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시인 두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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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12
인생의 아픔 역경을 이겨내겠습니다/두안 | 창작마음
두안 2018.12.12 18:15
두안 님 안녕하세요?
오늘은 포근한 날씨로 행복한 하루를 보냈습니다.
덕분분에 둘레길도 시내 출타도 걸음이 가벼웠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저녁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이런 문 처음 봅니다.
아마도 싸립문이겠죠?
두안님

수요밤 시인님을 뵙네요
사람사는 한 세상 별 것이 아니더이다
희노애락을 느끼다가 살아지는게 인생인가요"감사" -남경-
인생 삶에 있어서 아픔도 괴로움도 친구처럼 동반자로 함께 걸어왔더라구요
앞으로 남은 가야할 길도 그들과 함께 가려합니다
추운날씨에 감기 조심하세요~
안녕하세요, 두안님! 처음으로 인사드립니다.
추운 날씨에 건강유의하시옵고 평온한 밤 되세요

[처음처럼 - 신영복

처음으로 하늘을 만나는 어린 새처럼
처음으로 땅을 밟는 새싹처럼
우리는 하루가 저무는 저녁에도 마치
아침처럼
새봄처럼
처음처럼
언제나 새 날을 시작하고 있습니다
산다는 것은 수많은 처음을 만들어 가는
끊임없는 시작입니다]
아픔이 있는 우리네 삶입니다.
안녕하세요?
찾아 주셔서 반갑고 고맙습니다.
12월도 중순인13일 목요일 곳에따라 눈소식도있고 기온이 뚝 떨어저 날씨가 춥습니다.
몸 보온 따뜻이 잘 히시며 감기조심하시고
밝은 웃음 여유로운 마음으로
저물어가는 한해를 잘 정리하시고 아름답게 마무리하시며
바라시는 일들 이루어가시는 즐겁고 행복한 보람되고 소중한 하루 되시길 바랍니다.
며칠남지 않은 무술년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추위가 가시지 않는 목요일
해야 해야 나오너라
김치국에 밥 말아먹고,어서 나오너라 우리누나 꽃 가마타고 시집간다. ^)^
┌─┐┌♡┐┌─┐┌♡┐┌─┐  
│感││謝││합♡│니││다♡                                 12월 13일 -1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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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제 밤에 도착했습니다.   정확히는 오늘 새벽이네요.
지금 함박눈이 내리고 있는데 미리 오길 잘했네요.
춥지만 새로운 풍경이 좋습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어제는 함박눈이 내렸는데 오늘은 많이 춥답니다.   시차 때문에 일찍
깼지만 차차 적응 되겠지요.   감기 조심하시고, 좋은 하루 되세요.
어제 점심 회사 점심을 먹는 중 제 앞의 밥 그릇을 두고 어딨지 라고 했더니, 동료가 밥 그릇도 못 찾는다. 고 빈정거리며 웃더군요. 님은 깜짝 놀라며 그럴 수도 있지 라시며 한 참 동안 말씀을 안하십니다. 동료가 멋쩍었던 지 제 돌솥의 누룽지가 끓자 뚜껑을 열어 주었습니다. ... 잘 이겨내셔요. 두안 샘님
오늘도 매우 춥다고 합니다.   추운 주말이지만 따뜻하게 하시고
겨울을 즐기는 쪽으로 생각하시면 낫지 않을까 싶습니다.  
아름다운 시를 끊임없이 쓰시는 마음에 존경합니다
항상 건강하시며 좋은 일 많이 일어나시길 바랍니다
힘내세요! 모두 건강하고 행복한삶을산다면 얼마나 좋을까요? 인생도 산전수전 격다보면 좋은날도 있으리라는희망에 오늘도 견뎌보는거겠지요! 우리는 늙어가는게아니라 익어간다고하니 용기를 잃지마시고 건강을지키며 내일을 기대해보며 열심히 살아갑시다.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나날되세요! 감사합니다.*^^*
어둠이 대지를 감싸고
사색을 할수 있는 시간입니다. ㅎ
올만에 색다른 대문을 구경하네요
김세환님도 이런 노래를 불렀나봅니다
최성수가수랑은 또 다른 느낌이네요
좋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추위가 약간은 누그러진 것도 같지만 여전히 춥기는 합니다.
12월 중순이니 추울 때도 됐습니다.   건강 관리 잘 하십시오.
역경을 이길 수 있다는 신념
그 신념이 자그마한 자신감으로
즐거운 나날을 껴안고
그럭 저럭 만족한 문구로
세월에 맡겨 보고
물 흐르는데로
바람부는대로
생각나는대로 ... 한숨을 ... !!!
오늘 점심에는 수년 전에 동유럽 여행을 같이 한 아주머니를
만나기로 했습니다.   여행에서 우연히 만났지만 그 후 좋은
만남을 계속해오고 있습니다.   한 주 힘차게 시작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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