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우연히 ‘디오라마(diorama)’ 라는 표현을 접했다. 어떠한 사상(事象)을 통하여 자신의 느낌이니 사상(事象)에 대한 사진, 그림과 같은 2차원적 표현기법에 비해, 축소된 3차원적 표현/전시 기법을 외국어(영어)로 그렇게 지칭하는 것 같다. 특정 대상에 집착적 관심을 갖는 사람들을 ..
강원도의 몇 곳(인제, 속초, 강릉)에서 거의 동시다발적으로 산불이 발생하였고, 강한 바람을 타고 빠르게 번져 큰 피해가 있었다고 한다. 2019년 4월 6일 오후, 이 산불들은 모두 진화되었다. 이를 진화하기 위하여 애쓴 많은 사람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 특히, 애쓴 장병들의 노력을 ..
다음 대통령선거에 출마하려고 준비하고 있는 어떤 정치인이 2019년 4월 6일에 2019년 4월 3일 있었던 국회의원 보궐선거와 관련하여, ‘호작질’ 이라는 표현을 사용하였다 한다. 나는, ‘그것이 무슨 말이지?’ 라며, ‘호작질’이라는 표현에 대해 궁금증을 가졌다. 혹자는, 그것이 국어..
우리가 흔히 사용하는 표현 중에 ‘저돌적(猪突的)’ 이라는 것이 있다. 멧돼지가 돌진하는 것처럼, 따지 지 않고 마구 덤비는 것을 뜻한다. - 저돌적(豬突的) : 앞뒤를 따져 보지 않고 마구 덤비는 것 (猪突의 속력 : 평균 50 km/hr) 올해(2019년)이 기해년(己亥年)이라고 한다. 그리고 혹자는, ..
미국의 서부에 California 주가 있고, California 주의 북부에 Humbolts county 가 있으며, Humbolts c ounty 의 태평영양 근처에 Arcata 라는 인구가 약 2만 명이 채 안 되는 마을이 있는데, 그곳에서 발생 한 소식이 internet 의 한 매체에 소개되었다. http://nownews.seoul.co.kr/news/newsView.php?id=20190405601004&wlog_tag3=dau..
전라남도 화순군에 가면 김삿갓 마을(龜巖마를)이 있다고 하며, 그곳에 시비(詩碑)가 있어 김삿갓(김 병연)이 지었다는 ‘사향(思鄕 : 고향생각)’ 이라는 시(詩)가 적혀있다고 한다. 그가 사망한 것이 1863년 이니, 향년 56세 인 것으로 생각된다. 결혼 초기인 스무 살(1826년) 경부터 방랑을 ..
‘제로섬(zero-sum)’ 이란, ‘어떤 system 이나 사회 전체의 이익이 일정하여 한쪽이 득을 보면 반드시 다른 한쪽이 손해를 보는 상태’ 를 일컫는 용어로, 흔히 선거의 경우를 제로섬 게임(zero-sum game) 이라 한다. ‘X + Y + C = 일정(constant)’ 으로 표현할 수 있다 얼마 전에 남쪽의 지역에서 있..
오늘이 2019년 4월 4일 이다. 사람들은 기온이 오르고 꽃이 피는 봄의 계절이 되었다고 말한다. 그러 나, 나는 부는 바람이 아직도 차갑게 느껴진다. 그래서인가? 꽃이 핀 진부령(陳富嶺에 눈이 쌓였다고 한다. 세상의 곳곳에서 기상이변 현상들이 관측된다고 한다. 이상(異常)이 평상(平常)..
한국, 미국, 중국, 말레이시아, 네팔 등 지구의 곳곳에서 불안정한 대류로 인한 매우 강한 회오리 바람 등 이상(異狀) 기후현상들이 발생하고 있다고 한다. 중국에서의 회오리 바람과 관련하여 internet 의 여기저기를 보다, 만화영화 Mulan 의 주인공이 활동 하던 배경은 삼국시대 이후의 북..
고리타분하다 : 단어장 저장 완료신선함이나 생기가 없이 지루하고 답답하다 어제의 길을 걷는 것을, 흔히 ‘고리타분하다’ 고 표현한다. 지루하고 답답하게 생각한다. 새로운 길을 신선하고 생기가 있다고 표현하기도 한다. 그러나, 우리는, 그 지루함과 답답함을 극복하여야 만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