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 덕  에   올 라
살아가는 이야기
은 쟁반에 금 사과 같은 말. | 일상
아카시아 2018.07.25 21:50
안녕하세요^^
제법 기온이 서늘한 날씨입니다.
반복되는 일상속에
슬픈일,기쁜일등
일상의 푸념을 늘어놓고
때론 공감하며 때론 반감하며
함께 들어주는 고운님이 있어
행복합니다.
일교차가 심한 날씨에
건강유의하시고
오늘도 즐겁고
행복한 날 되세요^^ ^^
오늘은
나무 심는날
싱그럼속에 초록의나무
마음의 나무도 함께 심어 보세요
기분좋은 일들로만 가득하시길.┼┼─┨
...............좋은하루되세요` ................
주말 즐겁게 보내시기 바랍니다()
*
봄을 속삭이듯 내가 사는 서울 한강변 매화꽃 봉오리도 조금씩 열어주고 있습니다
그리움은 이러한 것인가
하얀 그림자 쌓인 곳에 봄꽃 하나 둘씩 피어나 달빛이 꽃이 되고 그리움이 되어
봄 오는 소리 여여히 사는 모습 설레이게 하네
*
/서리꽃피는나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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