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시인 두안
꿈을꾸며 사는 사람들 틈에서도

전체보기 (2830)

08
2018/12
이름을 말해주오 /두안 | 창작마음
두안 2018.12.08 09:55
맛좋은 생선회 와     멋진 글 잘 보구 갑니다.
늘 함께해주셔서 대단히 감사합니다.
즐거운 주말되시고     건강행복 하세요^^


안녕하세요?
소중한 글을 감상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점심때 반주로 소주 한잔이 생각이 납니다.
많이 추우시죠?
오늘은 낯에도 영하권에 머물 것 같습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행복한 주말을 보내시길 바랍니다.
우왕~~~
맛나겠다요
연말이라 모임도 많을때인데
사진을 보니 회가 먹고싶네요
많이 추운 주말...
건강챙기시고 건강하세요

영하의 날씨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안녕 하세요
두안 시인님 제가 스위시을 배우는 중인대요
시인님의 시을 스위시   작품에 올려도 될가요 저작권에 해당 되는지요
두안님

무척 추운 주말밤이네요 시인님
올려주신 님의 시와 영상 잘보고 갑니다
따뜻한 댁내에서 평안하시길 바랄께요"감사" -남경-
마음에 온기를 지피는
그이름을 알려주오
내안에 그이름
영원히 부른 이름이여
감사히 음미하고갑니다.
안녕하세요?
주말 잘 보내시고 계시지요?
방문해 주셔서 반갑고 고맙습니다.
오늘12월9일 일요휴일 찬바람이 쌩쌩 전국이 꽁꽁 동장군이 맹위를 떨치고 있네요.
몸 보온 잘 하시고 밝은 웃음 여유로운 마음으로
사랑하는 가족들과 기쁨과나눔 함께하며
훈훈하고 사랑넘치는 즐겁고 행복된 감사하는 일요주말 되시고
추운 날씨에 건강관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매서운 추위가 계속되는 휴일입니다.
보온에 최선을,,실내 습도를 조절하여 감기예방에도 힘쓰자.             ^)^    

┌━┐┌━┐┌━┐┌━┐┌━┐┌━┐┌━┐
│三││漢││四││溫││은││옛││말│ 12월 09일         -10도
└━┘└━┘└━┘└━┘└━┘└━┘└━┘
곻은 글..공감하고 감사 합니다

이름을 말해주오/두안


내마음을
불사르게 하고
힘을 쏟게 한
겨울 만큼은
너를 찿는다

내마음은
휘어잡은 때는
기억으로
되살아나는
못 잊어서
가끔 찿고 있습니다.


거꾸로 거슬어 오르는


두안님의...이름을 말해주오

연어.....


1. 흐르는 강물을 거꾸로 거슬러 오르는 연어들의
도무지 알 수 없는 그들만의 신비한 이유처럼
그 언제서부터인가 걸어 걸어 걸어오는 이 길
앞으로 얼마나 더 많이 가야만 하는지...

2. 여러 갈래길 중 만약에 이 길이 내가 걸어가고 있는
돌아서 갈 수밖에 없는 꼬부라진 길 일지라도
딱딱해지는 발바닥 걸어 걸어 걸어가다 보면
저 넓은 꽃밭에 누워서 난 쉴 수 있겠지

3. 여러 갈래길 중 만약에 이 길이 내가 걸어가고 있는
막막한 어둠으로 별빛조차 없는 길일지라도
포기할 순 없는 거야 걸어 걸어 걸어가다 보면
뜨겁게 날 위해 부서진 햇살을 보겠지...

4. 그래도 나에겐 너무나도 많은 축복이란 걸 알아
수없이 많은 걸어가야 할 내 앞길이 있지 않나
그래 다시 가다 보면 걸어 걸어 걸어가다 보면
어느 날 그 모든 일들을 감사해 하겠지

rap. 보이지도 않는 끝 지친 어깨 떨구고
한숨짓는 그대 두려워 말아요
거꾸로 강을 거슬러 오르는 저 힘찬 연어들처럼
걸어가다 보면 걸어가다 보면...

감...다녀 갑니다



강물을
거스르고
거슬러 올라

산골짜기에
도달한
연어들

스스로
살신하여
대를 잇는 구나


행복한 마음은 괴로움을 버리면
즐겁고 행복한 날이 되겠지요
감기조심하세요
영하권 추위속에 맞는 월요일 아침
두툼한 옷차림과 목도리를 해야겠습니다.^)^
┌─┐┌♡┐┌─┐┌♡┐┌─┐  
│불││청││객♡│寒││波♡     12월 10일     -8도        
└♡┘└─┘└─┘└─┘└─┘
추운 날씨에 저녁 식사는 맛나게 잘 하셨는지요?
내일은 눈이 올수도 있다고 합니다..
밖에 나갈때는 단단히 싸메고 다니시고 포근한 밤 되셔요
공감 하고 갑니다
서울은 많이 춥다는데 감기 조심하십시오.   이곳은 겨울 같지 않은
날씨입니다.   일과 휴식을 마치고 내일 서울로 갑니다.   곧 뵙겠습니다.
어제보단 다소높은 기온이나 오늘아침도 영하권날씨
추우니 건강 유념,행복한 화요일입니다   ^(^
┌─┐┌♡┐┌─┐┌♡┐┌─┐  
│感││謝││합♡│니││다♡   12월 11일 -1도
└♡┘└─┘└─┘└─┘└─┘

.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하얀 눈이 내리는 날
소중한 분과 커피 한잔드시고
아름다운 추억 만드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좋은 마음 내려놓고갑니다~~~~~~~*
안녕하세요? 반가워요 아름답고 애잔한 싯귀에 마음 한자락 내려 놓고 가요
저도 이십여년간 마음에 담고 잊지 못하는 사랑하는 사람이 있는데 ~~
내 이름을 알아서는
무엇하시계요
흔 한 이름 중에 하나입니다
김씨네 가면 쌀 한 박아지 주실 것이니        
아무말 말고 받아오셰요
그런 일이 있었던 옛 이야기 같은
지금이 행복한 때입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창작마음' 카테고리의 다른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