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심

자작소설 - 쌈빡한 녀석들 1기 (54)

쌈빡한 녀석들 3기 65회 | 자작소설 - 쌈빡한 녀석들 3기
백연심 2019.03.08 16:24
봄 햇살 비치는 창가에서

오늘처럼 햇살 눈부신 봄날
연초록잎 닮은   맑은차 한잔 따뜻하게 우려내어
햇살 비치는 창가에 앉아 내그리움 조용히 달래 봅니다.

햇살 한웅큼 떼어
따뜻한 차잔속에 넣고 살짝 우려내면
봄내음인냥 향긋한 연두빛 향기 온 방안을 휘돌아
내가슴으로 몰려 옵니다.

움트는 가지끝 흔들며 가는 봄바람 열어논 창문틈으로
들판의 보리내음, 파릇파릇 봄나물 내음
상큼한 기운을 실고   햇살로 다가 옵니다.

저 햇살끝으로
당신의 마음 담뿍 담긴
소식 한자락 받으면 참 좋겠습니다.

- 좋은글 중에서 -

낮에는 완연한 봄날씨지만
아침저녁 아직 바람이 찹니다.
큰 일교차에 더욱 건강 유의하세요.
네 감사합니다
님도 감기 조심 하시고 건강하세요
안녕하세요?자연에는 아름다운것들이
많습니다.생명을 가지고있고
반드시 뒤따르는 자연의법칙
잿빛하늘 비는 내려줄것입니다
오늘 간절한 기도에 아름다운날 되시길 빕니다.
감사드립니다.비가 그립습니다..여유를 가지시구요.
네 고맙습니다
자연이 좋죠
오늘은 기쁜 날입니다
늘 행복하세요^^
안녕하세요?하늘을 날아다니는새들
나뭇가지에 고운 봉오리가 올라오고 그 모진
비바람에도
견디어주는 자연에 감사하는 오늘 되시길 빕니다.
다시 쌀쌀해졌습니다.옷따뜻하게입으시고
감기조심하세요.늘 건강빕니다,생일 잘보냈습니까?
내년엔 기억을하여 축하글 드리겠습니다.
감사드립니다.
네 잘 보냈습니다
케잌도 먹고
즐거운 날이였네요
님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안녕하세요?버리고 비우지 않으면 새것이 될수없습니다
글로가면 글로 돌아오는공간 서로 안부전하고 격려.배려 이해.
얼굴은 모르나 석자의 이름도 ..이렇게 인사할수있는
오늘이 되시길 빕니다.여유를 가지시구요.
공기는 맑아지고 자연의순리.늘 건강빕니다.
네 오늘도 햇살이 반기는 날이네요
님도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안녕하세요?비가 내리다가 고운 눈이 내리고
산등성이 나뭇가지에 새하얀눈 모처럼 자연이준 풍경
주말 가족분들과 넉넉한 마음으로 보내시길 빕니다.
감사드립니다
네 감사합니다
주말 잘 보내세요~~
반가워요

자고나면 봄들이 춤을 추는 듯 우리를 반기네요
곧 목련의 백옥같은 살결과 우아한 모습도 보여주겠지요

오늘도 싱그런 봄과같이 행복한 하루되세요^^
네 감사합니다
정말 좋은 봄입니다
좋은 날 되세요^^
안녕하세요?
난향이는 우리 블로그 이웃이 아닌가요?
노당이 무지하게 어리숙해 무슨일인지 잘 이해가 안되내요 ~~!!
난향이는 제 소설 주인공 이름입니다
난향이라는 명에 블로그가 있긴 하죠
방문 감사합니다 ....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자작소설 - 쌈빡한 녀석들 3기' 카테고리의 다른 글

최근 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