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

자작소설 - 쌈빡한 녀석들 1기 (54)

쌈빡한 녀석들 3기 58회 | 자작소설 - 쌈빡한 녀석들 3기
백연심 2019.03.07 21:42
안녕하세요?밤사이에.지금도
고운단비.척박했던 땅이.나무꽃들이
이슬을 머금고 단비같은 마음 으로 오늘하루
보내시길 빕니다.감사드립니다
네 감사합니다
님도 비처럼 고운 마음 가지시고 행복하세요^^
인간은 사랑을 먹고 사는 동물이다.
사랑을 먹지 못하면 인격에 병이 든다.
인간은 누구를 사랑하는 동시에 누구의
사랑을 받아야 한다. 내가 사랑할 사람도
없고 나를 사랑해 주는 사람도 없을 때
우리는 정신의 깊은 상처를 받고 인생의
고독과 허무주의에 빠진다.

안병욱<사람답게 사는 길>중에서

***************************♣♥♧♥

내가 만들지 않은 인생은 없답니다
오늘도 힘차게 하루를 시작해요!

파이팅!!\(*^▽^*)ノ
☆*☆*☆*☆
...ξξξ
┃..┃┓ 향긋한 한잔
┃┃┛ 커피 놓고 갑니다*
┗━━━┛
┏ㆀ♡ㆀ┓┏ㆀ♡ㆀ┓┏ㆀ♡ㆀ┓┏ㆀ♡ㆀ┓
┃행복한┃┃즐거운┃┃목요일┃┃되시길┃
┗ㆀ♡ㆀ┛┗ㆀ♡ㆀ┛┗ㆀ♡ㆀ┛┗ㆀ♡ㆀ┛
3월에 마지막 목요일
좋은 날 되세요^^
안녕하세요?새벽이 밝아옵니다
아름다운 봄날.꽃들 무엇하나 버릴게 없습니다.
우리가 지키지 못했습니다.안타까움만 더했던날.
서로 사랑하고.아껴주고 돌아보는날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드립니다.늘 건강빕니다.
네 감사합니다
늘 좋은 날 되세요~~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자작소설 - 쌈빡한 녀석들 3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최근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