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새소식 (563)

블로거기자단 가입이 더욱 쉬워졌습니다! | 블로그 새소식
Daum블로그 2007.11.09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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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단이 되고싶어요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 합니다,,,^^
기자단이 되고싶단 생각도 많이듭니다.. 하지만, 잘될까모르겠네요..
제가 꼬마시대 멤버라 내일 촬영장 가야되는데.. ㅠㅠ //
호호.....
안녕하세요

� 이당 들어가기 쉬워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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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설축하해주셔서 고맙습니다^~^
들어가기 쉬워서   hao de hao !
여러가지 노출을 할수있도록 배려에 감사드립니다..
방문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구체적으로 기자단이 되면 어떤일을 해야하는지 궁금해서여~자세한 설명좀 제 블로그에 오셔서 설명해주길 바래여~좋은 저녁시간되세여~
제 블로그 방문쫌 부탁드립니돠~~~~~~
행복만땅 천사 마을 천사들이 가득한? 곳... ㅋ
아무튼 개석축하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아놔 개설
댓글 달아주셔서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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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감사합니다     º ω º         꾸꾸
감사합니다~ 블로그도 카페의 게시판처럼 에디터 글쓰기할때, 게시글 본문 전체에 배경색깔을 지정 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감기 극성인데 감기 조심하세요.
운영자님 질문있습니다 ~ 블로그 기자 세인트 입니다 제가 블로그 기자로 활동한지 조금 되었는데요

어떤분은 블로그 기자단 이라는 명함을 다음에서 만들어서 교부해주었다고 합니다 저도 기자단입니다 저는 왜 명함을 만들어서

안 주시는 건지
제가 블로그를 개설했는데요.. 블로그기자단이 하고 싶어서요~ 어떤 절차가 있는지 몰라서요.. 워낙 시간이 널널한지라~ 마구 마구 이 솟구치는 이손을 어찌할바를... 허흑~ 쫌 도와줍쑈!!!
글쓰면서 글보내기 쪽의 가입신청을 하시면 됩니다.
저의 <팔공산 드라이브>를 베스트에 뽑아주셔서 고맙습니다. ^^;;
오능 해운대구 반여4동 삼무소 3층 소강당에서 수영강 지키미 교육아카대미가 있엇다 무분별하개 씨멘트 콩크리트로 하천을 정비한다는
명목하에 생태게가 죽어간다는 미디어 슬라이드와 자연살리기 운동연합 대표님들의 명 강의를 듣고 되돌릴수 업는 우리하천의 현실에
가까이 닥아가서 보고 느끼는 교육을 받앗다,
감사합니다. 좋은 정보..
대통령 후보 녀석들 - 대한민국의 앞날은 어찌되려나?



삼면이 망망 대해인 한반도를 동강내고 한강과 낙동강의 살아있는 근원지인 심산유곡의 실핏줄을 중장비로 파 헤치겠다는 보따리 장삿군 녀석의 혀에 쉽게도 허물어지는 이 체질적으로 불쌍하고 정신적으로 가난한 오늘날의 이 대한의 군생들은 해방과 육이오를 거치는 이데올로기 투쟁과 유신이라는 거대 몽매 작업의 희생에서 풀려나 언제나 철이 들겠는가 말이다.



문제는 다른 녀석들도 죄다 마찬가지 라는 사실에 있다. 무조건 예산 편성하여 지원하겠다고 하는 공약이 어디 공약인가? 이를테면 교육 어떻게? 하고 물으면 예산을 올리겠다! 영어 사교육 어떻게? 하면 초중고 영어 수업의 양을 두배로 늘리겠다! 고 답한다. 전에도 국민소득 몇천 달러 시대니 하며 몇번씩 해먹으며 올려치거나 천만 가구 짓겠다는 공약이나 1인 1대 자가용 시대를 열겠다고 장담하면서 공약을 내 걸고 대통령 되었었지! 어느 한놈도 즉흥적이고 말잔치로 모면하며 인기에 편승하고 국민의 우려를 담보로 즉석 사기 치는 걸로 일관하여 우선 되고보자는 식이 아닌 놈이 없다.



한술 더 떠 거기에 몰려 다니는 개놈들은 머리에 구데기로 찬놈들인 거 같다. 날 뛰는 주연급이야 제머리 제가 못깎는 다니만... 옆에서 아래서 보면 우리 관객과 동일하게 객관적으로 보고 한마디 거들며 조언을 해야 할 텐데도 잘하셨다! 만 외치고 있으니 도가 점점 지나쳐 가는거 아닌가? 그들이 지금은 전문성과 개발 적용 아이디어, 추진 방법과 리스크 관리 등 이미 성숙되 정책방향의 요체가 되어 후보의 미친짓을 옳게 끌어야 하는 것이다. 후에 한자리 차고 지금의 386의 미숙한 점을 카바해야 할 터임에도 불구하고 하는 짓거리는 나라 팔아먹고 백성 주리를 틀 소리들만 하고 있다.



어디 먹고 사는 문제로 후보들이 이 나라를 끌고 간다고 하여 될말인가! 여기가 무슨 아프리카도 아니고 죄다 쌀 없어서 굶어 죽어나는 나라라면 어�도 그 많은 먹거리는 북한에 퍼주는가? 실업률이 높다하여 그렇게 접근할일은 아닌거 아녀? 정치 경제는 물론이고 인문& 사회 과학의 발전과 사회 인식의 발전이나 핵 가족화 되어있는 국민의 삶의 진정한 행복과 새로운 도덕 및 가치관, 또는 태어나서 사회에 진출하기까지 이나라 젊은이들이 겪는 방황과 분노를 책임지고 아우를 수 있는 죄인된 심정의 정책, 한 평생 고생만 하다가 이제 몇 해 남지 않고 쓰러져가는 이땅의 노인과 희생자들에게 주어야 할 진정한 복지정책 등에 대하여 우리는 들어보고 토론하고 싶다.



그런데 말이지... 지식인 입네 여론을 형성하고 이끌어 갑네 하는 종교, 법, 공직, 언론, 재계, 학자, 문화, 안보 등의 핵심 놈들도 개판과 다를 바없는 건 차라리 나라 꼴이 아닌 세계의 코메디 감이 아닌가 싶다. 죄다 사리사욕과 스스로 광팔아 뜨려는 녀석들로만 꽉차 있는 듯, 총장이나 교수 했던 녀석 들이 후보 자리에 연연하여 갈팡질팡 하질 않나, 허긴 이주일이도 국회에서 신물을 냈다니, 지금의 고시 공부하는 녀석들이 정치 지망생이라면 한 때 사관학교 가면서 대통령 꿈을 꾸던 시절과 뭐가 다르겠단 말인가?



삼일 독립 선언서에서도 밝혔듯이 정치는 정치인이 하도록 놔두자. 정치인이란 어떻게 생겨나는 가? 학문의 연장 선상에서 젊은 시절 선출직에 몸담기 시작하여 표밭을 갈고 닦다가 시의원, 국회의원, 그리고 대통령까지 가는 엄연한 전문 정치인의 길이 있잖은가 말이다. 어디라고 감히 탈랜트다 코미디언이다, 장성이다, 공무원이다 하는 놈들이 넘보길 넘보며, 아무리 미디어 시대라고 같이 따라 춤추면서 대중성으로 이나라를 이끌수 있단 말인가? 해도 너무들 한다. 이런 대화를 꺼내서 토론하고 개발하는 정책이 없는 이 나라의 선거를 나는 개탄한다.


대통령 후보 녀석들 - 대한민국의 앞날은 어찌되려나?



삼면이 망망 대해인 한반도를 동강내고 한강과 낙동강의 살아있는 근원지인 심산유곡의 실핏줄을 중장비로 파 헤치겠다는 보따리 장삿군 녀석의 혀에 쉽게도 허물어지는 이 체질적으로 불쌍하고 정신적으로 가난한 오늘날의 이 대한의 군생들은 해방과 육이오를 거치는 이데올로기 투쟁과 유신이라는 거대 몽매 작업의 희생에서 풀려나 언제나 철이 들겠는가 말이다.



문제는 다른 녀석들도 죄다 마찬가지 라는 사실에 있다. 무조건 예산 편성하여 지원하겠다고 하는 공약이 어디 공약인가? 이를테면 교육 어떻게? 하고 물으면 예산을 올리겠다! 영어 사교육 어떻게? 하면 초중고 영어 수업의 양을 두배로 늘리겠다! 고 답한다. 전에도 국민소득 몇천 달러 시대니 하며 몇번씩 해먹으며 올려치거나 천만 가구 짓겠다는 공약이나 1인 1대 자가용 시대를 열겠다고 장담하면서 공약을 내 걸고 대통령 되었었지! 어느 한놈도 즉흥적이고 말잔치로 모면하며 인기에 편승하고 국민의 우려를 담보로 즉석 사기 치는 걸로 일관하여 우선 되고보자는 식이 아닌 놈이 없다.



한술 더 떠 거기에 몰려 다니는 개놈들은 머리에 구데기로 찬놈들인 거 같다. 날 뛰는 주연급이야 제머리 제가 못깎는 다니만... 옆에서 아래서 보면 우리 관객과 동일하게 객관적으로 보고 한마디 거들며 조언을 해야 할 텐데도 잘하셨다! 만 외치고 있으니 도가 점점 지나쳐 가는거 아닌가? 그들이 지금은 전문성과 개발 적용 아이디어, 추진 방법과 리스크 관리 등 이미 성숙되 정책방향의 요체가 되어 후보의 미친짓을 옳게 끌어야 하는 것이다. 후에 한자리 차고 지금의 386의 미숙한 점을 카바해야 할 터임에도 불구하고 하는 짓거리는 나라 팔아먹고 백성 주리를 틀 소리들만 하고 있다.



어디 먹고 사는 문제로 후보들이 이 나라를 끌고 간다고 하여 될말인가! 여기가 무슨 아프리카도 아니고 죄다 쌀 없어서 굶어 죽어나는 나라라면 어�도 그 많은 먹거리는 북한에 퍼주는가? 실업률이 높다하여 그렇게 접근할일은 아닌거 아녀? 정치 경제는 물론이고 인문& 사회 과학의 발전과 사회 인식의 발전이나 핵 가족화 되어있는 국민의 삶의 진정한 행복과 새로운 도덕 및 가치관, 또는 태어나서 사회에 진출하기까지 이나라 젊은이들이 겪는 방황과 분노를 책임지고 아우를 수 있는 죄인된 심정의 정책, 한 평생 고생만 하다가 이제 몇 해 남지 않고 쓰러져가는 이땅의 노인과 희생자들에게 주어야 할 진정한 복지정책 등에 대하여 우리는 들어보고 토론하고 싶다.



그런데 말이지... 지식인 입네 여론을 형성하고 이끌어 갑네 하는 종교, 법, 공직, 언론, 재계, 학자, 문화, 안보 등의 핵심 놈들도 개판과 다를 바없는 건 차라리 나라 꼴이 아닌 세계의 코메디 감이 아닌가 싶다. 죄다 사리사욕과 스스로 광팔아 뜨려는 녀석들로만 꽉차 있는 듯, 총장이나 교수 했던 녀석 들이 후보 자리에 연연하여 갈팡질팡 하질 않나, 허긴 이주일이도 국회에서 신물을 냈다니, 지금의 고시 공부하는 녀석들이 정치 지망생이라면 한 때 사관학교 가면서 대통령 꿈을 꾸던 시절과 뭐가 다르겠단 말인가?



삼일 독립 선언서에서도 밝혔듯이 정치는 정치인이 하도록 놔두자. 정치인이란 어떻게 생겨나는 가? 학문의 연장 선상에서 젊은 시절 선출직에 몸담기 시작하여 표밭을 갈고 닦다가 시의원, 국회의원, 그리고 대통령까지 가는 엄연한 전문 정치인의 길이 있잖은가 말이다. 어디라고 감히 탈랜트다 코미디언이다, 장성이다, 공무원이다 하는 놈들이 넘보길 넘보며, 아무리 미디어 시대라고 같이 따라 춤추면서 대중성으로 이나라를 이끌수 있단 말인가? 해도 너무들 한다. 이런 대화를 꺼내서 토론하고 개발하는 정책이 없는 이 나라의 선거를 나는 개탄한다.


블로그 카테고리 수정후에도 자꾸 에러가 발생되고 블로그 기자단 가입도 여러번해도 안되네요.
수정 좀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링크 적용시 새창 링크 체크박스 하나 만들어주시면 좋겠네요.

네이버는 새창링크가 적용이 되는데 다음이 아직도 안되고 있습니다.
해외에 있는 회원들은 접속하기 너무 힘듭니다.

서버증설하고 트래픽 추가도 좀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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