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시인 두안
꿈을꾸며 사는 사람들 틈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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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1
홀로 지는 달처럼 /두안 | 창작마음
두안 2019.01.21 09:17
안녕하세요?
소중한 글을 감상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조금 전에 영랑호 둘레길을 다녀왔었습니다.
오늘은 알싸하고 거친 바람이 심술을 부렸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점심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시 글에 숙연 해지는 데요
떠 오르는 달빛은 사무치도록 긴밤을
내 그림자 같더라
고운 시글에 잠시 쉬어갑니다
감사 합니다
새로운 한주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시인님 행복한 사람는 시계 관심이 없다고 하지요
조용히 사는 사람은 조용히 세월에 묻혀 살아가고 있답니다
감사히 음미하고갑니다.
안녕하세요?
방문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1월22일 화요일 큰 추위는 없을듯하네요.
밝은 웃음으로 마음 여유로히 화이팅하시고
꿈과 소망 이루어 가시는 즐겁고 삶의 행복가득한 행운도 함께하는
보람되고 감사하는 소중한 화요일 되시고
건강 하시기 바랍니다.
감상 잘 하고 갑니다.
슈퍼문에 잠시 들떠 있다가
우리나라에서는 육안으로 볼수 없다고 하여
폰으로 달만 촬영했습니다. 건강하세요.
마음 평정해 지는 시에
소나무에 걸쳐진 달빛과
수묵화를 닮은 사진에
온전히 마음 빼앗기고
시인님의 방에서 노닐다 갑니다
두안 시인님!

멋진 시상에
댓글달기 조차 힘겹습니다

어둠으로 흐르는 시간은 적막하지만
떠오르는 달빛은
사무치도록 긴 밤을
내 그림자 같드라

감히 한 수에 따라해봅니다

행복한 오늘 맞이하세요
감사합니다
시간이 참 빨리 지나갑니다.   오늘도 쌀쌀한 날씨는 계속되지만,
따뜻하게 보온하시고 활기찬 하루 되시기 바랍니다.
오늘도 여전히 춥다지만 그래도 혹한은 지나가지 않았나 싶습니다.
좀 따뜻해져서 기를 펴고 지낼 날을 기다립니다.   좋은 하루 되세요.
좋은 시 잘 보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오늘도 좋은 일만 가득하시고
즐겁고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주말에는 춥다고 하지만 아직은 크게 춥진 않은 것 같습니다.   그래도
감기 걸리기 쉬운 때이니 항상 따뜻하게 하시고 건강 잘 지키십시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날마다 건강하시고 행복가득 하십시요. ^.^
  • 두부조림
  • 2019.01.25 13:24
  • 답글 | 신고
어젯   밤에두   ~   힐   끗     지두   봤   는대유   ~   달   은   얼굴을   닮었   나유 ?
지금 흐르고 있는 우리사랑 이노래도 색다르고 좋네요
원래는   김승덕씨가 부르지 않았나요
오늘은 미세먼지가 없는 맑은 날입니다
창문 활짝열고 환기는 필수!   ㅎ
그래야 감기가 도망간다네요...^^

오늘은 또 좀 추워졌군요.   점심에는 부부동반 모임이 있습니다.
따뜻한 차 한 잔 드시며 즐겁고 편안한 주말 되시기 바랍니다.
두안님 안녕하세요?
주말을 잘 보내시고 계시죠?
속초는 화창한 날씨입니다.
영랑호 둘레길을 다녀왔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주말의 오후를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한주간도 애쓰셨어요
이밤도 평안히 쉬시고
복된주일되시고 온가족 건강 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도 합니다.샬롬.
고운 시향에 머물다 갑니다.
오후부터는 기온이 정상이 된다니 다행입니다.   이번 겨울은 눈이
많이 오지 않았네요.   그건 좀 아쉽습니다.   즐거운 주말 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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