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시인 두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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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
영원한 친구 같은 친구라네/두안 | 창작마음
두안 2018.12.01 10:15
긍정적인 생각이 나를 지탱해 주기도 합니다

신나게 무거운 짐 내려 놓고 웃으며 살아요
12월의 첫날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두안 님 안녕하세요?
소중한 글을 감상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오늘은 광주에   마실을 와있습니다.        
아침에는 추웠었는데 지금은 포근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저녁시간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두안님

12월 첫날밤 시인님을 뵙네요
이젠 슬슬 송년준비도 해야할 것같습니다
친구를 읊은 님의 시를 음미타 돌아가네요
주말밤이 겁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감사" -남경-
두안의   안목은
무지개처럼
그 온기 여러사람들이 공감하고
메아리쳐지기 바랍니다
메리 크리스마스~~
감사히 쉬었다갑니다.
안녕하세요?
방문해 주셔서 반갑고 고맙습니다.
올해의 마지막달인 12월의 둘째날 일요 주말입니다.
밝은 웃음 여유운 마음으로
사링하는 가족들과 기쁨과 나눔함께하며 따스한 말 주고 받으며
즐겁고 삶의 행복 사랑넘치는 행운도 함께하는 일요 주말 되시고
추워지는 날씨에 건강관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남경님!
안녕하셔요?

벌써 12월입니다
새달 12월에도 변함없는 주옥의 시
기대합니다

좋은 새아침에
님의 작품 즐감합니다

행복하세요
두안님의 시
감상 잘하고 갑니다.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감사 합니다 고맙고요,,
늘 행복 해집니다
상대를 찾아 즐거움을 주는 걸 ...
2018년이 한 달 남아있습니다.
12월 초순입니다.
늘 건강하시고 알찬 시간 되세요.^^
안녕하세요
겨울을 재촉하는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비욜이네요
향기 나는 커피 한잔과
컴앞에 앉아있는 이 시간이 촉촉함으로 다가옵니다
이 비가 헐벗은 온 대지와 허허로운 맘들을 씻어줬음 해요         ㅎ
두안시인님!
며칠후 부터는 추워진다고 하니
겨울채비 단단히 하시길요
항상 건강하시고 마음의 울림이 있는 시 감사합니다.^^
뉴욕에서 일 다 마치고 샌디에고에서 서부의 맑고 푸른 하늘을
즐기고 있습니다.   그 동안 지친 심신을 힐링하는 중입니다.
건강하시고, 편안한 하루 되십시오.
건강과
행운이

함께하시길.........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활기찬 12월되시고
소중한 시간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행운을 빕니다 ~~~~~~~~~~~~
화요일 오후에 다녀갑니다.
소중하고 귀한 자료 고맙습니다,
친구 ....사랑하는 친구 어디에 있는지
즐거운 휴일되세요 시인님
다녀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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