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ster
난 아직도 가슴뛰는 삶을 살고싶다. 
언젠가는 은하수를 달리는 열차도 타보고 싶고~~

전체보기 (602)

남미 2차 파타고니아 트랙킹 2-피츠로이 배경음악 첨부 | 여행-남미 2차 파타고니아
master 2019.01.27 16:20
잘 보았습니다.
구경 잘 시켜 주셔서 감사합니다.
말로 표현할 수 없는 대자연의 아름다움과
젊은이도 감히 엄두낼 수 없는 트랙킹을 하신 매스터님에게
박수 보냅니다. 산봉우리에 걸친 구름 또한 장관이고요

어쩜 저런 척박한 곳에 노란 복주머니난이 있다니
정말 이쁘네요 자연에서 느끼는 느낌을 피부로 느끼신
매스터님이 마냥 부럽기만 합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그리고 감사합니다. 이런 멋진 작품을 보여주시어서요 ^^*
10시간을 오르시다니 정말 대단한 체력이십니다.
부모님께서 좋은 체력을 주신것도 맞지만 마스터님의 노력으로
이런 건강을 유지하시게 더 맞을것 같아요.
덕분에 멋진 풍경 즐감하고 갑니다.
정말 장엄한 풍경입니다,
사진으로 많이 보았던 그 곳을 오르신 감회는
대단할 것 같습니다.수고 많으셨네요
선생님! 그져 감탄과 존경심 외에 무슨 말이 필요할까요?
정말 체력과 도전 정신이 대단하십니다
고산에 아름다운 설경!
언제 사진 전시회를 하심이????
나미 파티고니 트레킹
저도 한 번 떠나고 싶습니다
master님
저는 이 포스팅을 읽어내려오는 동안
입을 다물지 못해서 입속이 바짝 말랐습니다.

저곳의 복주머니란은 완전히 노란색이군요.
크기도 이곳의 아이들보다는 작은 것 같습니다.
아~~ 나도 직접 만나고 싶다...ㅎㅎㅎㅎㅎ
오랜만에 뵙습니다.
남미 잘 다녀오셨군요.
환상적인 영상이 감동적입니다.
마스터님을 통해 저도 간접적으로
세계의 여러나라들을 두루 구경하였습니다.
마스터님이 건강하시기 때문에 가능한 일이겠지요.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기원합니다.
황홀합니다 구름이 노니는 산봉우리의 모습이 눈앞에 선하게 떠 올라 마치 그곳에 있는 듯 가슴이 벅차네요
다시 태어나서 튼튼한 다리를 가지고 있다면 이길을 걸어보고 싶습니다
보고 싶은 한장면을 위해서 험난한 산을 오르신 마음 공감합니다
나도 그러고 싶다 따라 하고 싶다 꿈길에서라도 따라 가고 싶네요
복주머니란이 줄기를 내는 것이 아주 없는 것은 아닌데 이곳의 것은 가지를 많이 쳐서 특별합니다
자연환경에 따라 식물은 진화를 거듭했으니 다양한 모습을 하고 있는 것이 신비하게 느껴집니다
아름답고 황홀한 풍경보다
노익장을 뽐내시는 마스터님의 모습이 더 아름답습니다.
새해에도 더욱 건강하시어
좋은 글과 사진으로 만나뵈었으면 합니다.
풍경도 트레킹 하시는 님도 모두 멋지다는 표현이 잘 어울리는 표현 인것 같습니다.
정말 부럽고 멋지십니다.
와~우
피츠로이를 다시 보니 감격스럽습니다

제가 1년 전에 본 바로 그 봉우리,,,
미라도르 거쳐 호수까지 완주를 하시니
체력이 대단하십니다

남은 일정 건강하고 즐겁게 다녀 오시기 바랍니다
정말 ~ 멋지세요
이렇게 멋진곳을 혼자알고있지 않고
포스팅 하여 함께 할수있게 해 주시어 감사합니다.
너무 오랜만에 왔어요.ㅋ
그동안 소원했습니다.
이제 자주 들리겠습니다. ^&^
와우   정말 멋진 곳입니다
정말 나이는 숫자에 불과하지요
그저 존경합니다
내나이 지금 60 이니 무엇에 도전해도
해볼수 있는 나이가 아닐까 하는 생각을 해봅니다
동기부여와 도전해보고 싶다는 강한 의지까지
덤으로 선물 받고 갑니다
항상 건강하십시요
할말을 잃고 아름답다 못해 경이로운 경치 앞에
보고 또보며
언제쯤..
이제 갈수 없는곳..
마스타님
오랜만에 아연님 방에서 마스타님 뵙고
쪼르르 달려와 기웃거렸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안부 내려 놓습니다
이렇게 아름다울수가 있나요
즐감하고 갑니다.
대단한여행
경이로움
부러움
잠깜 숨을 멈추고 갑니다
대 자연 작품 바로 앞에서 감상할 수 있는 축복 티켓을 받으셨습니다.
말로 다 할 수 없는 신의 경지에 들어 그 공기내음까지
모두 모두 도전하여 얻을 수 있는 선물입니다.

넘 넘     멋찌고 황홀합니다.   감사합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