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난 아직도 가슴뛰는 삶을 살고싶다. 
언젠가는 은하수를 달리는 열차도 타보고 싶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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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차 파타고니아 트랙킹-Chiloe섬 | 여행-남미 2차 파타고니아
master 2019.04.03 22:16
구경 잘 하고 갑니다.
너무 한가로울것 같아   오래살려면 무료하겠다 는 생각도 듭니다.
맨아래 사진은 한국의 어느 어촌같은 느낌이군요. 자연의 오묘함이 참 신비하기도 하구요.
와~~~ 중간에 장미꽃 덩굴에 묻혀있는 집을 보고 절로 탄성이 나왔습니다.
보는 사람도 아름다워 마음이 행복해지고 사는 사람은 더하겠지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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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재로 지어진 건물 양식들이 독특합니다.
정말 세상은 넓다는 것을 실감합니다.
잘 보았습니다. 건강하세요.
오랜만에 뵙습니다.
남미 여행 잘 다녀오셨군요.
파타고니아는 TV에서 본 기억이 납니다.
멀고도 먼 나라를 누비시는
마스터님은 정말 대단하십니다.

꽃 피는 좋은 계절입니다.
건강하게 지내시기 바랍니다.
오랜민에 들어와
한참 쉬어 갑니다
건강하세요
나무로 짓는다면 아무래도 돌로 짓는 건물들보다 수명이 짧겠군요.
엊그제 강원도 산불을 봐서 그런지 화재에도 취약할꺼란 생각이 우선 듭니다.
하지만 아기자기하고 원색으로 집의 벽면을 칠한게 참 산뜻합니다.
두분이 여유롭게 가장 여행다운 여행을 하시는거 같습니다.
볼때마다 부럽습니다.
와~~~! 기내에서 담으신 설산도 넘 멋집니다
수상가옥도 저들의 나무로 건축하였다니 신기하구요
유네스코에 올랐다는 성당도 멋집니다
트랙킹하시며 여유로이 파디를 열고 즐기셨다니
정말 대단합니다

저도 여행에서 돌아와 정리를 해야하는데 넘 피곤하여
정리를 천천히 해얄듯 하네요
봄날의 계획하신 모든 일들 이루시어 행복하시기 바랍니다 ^^*
파타고니아에는 아직도 미련이 남아있던 모양이죠
하기사 좋은 곳은 갈수만 있다면 더볼수있는 기회가 많이 찾아오는곳이 아니니
잘 하셨셨어요
78 세의 고령이라고 하면 고령일 텐데 세계를 누비는 모습은 정말 보기 좋아요
대구는 바다를 자주 볼수있는 것이 아니니 더욱 정경이 좋았겠죠 ...
오늘 대구 마라톤날이였어요 ...
영감이 못가니 저역시 티비에서 마음으로 뛰고 응원 했담니다
여독 잘푸시고 또 열정으로 열심히 사시는 모습 보여 주세요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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