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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직도 가슴뛰는 삶을 살고싶다. 
언젠가는 은하수를 달리는 열차도 타보고 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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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라치 리포트-기계 Remodeling | 회사 주변 이야기
master 2019.03.06 23:19
타올을 만드는 기계였다고 했던가요?
그 분야에서 최고가 되신거 같아요.
이 역시 마스터님의 열정의 산물인거 같습니다.
검색해봤더니 인도 옆나라고 인도와 같은 루피를 쓰지만
언어는 인도랑 다르군요.
master님 잘 하고 잘 다녀오셨군요.
늘 그렇듯이 또 이번에도 잘 하시리라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항상 다녀오신 후의 리포트는 또 새로운 희망이 숨어 있어 가슴이 뜁니다.

수고하셨고 참 잘 하셨습니다. 동그라미 다섯 개입니다. ㅎㅎㅎ
맞아요. 자기가 만든 제품은 자식이나 마찬가지지요.
정말 대단하십니다
물건을 파는것만 우선이 아닌 차후 처리에도
이리도 깔끔하게 하여주니 정말 그들의 만족도가 대다하겠습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여독 푸시고 강건하시길 기도드립니다 ^^*
노익장이라는 단어가 무색할 정도로 열심히 살아가시는
마스터님,또 한번 경의를 표합니다.항상 건강하시기를..
조만간 뵙겠습니다.
아고고
수출주역님
존경합니다. 건강하시고 사업 번창하세요
파키스탄 출장 잘 다녀오셨군요.
먼길 잘 다녀오셔서 정말 반갑습니다.
언제나 열정적으로 일하시는 마스터님이십니다.
마스터님은 우리나라 남성들의 귀감이 되십니다.
건강하시고 행복하시기를 소망합니다.
꽃 바람 부는듯 싶드니
시샘달 (음) 2월은 겨울의 끝 달 답게
폭풍과 눈 비로 우리를 잠시나마 추위에 떨게 했지만...

사려 깊던 여심(女心) 안에
춘심이 동하니 이제는 봉긋한 가슴 열 듯
다투어 꽃 피울 것이니 이 아름다운 봄 날에
불벗님들 어떤 꿈을 꾸시는지요?

되 뇌어도 지나치지 않는 것은 사각 안의 인연에
감사하는 마음입니다.
정성모으신 작품 잘 감상해봅니다.
가내의 평화를 빕니다.

한문용 드림
반도 기계뒤로 보이는 저 많은 카스테라 냄새나는 원단들이
무척 반갑습니다
저런 원단들과   20년 가까이 살았지요
원단을 미싱하고   기계속에 들어가서   염색이되고
염색된 원단이 가공이되고   가공된 원단을 포장하고
그런 세월이 있었기에 난 두딸을 가르치고   먹이고 입히곤 했지요
새삼 옛날 생각이 나네요
열정적으로 사시는 모습   존경합니다
나이 그건 분명 숫자에 불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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