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ster
난 아직도 가슴뛰는 삶을 살고싶다. 
언젠가는 은하수를 달리는 열차도 타보고 싶고~~

여행-남미 2차 파타고니아 (6)

남미2차 파타고니아 트랙킹-나무로 된 마을 Caleta Tortel(까레타토르텔) | 여행-남미 2차 파타고니아
master 2019.02.04 14:21
잘 보고 좋아서 가져갑니다.
master님 빨려들듯이 읽고 내려왔습니다.

사라호 태풍...
저도 기억합니다.
아기때였지만 커서도 내내 사라호의 위력에 대해서 들었으니까요. ㅎㅎㅎ

조그마한 어촌에서 그야말로 행복을 낚으셨군요.
master님 덕분에 저에게 이제 외국은 이웃처럼 느껴집니다. *^^*
참으로 한적한 자연 그대로의 풍경들
정감 갈 수 밖에 없는 아름다움입니다
그곳에서 진정한 힐링을 하시고 옛 추억에 잠기게 하셨군요
그럴만 합니다 어촌의 정지된듯한 풍경들이 넘 좋습니다

인심 또한 저들의 삶을 엿보는 계기가 된듯하구요
여행을 하시며 이리도 자세히 기록하시며 자신의 생각을
덧입혀 보는 저는 그저 감사한 마음입니다

구정 명절도 행복하시길 바라고 강건하세요 ^^*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한적한 자연경관 속에서 진정한 아름다움을 만끽하셧군요.
다시 맞은 새해에도 건강하시고 하시는 일 술술 풀리어 나가시기를..
참으로 대단한   열정의 트레킹입니다
자연의 아름다움을 만끽하시며 그 먼 여행을 하셨다니
놀랍습니다.
함께 하신 어르신도 연세가 높으신것 같은데!!!!
늘 건강하시길 기원합니다

선생님
8일(금) tbc대구방송 오후 7시30분 굿데이 초대석에
제가 출연합니다  
먼지 펄펄 나는 도로,
우리 어릴 적에는 이런 도로를 신작로라고 불렀지요.
그 때의 추억을 불러일으키는 이런 곳에서 살아보는 것도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와~
자연 속 평화로운 마을
노르웨이의 어느 호숫가 마릉 같은 분위기입니다
파타고니아에서 이런 풍경은 좀 의외네요...ㅎㅎ

남은 여정 더욱 멋진 길이 되기를 기대합니다
오늘은 파타고니아
검색 해보았습니다
평소 알고 있는 여행사 기웃 거리기도 해보았습니다
더 나이 들기 전에 가보고 싶은곳으로
체크 해두었습니다
꼭 저의 여행으로...
작년 키르 쏭쿨을 가서
다시오마 했는데
이제는 파타고니아로 GOGO
입니다.
ㅎㅎㅎ
웃지 마세요
초로기 할수 있다는 희망을 제게 주세요
멋진 날 되세요
날마다 날마다..

대단하네요
풍경도 멋지고 사진도 좋지망
여행 그자체가 최고 입니다
부럽고 해보고싶은 아름다운 여정 입니다
경제성이 있는 큰나무가 귀한 우리들의 시선으로는 부럽기만한 풍경입니다
자연적이고 부드럽고 친화적인 집 동네 시설물 ...
그러나 어쩌면 그지역의 사람들은 만들고 지키기가 어려워 현대적인 자료로 만든 집을 갇고 싶은 지도 몰라요
세상에는 이런 곳도 있구나 하는 편한 마음으로 읽었습니다
수고를 아끼지 않고 투자할 만한 여행이라 생각이 듭니다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