순 화요일입니다.
밝은 웃음 여유로운 마음으로 화이팅 하시고
가을의 풍요로움에 감사하며 바라시는 일들 이루어 가시는
즐겁고 삶의 행복 가득한 행운도 함께하는
보람과 희망의 활기찬 하루되시고
일교차 심하오니 건강관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고운 시
아침에 안아봅니다

시인님!
행복한날 되셔요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시 감상 잘하고 갑니다
오늘은 감기 때문에 집에서 푹 쉴 예정입니다.   일이 많아 자꾸
나가게 되어 낫지를 않네요.   건강하시고 좋은 하루 되십시오.
인생을 살아 오면서 끓임없이 우리를 괴롭히던
돈, 명예, 술, 여자, 사치 등의 유혹에서 과연
우리 노인들은 버림 받은 것일까?
해방된 것일까?

생로병사의 순리에 따라
우리가 좀 늙었을 뿐
그 기능이 한계에 이른 것일 뿐
사람에 따라 관점에 따라 해답이 다르겠지만
우리가 버림 받은 것이 아님은 확실하지 않는가?

잘아오며 새상풍파   희 노 애 악 에
얻어진 원숙의 경지에서
더 이상 잘 난 체. 아는 체. 가진 체. 할 필요도 없이
마음 편히. 내 멋 대로 살면 되는 것을,

어느 한 곳 이 불능 이래도
다른 곳 다 건강하니 축복이라 여기며 살자!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하루가 저물어갑니다
즐거운 저녁되시고
행복한 시간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가는 가을도..
떨어진 단풍도,
나의 과거 추억의 시간 속으로 천천이 가렴무나,,
오늘은 수능시험일이네요.   모든 학생들이 그 동안 공부한 것을
마음껏 발휘하기를 바랍니다.   편안하고 기분 좋은 하루 되십시오.
편하고 친하게 자주만남 가능하신분 카톡:23569 추가용
두안님

목요밤 시인님을 반갑게 뵙습니다
올려주신 시와 영상 감사히보네요
일과를 마치시고 행복하셨으면 합니다 -남경-
수능일: 눈 비를 이기며 닦은 실력을 발휘하는 날
공든 탑이 무너 지랴?
전번 시골 모     초등학교를 방문 한적이 있는데,
깜작 놀랐습니다     전교 학생수가 100명도 채 않되니 . . . .
큰 일이죠,장차     이나라를 짊어지고 나갈     일꾼이 이렇게 줄었어니**
벌써 금요일입니다.   약간 흐린 것 같기도 하네요.
뉴욕에는 눈이 왔답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아름답던 단풍잎
낙엽되어 발피고   바람에 밀리며
가을이 가는군요...
미세 먼지와 싸늘해 지는 날씨에
늘 건강관리 잘- 하세요.,
늦은 시간 안부 인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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