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

자작소설 - 쌈빡한 녀석들 1기 (54)

쌈빡한 녀석들 3기 63회 | 자작소설 - 쌈빡한 녀석들 3기
백연심 2019.03.08 15:55
안녕하세요?햇볕이 가득한 오후
구름한점없이 맑은하늘 들녘의 풀꽃들이
손짓하는데..오늘하루 넉넉한 마음으로 보내시길 빕니다.
감사드립니다.별일없지요?
오늘은 대청소하고 .자녁시간이 깊어갑니다.
고운밤 되시길 빕니다.
네 감사합니다
님도 행복한 시간 되세요^^
안녕하세요?     꽃의향기 서로 전하는 봄날의
아름다운 날들 오늘도 열심히 살고 밭에서 일하는손길
그 마음이길 빕니다.감사드립니다
네 감사합니다
아름다운 보통에 날들입니다
행복한 시간 되세요^^
계절의 작은 변화들에
삶의 즐거움과 위로 느끼면서
오늘도 즐겁고 힘차게 하루 시작해요!
네 감사합니다
오늘도 행복하세요^^
별로 이야기가 없어도 봄은
우리의 가슴을 설레게 하네요
희망과 감성의   고운 날되세요^^
네 감사합니다
목련이 피기 시작했네요
봄 꽃이 너무 예뻐요
좋은 날 되세요^^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자작소설 - 쌈빡한 녀석들 3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최근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