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시인 두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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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
늘 사랑하고 싶다 /두안 | 창작마음
두안 2019.04.01 10:04
두안시인 님 고운글 달아주셔서 즐감해습니다
세월 빠르네요
벌써 사월이라니 가는세월 막을수 없네요
늘 행복 가득하세요
휴일 잘 쉬셨나요?   일기가 불순하여 봄을 즐기기는 좀 어려웠습니다.
4월의 첫 날인데 여전히 기온은 좀 낮습니다.   좋은 시간 되십시오.
두안님 안녕하세요?
소중한 글을 감상하였습니다.
감사합니다.
업무 차 시내에 출타 중에 잠시 들렀습니다.
오늘은 햇살이 있어도 조금 쌀쌀합니다.
감기를 조심하시고,
행복이 가득한 4월이 되시길 기원합니다.
만우절(萬愚節) 날 건강관리 잘하시고 보람되게 보내세요
잘보고 갑니다
공감하고 갑니다
두안님

4월 첫닐밤 하세요 시인님
세월은 뒤도 보지않고 무정히 갑니다
그래도 새봄이니 꿈과 희망에 행복하셔요"감사" -남경-
사랑시 잘 음미하고갑니다.
안녕하세요?
방문 해주셔서 반갑고 고맙습니다.
벚꽃이 활짝피고 봄꽃향기 가득하고 봄내음이 짙어가는 4월
둘째날 화요일 꽃샘추위가 오늘도 심술을 부릴듯합니다.
옷차림 신경 쓰시고 감기 조심 하세요.
밝은 미소로 마음 풍요롭고 여유로히 화이팅 하시고
꿈과 소망 이루어가시는 활기차고 희망 부푼
즐겁고 행복한 감사하는 화요일되시길 바랍니다.
오늘은 맑고 화창한 날입니다.   그러나 기온이 매우 낮아
감기 걸리기 딱 좋겠습니다.   환절기 건강 관리 잘 하십시오.


♣ 기다림이 주는 행복 ♣

오늘도 햇살처럼 퍼지는
미소속에 서 있는 당신

배란다의 작은 탁자 앞에 앉아서
눈부심으로 스며오는
당신의 향기에 취해서
창문을 열어 봅니다

차 한 잔에도 그리움과 사랑으로
조그만 행복을 담아보며
사랑으로 기다리는 마음을 배웠습니다.

오늘은   당신의 존재
그 자체만으로도   나는 행복합니다.

내 마음은 언제나 당신 생각에
당신이 주는 기쁨속에
사랑의 기다림도 행복하다는 걸 알았습니다.

내 안에 숨쉬고 있는 당신이지만
오늘은 당신을 위해서

나를 비우고   비워진 가슴에
당신과 마주앉아
차 한 잔에 사랑노래 부르고 싶습니다.

Ƹ̵̡Ӝ̵̨̄Ʒ" 좋은   글   중에서 "Ƹ̵̡Ӝ̵̨̄Ʒ"
연일 쌀쌀한 가운데 낮에는 기온이 좀 오르고 내일부터는 괜찮아질
모양입니다.   이러다 갑자기 더워지고 봄은 지나가겠지요.   개나리가
피어 있는 걸 보니 봄은 봄인가 봅니다.   즐거운 시간 되십시오.
진달래 꽃피면 산사에서 진달래 꽃잎 따다가 화전 붙혀 등산객에 맛보라
내 주시던 그때가 그립다.
안녕하세요 반갑습니다
편안한 휴식 취하시고
활기찬 주말되시고
좋은 시간되세요
감사합니다 잘 보고 갑니다~~~*
시인님!

좋은 글
감사히 봅니다
편한밤 되십시요
오늘은 흐리고 우중충하지만 차차 개일 모양입니다.   점심에 친구들과
모여 걷기로 했는데 기온은 낮은 것 같진 않습니다.   좋은 시간 되십시오.
안녕하세요
아름답고 멋진 포스팅 감사하며 공감합니다
나무를 심는 것도 중요하지만 가꾸는 것도 중요한것 같습니다
강원도 산불이 빨리 진화 될수 있기를 기도합니다
방방곡곡에서 예쁜 꽃들이 향기와 고은 빛깔로 유혹합니다
즐겁고 행복한 금요일 저녁되세요
4 월의 첫 주말입니다.
즐거운 일만 가득 하소서~~~
♥이웃님 안녕하세요?
4월의 첫 주말입니다.
봄바람에 봄꽃도 활짝 피었습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즐거움과 행복 가득한 날 되십시요^(^
어제는 친구들과 공원을 걸었는데 목련은 약간 지기 시작하고 개나리와
진달래는 한창이더군요.   튤립도 봉오리가 맺혀 있고요.   좋은 계절인데
산불 피해를 입으신 분들 생각하면 먹먹해집니다.   휴일 잘 보내세요.
촉촉히 봄비가 오십니다.
즐거운 남은 시간 되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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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피││는♡│佳││節♡   4 월 6일 12도 한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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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산불도 차차 수습되는 것 같습니다.   4월이 잔인한
달이라더니 4월에 산불이 많이 나네요.   주말 좋은 시간 되세요.
활짝핀 봄꽃들이 많군요.
남은 시간도 즐겁게 보네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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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월││삼♡│짇││날♡   4월 7일 19도 보건의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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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제는 날이 좋아 외출을 했더니 개나리와 진달래가 활짝 폈더군요.
날이 더워 겉 옷을 벗어야 할 지경였습니다.   한 주 기분 좋게 시작하십시오.
안녕하세요
날씨가 너무좋아요
극성이든 미세먼지도 걷히고   너무도 볕이 고운
날들 이지요
이 멋지날 봄 나들이는 다녀 오셨나요
하긴 멀리 갈것도 없이 지천에   꽃천지니요
참 예쁜 날 들입니다
지금은.....
오후의 햇살이 거실에   빈쯤 드리우고  
그 햇살이 반가우면서도 주방쪽 식탁으로 피신해서 핸드폰으로   글을 쓰고 있답니다, ㅎ
잠 마음이 이리 못났습니다
볕이 안들때는 투덜투덜   아쉬운 소리 하면서
학수고대 기다렸는데   말이지요
빨래랑 화초들은 일광욕으로 좋아라 하네요
죄송요
오늘은 제 넋두리만 쏟았네요
시인님의 고운 꽃잎 닮은 글 감상하고 갑니다
시인님!
꽃봉오리 톡톡터지는 봄날
싱그러운 봄날 닮은 시간 되시길요
환절기 감기 조심하시고   언제나 건강하세요
다녀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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