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 덕  에   올 라
살아가는 이야기
5월의 시 . 이해인 | 고운시
아카시아 2018.05.31 21:12
안녕하세요.
언제나 미세먼지 걱정 안하고 맑고 밝은 하늘을 바라보며
걸울까 생각을 하면서 출사를 마치고 들어와 님께서
정성으로 올려주신 정겨운 작품을 접하며 노고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갑니다,
안녕하세요.~^^
여름이 길목으로 들어서는지
후덥지근 하네요
무더위에 속에서도 환하게 웃으면서
행복한 나날이 되시길 바랄께요.~~~~
오늘도 더운 날씨 였습니다
건강 관리는 잘하고 계시죠^*^

편안한밤, 보내시라고, 인사를 드립니다 ()
정치판을 보니 욕심때문에 보기 흉한 모습을 많이 보네요..
요즘 6월의 찜통같은 무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건강에 유의하시고 편안한 저녁시간 되세요..
어수선  

어수선은   어수선께   마끼고

아카시아님     좋은 언덕에   스셔  

미세   황사   다   막으셔

모든이가   행복하게   하시는   님이  

든든한   지킴이   되십니다
삶에 여유가 없을지라도 자신을 위하여
기도할 수있는 하루가 되길 소망 합니다..
고은님
안녕 하세요
늘 방가워요
오늘도 날이덥고
하네요 오늘도 행복가득
좋은날 모두 되시어요....
늘~고맙고 감사 드리어요
이밤도 고은밤 이쁜밤 되세요
블벗님 안녕 하세요
초여름답지않게 무척 덥네요
유월에도 모든 일이 마음 먹은대로 이루어지는
좋은 하루가 되시고 건강한 몸으로
사랑하는 가족과 함께 즐겁고 신나는 나날
되시기를 바랍니다.
친구님
하세요
부천 최여사 입니다
오늘도 거운날 되세요
´^ω^`안녕하세요.
요즘, 한낮 더위가 대단하지요..´^-^ㆀ
폭염, 건강에 이상이 올 수도 있구요.

밤에 문안 올리며 물러납니다.
아카시아님!..´^-^`유월도 무조건 건강요.
언제나, 고마움에 감사드립니다...´^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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