준돌의 걷기 그리고 풍경 이야기
고성 공현진 옵바위 일출

휴양림 및 캠핑 (11)

문경 대야산 자연휴양림 - 용추폭포를 찾아서 view 발행 | 휴양림 및 캠핑
준돌 2012.07.25 08:56
저도 지난주 토요일에 점봉산 곰배령을 다녀왔습니다.
비슷한 계곡의 풍경이네요..
사진만 봐도 오늘의 무더위가 가시는 느낌이네요.
용추폭포라는 지명은 전국에 많은듯 ..멋진 사진 잘 보고 갑니다.
용추라는 이름을 쓰는 지명은 전국에 무척이나 많은 것 같습니다.
저도 여러군데를 다녀봤으니요.
물론 그 이름만큼 다 멋지고 아름다운 것 같고요.
더운 여름에 이런 휴양림과 계곡으로의 발걸음은 제격이네요.
불현듯 생각 나는것이, 이런 계곡산행은 어떨까 생각하게 되지만 아마 가는 길도 쉽지 않고 위험하기도 하겠다는 생각도 드네요.

신기한 하트모양의 주변모습이 재미있네요.
사진만 보아도 시원해 집니다... 시원한 여름을 보내고 계시네요.  
안그래도 몇년전부터 왕피천 트레킹이나 덕풍 계곡 등 계곡에 풍덩하고 걷는 트레킹이 유행하는 것 같습니다.  
이곳 한국도 밤에는 열대야에 무척이나 더워서 더욱 시원한 계곡이 그립네요. ㅎ
시원한 곳에 쉬어갑니다.
요즘처럼 더운 날에는 시원한 계곡이 더욱 간절하네요. ㅎ
저좋은곳에   올해는 함가볼라나 ~~~잘보고갑니다 준돌님!
올 여름은 다른 해에 비해 무척이나 더운것 같습니다.
꼭 한번 가셔서 계곡에서 알탕도 하시고 시원하게 보내시길 바랍니다.
여름이면 산악회에서 자주 가는 인기있는곳이군요. 하트 모양의 소가 참 특이한 곳인듯합니다~~준돌님의 사진으로보니 더욱 시원함을 느낍니다..즐감했습니다. 가마솥더위에 건강 유의하십시요~~
산악회가 자주 찾는 코스이지요. ㅎ
더운 여름 건강 조심하십시요.
계곡물이 션한게 그리워지네요~
무더위가 계속되는 요즘, 찾아가면 딱이겠어요.
이 더위에도 열심히 산을 찾으시는군요.
늘 건강하시길^*^
더운 여름에는 어느 계곡에 가도
시원할겁니다.
산행 후 알탕이 즐거운 계절입니다.
하트속으로 쏟아지는 폭포수...시원한 물소리와 새소리가 들리는 순간...
보고만 있어도 시원함에 푹 빠지게합니다.

팔월이 시작하는 첫 날...시원한 마음으로 오늘아침도 시작합니다.

준돌님도 행복한 팔월 시작하소서...

물소리...새소리...감사해요.

날이 너무 더우니 계곡이 더 생각납니다.
시원한 계곡물에 풍덩하는 상상을 해보네요. ㅎ
저두 어제 다녀왔습니다...밀재 가기전에 시원한 곳에서 첨벙~~했답니다...ㅎㅎㅎ 평일엔 사람이 별로 없어 쵝오~~^^*
여름 산행에는 시원한 계곡에서 알탕이 최고지요. ㅎㅎ
대야산은 다른 곳에 비해 사람도 그리 많지 않고 또 계곡 물도 많고 물도 무척 시원해서 참 좋습니다.
지금도 어머니가 살고 있는 저의 고향입니다. 장화신고 올랐던 우리집 앞산 ㅎㅎ 이곳에서 이렇게 아름답게 소개한 고향을 보니 제가 우쭐해집니다.
감사합니다.
우와. 정말 아름답고 멋진 곳을 고향으로 두셨네요. 자연의 기운이 가득한 곳이지요
더운 날 시원하게 구경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제 무더운 여름도 얼마남지 않았습니다.
그래도 사진보다 직접 가서 보시면 더욱 시원할것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