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차피 승부는 '승과 패'로 가려지는 것이고,그 결과로 평가받는 것이겠지요.. 이런 측면에서 -이곳에서도- 항상 도마위에 있는 두 사람에 대한 끊임없는 얘기는 어떻게 생각하면 냉혹한 삶을 일면을 보는 것 같기도 합니다^^ 앞으로도 끝이 없겠지요..그러나 승부에 대한 결과 때문에 항상 부담스러..
청보리.. 딸기꽃 민들레 홀씨되어 날아가버려~ 벗꽃의 새로운 발견 편안하고 푸근하다고 해야하나? 수양버들의 봄 나들이 물만보면 편안한건 내가 이상한거야~~ 평화로운 저 들판.. 들풀과 들꽃의 어울림 아무것도 없는 저 다리위에 "나"를 세워 본다 목단이 날 유혹해~ 산너머 또 산너머 또 그 산너머..
일시 : 2010 년 5 월 9 일 누구랑 : 부모님 이랑 가족모임 고목이 잘려나가서 많이 속상했는데 새싹을 피우고 있어서 내 마음이 다 편안해졌다는.. 저 연못에 연꽃이 피면 정말 장관인데.. 아직 없다. 왕벗꽃이 찾아 오는 내방객을 반가이 맞이 해 주는 듯 만개했다. 하얀색의 왕벗꽃두 참 ... 볼때마다 기..
살방살방 봄바람따라 산성길 구비구비 돌아 봄을 만났다. 성벽너머 활짝핀 꽃잎에 꽃향기에 취해 여유로운 오늘 수어장대에 궁금한 소리에 발길을 들여 놓고.. 여기저기 사진 찍는 사람들 음?? 나도 한장 기념으로.. ^^~ 시간을 보니 다시 행사가 시작 18기무술보전? 우리것을 보존하려는 사람들이 애쓴..
이거 보령?어딘가의 굴 삶아 먹던 아니 구워 먹었나? 그곳에서 건진 그림 요건 아들 면회 갈때마다 머무르는 집 앞에 있는 주택...눈이 너무 많이와서 펜션을 찍지 못함... 백담사 입구 명태어장? 그런거야??? 면회 갈때마다 잠자는 펜션 앞 하천 여기서 5년전만 해도 열목어가 많았다는데... 명태 어장 ..
입산부터 불법이긴 했지만 정말 좋은 가슴이 탁 트이는 시원함을 안겨 주었던 황정산 햇살도 가려주고 아주 시원했던 추억이 그득한 황정산 그중에 옆오로 누워 있는 소나무가 너무나 신기했던 뿌리만 간신히 땅속에 있는데 다시 하늘향해 바위길도 좋고 스릴도 좋고 언제 함 또 가나? 하늘도 그날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