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시인 두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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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
따듯한 온기는 없어진지 오래된다/두안 | 창작마음
두안 2018.11.21 09:52
두안 님 안녕하세요?
소중한 글을 감상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구름이 있지만 춥지는 않습니다.
오후에는 전국적으로 비가 내린다고 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수요일이 되시길 바랍니다.
하루가 다르게 날씨가 추워지고 있어요 감기조심하세요
세계 텔레비전의 날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두안시인님!

나이가 들어가면요
먹는 음식맛두 변하여진다해요
싱거운 맛이
더 싱거웁고
짠 맛은 더 잔 것 같은가 하면요
싱거운 것 같아서 장을 조금 더 넣어야만 하구요
젊은이들이 먹어보면요
아주 짜진 음식들이래요

나이 듦에는
몸도 마음도 입맛두 변하여가나 봅니다

편한밤 되셔요
수고하셨습니다
좋은한주 좋은하루 되시고요.
잘보고 공감 드립니다.
제 블로그에도 오랜만에 사진 올렸어요.
구경 오셔서 추천 공감 부탁드려요.ㅎㅎ
다녀갑니다.
안녕하세요?
방문해 주셔서 반갑고 고맙습니다.
11월22일 목요일 첫눈이 내리고 땅이 얼며 겨울이 옴을 알리는 소설절기입니다.
가로수들도 낙엽진 앙상한 가지들을 보이며
가을이 떠나고 겨울이 문턱을 넘어 오는가 봅니다.
월동준비를 서둘려야 겠습니다.
밝은 웃음 여유운 마음으로 바라시는 일들 이루어 가시는
즐겁고 삶의 행복 가득한 행운도 함께하는
보람과 희망의 활기찬 하루가 되시고
일교차 심하오니 건강관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두안님

목요밤 시인님을 뵙습니다
小雪날 값하느라 차갑네요
예 온기가 없으지면 서글펍니다
차가워저가는 날시에 건강관리
잘하시길 바랄께요"감사" -남경ㄷ-
늘 명랑하고 유쾌한 마음으로 즐겁게 하루하루를 생활합시다.
높이 뜬 달아 보름달아 맑은 달아, 니캉 내캉 노올자.     . . . .^)^
오늘에 시는 넘 슬프고 안타가운 느낌이..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십시요...!!
시글이 왜 찡해 지네요
훗날 저에게 있을지 모르는 일 같아서요 ,
살아가면서 너무 늦거나
너무 이런건 없단다 꿈을
이루는대 제한 시간도 없단다,
오늘 밤도 편안한 고운밤 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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