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ster
난 아직도 가슴뛰는 삶을 살고싶다. 
언젠가는 은하수를 달리는 열차도 타보고 싶고~~

전체보기 (602)

파타고니아 트랙킹-코이아이케
master 2019.03.27 20:49
맑은 하늘과 속이 훤히 들여다보이는 맑은 호수..
정말 사람이 살기엔 최적의 환경같아 보입니다.
인형극을 보기위해 모여든 아이들의 모습이 너무 귀여워요..
우리 둘째가 보더니 지가 너무너무 가보고 싶은 곳중 한 곳이라고 하네요.ㅎㅎ
그나저나 이런곳을 여행할때는 통역을 같이 다니시는건가요?
갑자기 궁금해 지네요. ^^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호수가 있고 만년설이 있는 아름다운곳
넘 좋아요 미세먼지 없는 파란하늘이 부럽기만합니다
이제 기계만드는 일에 전념하시겠네요
늘 강건하시어 우울한 날 없으시길 기도드립니다 ^^*
남,북 아메리카 대륙은   전혀 자연을 훼손하지 않고 살던 원주민의 영향인지
유럽 이민자들도 잘 가꾸어 오늘날 많은 관광명소로   사람의 시선을 끄는것 같습니다.
언젠가는 한번 가봐야지,,하면서   선뜻 움직이지못하고 선생님의 사진으로 눈 이 호강 합니다.
봄이 더 가까이 온것 같네요. 건강하시고 행복한 봄 지내시고   사업 또한 더 번창 하십시요.
덕분에 가기 힘든 곳 구경 잘 했습니다.
출장 다니시랴 제품 만드시랴 항상 바쁘신 와중에도
건강하고 즐겁게 일상 누리시기 바랍니다
우선 사진으로만 봐도 마음이 설렙니다.
마치 저 곳에 서 있는 것처럼요.^^*
정말 저 광장에 있었더라면 얼마나 흥겨웠을까요.
지명으로는 세계지도의 어느 위치쯤인지 짐작도 못하면서 경이로운 풍경을 몇 번이나 오르내리며 보고 있습니다.
얼마나 행복하셨을까요.
마음이 부풀어 풍선처럼 둥실둥실 떠오르셨지요?^^
멀리 설산이 보이고, 야생화가 지천인 아름다운 호수 풍경...
그런 행복을 누리시는 마스터님, 항상 응원합니다.^^*
오랜만에 찾아와도 낯설지 않게 친정처럼 늘 이 자리를 지켜 주시는 것도 감사드리구요.
주황색 꽃 사진 하나 훔쳐다가 노트북 바탕화면에 감춰두었습니다.^^
제가 없는 사이에 벌써 두 개나 포스팅이 올라왔군요.
흐드러진 야생화...

사람들마다 행복을 즐기는 방법이 다양하구나 하는 생각을 했습니다.
저런 자연 속에 살면 마음도 자연을 닮아 평안할 것 같아요. ㅎㅎ
등록
텍스티콘 텍스티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