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시인 두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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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
삶은 억새처럼 빈 껍데기 아무도 모르다/두안 | 창작마음
두안 2018.12.04 09:25
두안 님 안녕하세요?
소중한 글을 감상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오후부터는 비가 그친 것 같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오후를 보내시길 바랍니다.
네~고운 말씀에 공감합니다

삶은 아무도 모릅니다
내 삶은 내가 꼭 붙들고 참신하게
살아가는 방법입니다
믿음도 올바르게~

두안 시인님!
좋은글 깊이 새겨갑니다

평온하신 오후 되시옵길요
두안님

화욜 오후 시인님을 뵙습니다
비는 꺼첬지만 날은 추울 것같습니다만
올려주신 詩 음미하고 돌아가네요"감사" -남경-
삶은 빈껍데기   시글에 동감 하고
오랜만에 인사드립니다
안전점검의 날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두안시인님 안녕하세요 방갑습니다!
정승 담아 올리신 고운글 구구 절절 가슴애
와 닿습니다 좋은 글귀 가슴의 담아갑니다.
보이스 피싱..
문자로 엄마를 찾아 돈 보내라는 신종 피싱에 저의집 사람도 당했습니다.
빈 껍대기만 남기는 그런 심정입니다.
감사히 음미하면서 쉬었다갑니다.
안녕하세요?
방문해 주셔서 반갑고 고맙습니다.
12월5일 수요일 겨울비 내리더니 겨울 추위가 오는듯 하네요.
밝은 웃음 여유로운 마음으로 화이팅 하시고
가장바쁜12월 한해를 잘 정리하시고 아름답게 마무리하시며
바라시는 일들 이루어가시는 마음도 몸도 따뜻하고 넉넉한12월이 되시고
즐겁고 삶의 행복 가득한 행운도 함께하는
보람과 희망의 소중한 하루가 되시며
추워지는 날씨에 건강관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두안님 안녕하세요
이른아침에
좋은시
아름다운 영상음악에 쉬어감에
감사드리며
즐거운 하루 보내시기 바랍니다
따스한 햇살이 참 좋은 날 입니다
벌써 12월입니다
가슴에 와 닿는 글입니다.
흐르는 곡도...
누구든지 보이스 피싱은 조심 하셔야 되겠네요,
저같은 백발 늙은이느 마음 편하내요,ㅎㅎㅎ
한국은 추워졌다고 하던데 이곳은 화창한 가을 날씨입니다.
낮에는 좀 덥고요.   길에는 반팔, 반 바지도 눈에 띕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편안한 하루 되십시오.
주어진 오늘에 최선을 다하는 삶

오늘을 소중히 여길줄 아는 자만이
진정 아름다운 행복을
추구할 수 있습니다.

오늘을 소중히 여길줄 모르고
날이면 날마다
술에 취해 비틀 거리며
방탕한 생활과 함께
시간을 함부로 흘려 보낸다면

밝은 미래도 희망도 예견할 수없는  
불운의 어두운 그림자만
잔뜩 내릴 뿐입니다.

그러므로 우리모두는
나에게 주어진
오늘에 최선을 다하는 삶만이

진정 삶에
보람에 가치를 느끼며
행복 가득 누릴 수 있을 것입니다.
-좋운글-     2018.12.6 큐피트...

칼바람 불며불며 침투한 한파
체온관리에 각별한 유념,     ^)^
┌─┐┌♡┐┌─┐┌♡┐┌─┐  
│感││謝││합♡│니││다♡   12월 07일 大雪 -8도    
└♡┘└─┘└─┘└─┘└─┘
안녕하세요
날씨가 많이 춥습니다
그래도 오랜만에 맑은날씨에
햇빛까지 덤으로 쏟아지는 날씨가 넘 좋습니다
베란다에 널린 빨래들도 좋아라 하구요
시인님!
건강하시고 독감도 조심하시길 바랍니다
  • 두부조림
  • 2018.12.07 22: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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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대를   보믄   ~   손으루   훑구   싶어서   ~  
이곳 샌디에고는 어제 밤부터 비가 꽤 많이 내립니다.   오늘은
팜스프링에서 하루 묵고 올 예정입니다.   좋은 하루 되십시오.
삶의 치열함에서 지켜냈던 무게들을 갈 때는 모두 이곳에 두고
억새처럼 가볍게 가야겠구나 하는 생각이 드네요.
즐감..하고 갑니다
날씨가 무지 추워요...건강유의 하시고...
즐거운 연휴 되셔요^^
흔들리나 쉽게 부르지지 않는 억새/갈대 좋아 속이 비어 욕심이 없는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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