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시인 두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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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3
봄바람에 진달래 꽃눈이 벌떡 깬다/두안 | 창작마음
두안 2019.03.11 17:42
두안님 안녕하세요?
소줄한 글에서 쉬었습니다.
감사합니다.
저녁 무렵에는 미세먼지가 짙어지는 듯합니다.
저녁에는 소중한 모임이 있었어 일과를 일찍 마무리를 하였습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한 저녁 시간이 되시길 바랍니다.
두안님 시에서 봄을 보고갑니다.
제가사는 곳엔 곳곳에 아직 눈이있어요
저의 블로그방문 고맙고 반갑습니다.
늘~건강하시고 멋진날 되십시요.
감사히 읽고갑니다.
안녕하세요?
방문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만물이 소생하는 봄기운 가득한 3월
꽃향기에 희망싣고 완연한 봄이 왔네요.
3월12일 화요일 오후부터 꽃샘추위 예보가있네요.
밝은 웃음으로 마음 여유로히
꿈과 소망 이루어 가시는 즐겁고 삶의 행복가득한 행운도 함께하며
보람되고 감사하는 소중한 화요일 되시고
일교차 심한 환절기에 건강 관리 잘 하시기 바랍니다.
고운시 즐감해습니다
가슴 에 담아갑니다
오늘도 즐거운 마음으로 행복을 만들어 가세요
오늘은 조금 기온이 떨어진 듯 합니다.   오늘은 운동 다녀온 후 또
외출할 일이 있어 좀 바쁜 하루가 될 것 같습니다.   좋은 시간 되세요.
복수초와 예쁜 봄꽃에 멋진 시를 잘 보았습니다.
감사합니다.
미세먼지의 고통 속에서도 봄은 오는가 봅니다.
좋은 하루되세요.
오늘도 즐거운하루보내세요..시인님..
다녀갑니다...
시샘하는 봄바람에도
여지없이 자기 몸추스리하는 꽃 들이 눈에 보입니다
두안님

화요밤 시인님을 뵙습니다
곧 진달래 활짝 웃는 모습도 보게되겠죠
환하게 웃는밤 행복하시길요"감사" -남경-
雪中四友 지려하니
躑躅(척촉 : 철쭉)인가 杜鵑花(두견화:진달래)인가 하노라
오늘은 하늘이 맑지만 대신 기온이 많이 내려갔네요.   꽃샘
추위인가 봅니다.   건강 조심하시고 좋은 시간 되십시오.
모처럼 푸른하늘이 보입니다.'
맑은 공기에 숨쉬기도 상쾌합니다.
허나 찬바람입니다
남은시간도 즐거움이 쭉 이어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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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感││謝││합♡│니││다♡       3 월 13 일 5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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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운시

즐감합니다
행복한 하룻길 출발하셔요

감사올립니다
오늘은 푸른 하늘이 보이지만 기온이 많이 낮은 것 같습니다.
꽃샘 추위에 단단히 채비를 하셔야 할 것 같습니다.
안녕하세요

블로거이웃님

꽃샘추위로 쌀살한 아침입니다.

행여나 감기 걸리지 않게 조심하세요.

그럼 오늘 하루또한 행복하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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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에는 무더운 여름에도, 우울한 가을에도, 추운 겨울에도 이따끔 봄은 찾아온다.

-막스 뮐러
요즘 늦추위에 벌떡 잠을 깨고
멍멍함에 잠을 깨고
두안에 시에 벌떡   무의식을 깨우고 갑니다
와우귀여워요!!
꽃망울 벌떡 깨는 소리와 함께 시인님의 건강도 확 깨십시요~~~
좋은 시 잘읽어습니다~
오늘은 낮에 동창 모임이 있습니다.   친구 중에 남편이 암에 걸린
사람이 있어 좀 무겁네요.   건강 잘 지키시고 좋은 시간 되십시오.
3월 하순입니다.
봄의 향기가 느껴지는 글입니다.
늘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안녕하세요
새벽에는 천둥 번개를 동반한 비고 내리는 군요
봄비가 돋아 나는 새싹에게 생기를 불어 넣어 줍니다
봄바람에 진달래 꽃눈이 벌떡 깬다 아름답고 고은시 멋진 포스팅
감사하며 공감꾹~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금요일 되세요
중국 옛 소설 삼국지를 읽고있습니다.

조조가 적벽대전서 敗해 팔십삼만명을 水葬시키고 도망치는 장면입니다.
華容道서 갈림길인데 한쪽길(가)은 산 기슭서 연기가 모락모락나고, 다른길(나)은 탄탄대로입니다

어느길(가)혹은(나)길쪽이 안전해서 무사히 도망칠 수 있을까?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
우리들 일상 생활에서도 가끔선택해야 일이 있습니다.선택은 자유지만 그 결과를 책임져야 합니다.

조조 연기나는 길(가)을 취하여 진군하라
참모들 의아해하면서 복병있을것입니다, 탄탄대로(나)로 갑시다
조조 에이 못난것들 兵書도 못 읽었냐? 實則虛 虛則實로 저길(가)로 못 가게하고 (나)가게하는 유인 책이다.
참모 모두가 탄복핝다,조조는신기묘산이다 우리는 도저히 따라갈 수 없습니다
조조는 그러나 제 께어 속았다.
제갈양공명은 조조의 맘을 벌써 환이 알고 관운장을 시켜서 연기나게만들고 이곳(가)을 지키고 있었다.

이 소설에는 흥미도 있지만 우리 생활에 교훈이 되는것도 많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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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感││謝││합♡│니││다♡       3 월 15 일 3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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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안님

하세요 시인님
주말 아침 반갑습니다
내린 단비에 산천의 새싹이
눈을 번쩍 뜨네요
행복한 휴식하시길 바랍니다"감사" -남경-
즐거운 주말보내세요 시인님 !!!
일찍다녀갑니다
오늘은 공기 질은 좋지만 기온이 낮아 춥다는 소리가
나오게 생겼습니다.   감기 조심하시고 즐거운 주말 되십시오.
춥다 한들 남녁에서 부는 봄 바람을 이길소냐,,
산등성에 핀 진달래가 벙긋웃고,,
봄은 우려곁에 자리를 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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