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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직도 가슴뛰는 삶을 살고싶다. 
언젠가는 은하수를 달리는 열차도 타보고 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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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미 2차 파타고니아 트랙킹 1-엘 찬텐 | 여행-남미 2차 파타고니아
master 2019.01.25 12:28
와~ 36시간 비행을 견디신다는건 우선 건강하시다는 증거네요.
죽 뻗은 길을 보니 몽골에서 본 환경과 아주 비슷한 느낌입니다.
간접열로 고기를 굽는다면 아주 오랜시간 불옆에 둬야 익겠군요.
참 신기한 풍경입니다.

요즘 제가 장수하는 노인분들에 대한 유튜브를 자주 보는데
8십대는 아주 끄떡 없으시고 9십대에도 정정하게 살아가시더군요.
백세시대가 맞는거 같습니다.
그렇다면 마스터님은 아직 한창이시지요.
이제 6십이 가까워진 우리 남편보다 운동도 훨씬 많이 하시고
더 건강하신거 같습니다.

그나저나 저 눈덮힌 피츠로이봉을 설마 오르신건가요?
좋은 구경 덕분에 잘하고 갑니다.
어찌보면 황량한 ,파타고니아 평원에 선 두 노익장의 모습이 뚜렷하게 각인됩니다.
시작되는 기행기, 저도   어찌 전개되며 멋있는 사진을 보게될지 기대감에 들뜨는 마음입니다.
저도 22 일 다시 이 곳에 왔답니다. 항상 건강하시고 건필 하세요.
멋진 남미의 신비한 사진 기대 하겟습니다.
건강히 일정을 마무리 하신걸 축하 드리며 ,,     멋지십니다.
잘 다녀오셨군요
설산이 있고 생각치 못할 야생화 가득한 곳
신비스러움 가득한 설산의 구름까지 그저 바라보는 것만으로
기분 좋아지고 절로 힐링이 되네요
앞으로 트랙킹 하시며 담으신 작품들 기대해 봅니다 ^^*
선생님 그 연세에 두 분이 미지의 세계를 트레킹으로 하신다는게
대단한 열정이십니다
어쩜 이리도 여행기를 감칠맛나게 기록하시고
설산의 위용을 멋지게 담으셨습니다
명품의 삶으로 노후를 보내심 다시 한번 축하드리면서
이 기행을 신문에 연제해 보심이 어떨지요?
선생님
내내 건강하시구요
master님`~~
정말 경치도 멋지고 꽃도 신기하고 아름답군요.
masrwe님을 통해서 지구의 반대편을 보고 있으니 정말 감사하고 그리고 신기하고...
무사히 오셔서 기쁩니다. *^^*
산을 좋아하는 사람들이 한결 같이 꿈꾸는 위대한 자연 파타고니아를 현실로 이루신 마스터님 존경하고 부럽습니다
가는 길도 트레킹도 어려워 엄두조차 내지 못하는 곳 아닐까요
같은 감성의 친구가 있으시다는 것도 하늘의 축복을 받은 셈입니다
사진의 바탕색이 다릅니다 청명하고 깊은 블루의 하늘이 신이 만들어 놓은 산을 어우르는 모습은 많은 상상을 하게 합니다
마스터님이 보고 느끼신 모든 것들을 기록으로 남기시고 우리들에게 전해주세요
우선은 여독을 푸시고 천천히 추억을 저장하세요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카~~
역시 멋진 모습들 보여 주시네요...
존경합니다.
먼 길을 가려거든???     함께 가라고 하던 경구가 생각납니다.

꼼꼼히 준비하여 알차고 벅찬 남미의 파타고니아 트레킹
청명하고 멋찐 모습   넘 멋져요.

저도 마스터님처럼 나이들어도 도전하고픈 용기를 가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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