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시인 두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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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1
첫눈이 내리는 날/두안 | 창작마음
두안 2018.11.26 09:06
어느새 11월 마지막주로 접어들었습니다.
주말동안 지친 몸 푹쉬셨는지요~

월요일엔 활짝핀 꽃잎처럼 얼굴에
웃음꽃 가득 피우시길 바랍니다.

이번 한주도 즐거운일만 가득 하시고,
건강한 한주 보내시길 바랍니다.
첯눈 나린날 홀로거르셨는지요.
누구나 몸은 늙어도 마음은 젊은
그때인데.
추억생각하며 ,
희망그리며 살아간답니다.
새로운 한주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흑흑

그러게요
기다리는 분도 없는데..
보고픈이도 없는데..

첫눈이 온 날
그렇게도 지나가버렸습니다
여긴 아직두
첫눈이 오질 않았으나

저두 공감합니다
첫 눈이 온날
그럴테니깐요

시인님!
때가 묻지 않은 아름답구 고운 주옥에
늘 배워갑니다

감사합니다
즐겁구 힘찬 화요일 맞이하셔요
두안 님 안녕하세요?
눈이 내린 멋진 풍경과 소중한 글을 감상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흐리지만 포근한 날씨입니다.
어제 서울 방문과 모임 등으로 많이 피로했었나? 봅니다.
둘레길도 접고서 잠을 자고 난 후에야 조금 나은 듯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오후가 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올해는 첫눈이 제법 많이 내렸지요
첫눈은 괜스레 기다려지고 어딘가로 훌쩍떠나고싶고
소녀감성 불러주고
삭막했던 감성 흔들기도 했지요
맞아요
기다릴 사람도 없는데 기다려지는 첫눈..ㅎ
멋진 시...
즐감하고 갑니다
미세먼지로 뿌연나날 건강 챙기시길요.
첫눈이 내리는 날 하늘은 맑고 상괘하게
떡가루 뿌리듯 눈발이 날리네요.
추억은 젊어 오는데
세월은 사람을 기다리지 않으니...
옛 생각나는 시에 잠시 젖어봅니다.

첫눈 내렸다지만 실감 나지 않았습니다, 원래 눈구경 어렵다 보니 올해도 눈 구경 못하고 한해가 가겠지, 하며
11월 마지막 목요일입니다.
오늘은 날씨는 화창한데 기온은 뚝 떨어져서 춥네요.
감기조심하시고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세요~~~
고운글 즐감하고갑니다.
행복은 주어지거나 찾아가는

것이 아니라 언제나 우리의

생활과 삶속에 있었다.

고통과 시련이 있을 때는

희망과 함께 했다.

좌절과 절망에 처했을 때는

믿음을 안겨 주었다.

-김형석

어느 덧 11월 말이 되었는 데 오늘 하루또한 행복하십시오.
두안님

하세요 시인님
목요밤 님을 뵙습니다
올려주신 첫눈 詩 감사히 보네요
평안한밤되시어 행복하셨으면합니다"감사" -남경-
글과 그림이 너무 좋습니다.
집안에 일이 많아 미국에서도 많이 바빴습니다.   이제야 뉴욕에서 바쁜 일이 끝나고
샌디에고로 넘어왔습니다.   그 동안 답방 하지 못 함에도 자주 찾아주셔 감사드립니다.
빠른 세월의 감각
1. 50세의   1년 15개월
2. 60세의   1년 12개월
3. 70세의   1년   6개월
4. 80세의   1년   1개월
5. 90세의   1년   반개월   .....^)^   나의 1년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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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流┃♡水┃♡같┃♡은┃♡歲┃♡月┃ 11월 30일       0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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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요의 계절 가을이 가고
어느덧 따뜻한 차 한잔이 생각나는 겨울이 찾아왔습니다.
남은 11월 잘 마무리 하시고,
딱 한달남은 12월 더 알차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겨울이 왔어요
쌀쌀한 아침입니다.
초 겨울 보약 먹지말고 내복입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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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즐┃♡거┃♡울┃♡週┃♡末┃ 12월 02 일 4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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