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ster
난 아직도 가슴뛰는 삶을 살고싶다. 
언젠가는 은하수를 달리는 열차도 타보고 싶고~~

여행-남미 2차 파타고니아 (6)

남미2차 파타고니아 트랙킹 3-세로토레 | 여행-남미 2차 파타고니아
master 2019.01.30 09:40
참으로 우리가 사는 세계 대자연
정말 대단한 아름다움입니다

이렇게 수고하여 담으신 사진을 보며
눈이 호강하니 미안한 마음 가득하지만
넘 좋습니다 자연에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힘겨운 트랙킹 곁에 함께하신 분이 계셔서 다행이라는 ...

다음 포스팅도 기대합니다
강건하시어 행복한 시간되시길 기원합니다 ^^*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귀여운 아기 신발꽃 이름에 딱 맞은 꽃이름이네요.
잎까지도 아름다운 야생화 구경 잘하고 갑니다.
황홀한 고산의 파노라마 사진에서는 마스터님의 감성이 살아나서 문장도 화려합니다
얼마나 감격하고 감탄하셨을지 그저 짐작만 해 봅니다
산신은 깊고 푸른하늘에 아음대로 그림을 그린 듯 구름의 모양이 상상 그 이상입니다
지구상에 이렇게 아름다운 곳이 더 있을까 생각이 드는 정도네요
추운곳에서 사는 야생화들도 우리들의 주변에서는 생각하기 어려운 모양으로 피어있네요
베리종류로 보이는 진달래과의 관목,털이 많은 떡쑥종류,
가지를 많이 친 복주머니란도 다양한 색갈이고   개미자리 두메자운 닮은 콩과식물...  
힘든 트레킹중에 야생화를 잊지 않고 담아 와 보여주시니 감사합니다
이 아침에 양고기를 보니 침이 꿀꺽 넘어갑니다.
얼마나 맛있을까?
오랜 산행 끝에 맛보는 그 맛은 정말 표현할 수 없겠지요? ㅎㅎㅎ



다른 나라, 다른 고도의 야생화를 보는 것은 참 신비스럽고
각기 다르고 비슷함에 아는 꽃이름을 대입해봅니다.
아마도 거기서는 전혀 다른 이름으로 불리겠지요.

이렇게 아름다운 세상, master님을 통해 볼 수 있어서 고맙습니다. *^^*
남미의 이곳 저곳을 다니시는 님이 마냥 부럽습니다.
늘 남미의 아름 춤 탱고와 강렬한 음악
원색의 도시들을 가보고 싶은 꿈을 간직하고 살고 있습니다만
이제 점 점 그 꿈이 요원해지는 것 같아 우울해진답니다.
아름다운 풍경입니다.
보기만 하여도 이리 좋은데 직접 걷는다면 그 기쁨이 말할 필요가 없을 듯 합니다
늘 건강하시고
명절 잘 보내시고 고운 2월 되십시오~
파타고니아의 이름은 들어보았습니다.
정말 환상적인 풍경들입니다.
설산과 황량한 대지가 아주 경이롭습니다.
마스터님의 영상으로 저도 함께 여행하는 기분입니다.

설이 며칠 남지 않았습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한 설 명절 보내시기 바랍니ㅏ.
2월의 첫날은 매우 흐린날...
님의작품을 접하며 휴식을 취하고 차한잔 마시는
여유로움을 주심에 깊은 감사를 드리고 가면서
즐거움 넘처 나시는 금요일 도시라는 인사를
드리며 머물다 갑니다.
와~
세레토레 트레킹 완주를 측하드립니다

피츠로이봉을 옆에서 볼 수 있으니 일석이조네요
저는 피츠로이만 보고 와서 아쉬웠는데
오늘 대리만족합니다
저런 풍경을 직접 보는 기분은 어떨까요?
정말 환상일꺼 같습니다.
야생화들도 참 희귀한 모습이군요.
버스로 10시간을 가려면 엄청난 인내가 필요할꺼 같습니다.
좌석은 자면서 갈 수 있을 정도로 넓은지 모르겠네요.
힘은 들겠지만 저도 이런 여행을 해보고 싶습니다.
대단하십니다
세상은 두려워 나아 가지 않어면
보여 주지 않습니다 마는,
어수선한 지역이라 합디다
여행 잘 다녀 오시길 바랍니다~~~^^
아름다운 여행 끝까지 이어가길 빌겠습니다..
무거운 카메라를 끝까지 들고 다니시는걸 보니 저는 부끄럽습니다...
얼마나 행복하셨을까요?
상상만해도 가슴 설레입니다
정만 대단하신체력과 도전 정신에 기리비박수입니다
너무 너무 멋찐 청년의 모스으로 살어가시는 마스터님께
응원의 박수를 힘차게 보내드립니다.

이렇듯 아름다운 세상을 친구분과 함께 발 맞추어 떠나실 수 있는
용기와 건강에 엄청 부러움을 느끼고요,   마음으로는 같이 배낭을 꾸려
동행하고픈 꿈만 가져보며 내내 웃음지어 봅니다.

멋쟁이 마스터님     자알~   무탈하시게~   건강하시게 다녀오십시요.   ㅎ
_()_   다녀갑니다
올 한해도 만사형통하시고
항상 건강과 행복이 함께 하시길 빕니다
자주 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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