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시인 두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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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
낙엽은 지고 겨울은 오는데 /두안 | 창작마음
두안 2018.11.16 11:55
국제 관용의 날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두안님

금날밤 반갑습니다 시인님
올려주신 님의 시에 머물다가네요 "감사" -남경-
울긋불긋 아름다운 가을이
떠나고 있네요..
점점추운겨울 문턱에 다가서고 있어
아쉬운 마음
가슨이 싸늘히 식어 가는듯 합니다...


오늘 저녁에는 친척들 저녁 식사 모임이 있습니다.  
매일이 바빠 감기가 나을 틈이 없네요.   즐거운 시간 되세요.
안녕하세요?
방문 반갑고 감사합니다.
단풍잎도 한잎두잎 바람에 날리며 쌓이고 가을이 저물어 가네요.
쌀쌀한 11월중순의 주말입니다.
일교차가 심하오니 건강관리 잘 하시며
밝은 미소로 마음 풍요로히 여유로움으로
사랑하는이들과 기쁨과나눔 함께하며
마음 한자락 내어주고 따뜻한 동행으로
늦가을 향기 만끽하는 나들이도 하시고 아름다운 추억들을 만드시는
즐겁고 사랑넘치는 행복된 보람되고 소중한 주말 되시길 바랍니다
맑은 하늘이 보이는 주말입니다.   아직은 그래도 덜 추워 다니기 괜찮습니다.
곧 추위가 닥치겠지만요.   야외로 나가도 좋겠습니다.   좋은 시간 되세요.
안녕하세요?^*^
시인님의 마음을 보고 공감합니다
행복한 휴일 되세묘~^*^
휴일 잘 보내셨나요?   저는 오늘 밤 비행기로 미국에 갑니다.
집안에 일이 있어 당분간 미국에 머물게 될 것 같습니다.
이태리 여행기는 계속 올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낙엽이 지고 겨울이 오는데'란 글을 읽으면서
우리동네에도 낙엽은 지고 대지위에서 바스락 소리내어 겨울을 부릅니다.
겨울은 화답하듯 수은주에 영하2도를 찍으면서요..
두안님
반갑습니다.
낙엽은 지고 겨울은 오는데의 좋은 글에 쉬었다가 갑니다.
요즘에 딱 맞는 글입니다.
삶의 흔적은 그냥 흘러가 버리는 것이 아니고,
질문을 던져 다시 불러내면 생명을 얻어 우리에게 돌아온다.

-주경철

안녕하세요.
블로거 이웃님
10월이 지나고 11월 중순이 되었습니다.
행여나 늦가을에 감기 걸리지 않게 조심하세요.
그럼 월요일인 오늘 하루또한 건강하십시오.
낙엽이 지고 겨울이 다가오는것은
세월의 흐름입니다
우리는 그 터널을 통과할뿐입니다
단풍잎 한잎두잎 바람에 날리며
가을이 쓸쓸히 흘러가네.
쌀쌀한 바람속에
마음 한자락 내어주고
말없이 흘러가네

안녕 하세요?....
환절기 건강관리 잘 하시며
보람되고 소중한 한주 되시길 바랍니다
가을은 또 다른봄을 잉태하겠지요
좋은 글 감사합니다
고운글 즐감하고갑니다.
오늘도 좋은하루되세요~
아름다운 가을에 끝자락
일기 변동이 심합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좋은 일만 가득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
고운시 가슴 에 담아갑니다
늘 향복 가득하세요
나무들은 추운 겨울이 실타며
가지를 흔들어 댑니다
별써 11월도 다가고 모래면 12월 ...
한해가   허송세월 속에
아쉬움   남기고 훗닥 흘러 갔내요...
늘 건강하시고 기쁜나날 보내세요
世事琴三尺(세사금삼척)하고 : 세상일은 석 자 거문고에 실어 보내고
生涯酒一盃(생애주일배)라       : 생애는 한 잔 술로 달래네.
유수같은 세월 한 잔 술로 달래나 봅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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