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시인 두안
꿈을꾸며 사는 사람들 틈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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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
2019/01
어머님께서 남기고 떠난 자리 유품/두안 | 창작마음
두안 2019.01.09 20:16
두안 님 안녕하세요?
마음 한켠이 찡 해 오는 글을 감상하였습니다.
포근해서 행복한 하루이었습니다ㆍ
오늘도 수고가 많으셨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저녁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새로운 한주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두안님

하세요 시인님
월요밤 님을 뵙습니다
따스한온정이 남아있는
귀한반지 이네요
자식이 출세해 비록 대통령이
됐다하드라도 그 엄마의 자식이죠"감사" -남경-
어머니란 영원한 그리움입니다.
안녕하세요?
방문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오늘1월8일 화요일 강추위는 없을듯 합니다.
밝은 웃음으로 마음 여유로히
꿈과 소망 이루어 가시며
즐겁고 삶의 행복가득한 행운도 함께하는
보람되고 희망찬 소중한 화요일 되시고
건강 하시기 바랍니다.
아버님 날 낳으시고
어머님 날 기르시니
낳은 정보다 기른 정이...
공감하고 갑니다.
요즘 감기가 지독한가 봅니다.   건강 잘 지키셔서 이 겨울 잘
지내시기 바라고, 오늘도 편안하고 즐거운 하루 되십시오.
어머니는 언제나 사랑이고
그리움의 대상이지 싶어요
건강하세요
佛家에서 많이 접하는 글입니다
회자정리(會者定離)

시인님!
아침에 시인님의 글 읽고 慧明花두 코끝이 찡해옵니다
두안님 안녕 반갑습니다.
아침부터 우울한 소식을 들고 블방 마실을 나왔습니다.
반년 남짓한 시간 속에 사촌 동생이
둘씩이나 안타까운 선택으로 세상을 등졌습니다.
경쟁속에 살아가는 현세상에서 신체의 건강도 중요하지만
무엇보다 정신과 마음의 건강도 참 중요하다는 셍각을 해보면서
넘 가슴이 아파서   오늘은 블벗님들의 따뜻한 위로를 받고 싶어지네요....
날씨는   춥고 이제는 익숙해진 우울증이라는 단어가
오늘따라 더욱 가슴을 스산하게 함이라 남은 생
누구라도 부담없이 손을 내밀 수 있는   의지가되고 위로가 되는
그런 사람이고 싶습니다.
마음이 건강해지는 포근한 하루가 되십시요.
새해 복 많이 받으시구요,,.
-가을비 드림-
오늘은 많이 추운 것 같습니다.   집에서 부침개나 해먹고 쉬어야
할 것 같습니다.   보온에 주의 하시고 편안한 하루 되십시오.
안녕하세요 두안 시인님
어머님은 죽어서나 잊을가 살아생전에는 잊어지지 않는것이 어머님이시지요
어머님의 유품은 어느 물품보다 소중 하시지요
오늘은 어제 보다는 기온이 좀 올라간 것 같습니다.   꾸준히 운동도 하고,
건강식으로 먹으면서 면역력을 키우면 건강하게 지낼 것 같습니다.
오늘도 밝고 활기찬 하루 되십시오.
은반지가 어머님의 사랑이 소중이
담겨지요.
어머니 사랑과 그리움이 유품에서 느껴 봅니다
제 어머니생각에 마음이 찡해집니다
시간이 참 빨리도 갑니다.
벌써 불타는 금요일이네요.

가족과 함께 하는 건강하고 행복한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항상 관심 가져 주셔서 감사합니다
두안님 안녕하세요?
벌써 금요일 입니다.
아직은 주변이 어둡지만 포근한 날씨가 될 것 같습니다.
오늘을 멋지게 마무리를 하시고,
행복한 주말을 맞이 하시길 바랍니다.
겨울 날씨치고는 많이 포근해졌습니다.   대신 미세먼지가 많다고 하네요.
외출 시 마스크하시고, 건강하게 이 겨울 지내시기 바랍니다.
은가락지 어머니의 흔적입니다
많이 아파하지 마세요
부모님의 사랑을   어찌 다 알 수 있으리오
올해도 멋진 한해 함께하시길 부탁합니다.
날마다 행복하시고 건강하셔요
우리어머니는 제가 산 패물 몽땅 가져 가셨는데.....ㅠㅠ
반갑습니다 주말 잘 쉬셨죠.
겨울바람도 싫지않은 포근한 주말이였습니다.
행복이 별건가요?건강하고 즐겁게살면 행복이죠
남은시간도 행복이와 함께하는 주말되시구요
내일휴일도 즐겁게 행복하게 잘 보내시구요
월요일 또다시 밥그릇 찾으러 가야하니까요~ㅎ
그럼 일요일 에뵐게요...좋은글 감사합니다.건강 하세요~

참 좋은글에 머물다 갑니다...
그건 모두가 사랑입니다.
울친 사랑합니다. 오늘은 주일 날 가족과 함께 교회나가서.
하나님께 예배드리고 큰 은혜와 축복을 받으세요.
이 세상에서 예수님을 믿는 사람들은 내세 천국으로갑니다.
그렇지 않으면 영원히 후회합니다. 성산.
두안님 안녕 반갑습니다.
날씨는 푸근한데 만지가 심해 창밖으로 바라보이는
먼산 풍경이 희부옇게 먼지에 가렸습니다.
따끈따끈하게 고구마나 쪄먹으면서
그저 방콕하는게 딱인가 합니다.
새해 들어 두 번째 맞는 주말의 휴일, 울 벗님들
편안한 휴식으로 여유롭고     행복하세요.
-가을비 드림-  
휴일 잘 보내셨지요?     벌써 1월의 반이 지나가고 있습니다.
시간이 참 빠르게 흘러갑니다.     오늘도 유쾌하고 건강한 하루 되세요.
그리운 세월만큼 다가오는 어머니의 사랑
쪽진 모리 푸시고
자식을 위해 두손모아 기도했던
그 사랑 예서 느껴봅니다
두안 시인님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어머님 께서 남기고 떠나신 그소중한
은반지 두쌍의 어머님을 본듯 소중 하게
다듬고 잘간직 하세요?
저는 일년전의 금부치는 열돈씩 사남메
다 선물하고 나니 마음이 후련헤요
눈감어면 빈손으로 갈건대 즐기고 살면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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