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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닛에서 블로그로 글을 쉽게 옮기는 법! | 블로그 새소식
Daum블로그 2007.11.20 16:17
[문의]
플래닛에 올려놓은 파일을 블로그와 카페로 링크시켜 놓은 셈인데(음악이나 음성파일의 경우 파일을 플래닛에 올린 후 그 파일 주소를 가져 온 것이지요.) 만일 플래닛에 올려진 파일을 모두 다 블로그로 옮긴다면 그 파일들은 더 이상 재생이 안되는 것 아닙니까? 이미지도 좀 있지만 음성, 오디오파일의 경우 너무나 많고 그 파일을 이용해서 만든 게시물들은 엄청나게 많이 스크랩 된 상태입니다. 플래닛을 더 이상 운영하지 않는다면 천수백건의 파일을 모두 새로 주소를 가져와서 수정 작업을 하는 건 거의 불가능 합니다. 플래닛을 계속 운영할거라면 그냥 둘 생각입니다만...

플래닛을 더 이상 운영하지 않을 방침인지와 파일이 이전되는지와 이전이 되면 지금 블로그나 카페에 올려진 게시물은 재생되지 않는지에 대한 질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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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닛에서 불로그로 이전한 사람입니다. 한가지 문제점은 그동안 알고지냈던 플래닛친구들이 나의 플래닛을 클릭하면 없는페이지 삭제된 페이지가 뜹니다. 너무 썰렁합니다. 이전한 블로그로 연결(링크)이 되도록 해야합니다. 친구들이 어~ 예 다음 떠났구나 하고 네이버로 가서 찾는다고 합니다. 이런 이유로 네이버로 간다는것은 다음의 큰 손실입니다. 다음 관계자는 이거 빨리 조치해야 합니다. 이전한 불로그로 링크 연결해 주셔야 합니다.
그러니까요ㅡㅡ;;
왜 다음은 당연한 걸 딱딱 맞춰서 못하는지 모르겠네요.
첨부된 파일들의 URL주소가 플레닛을 갖네요... 즉 다음 블로그 서버에 복사가 안되었고, 그냥 플레닛에 링크를 걸어둔 셈이지요 -_- ; 플레닛->블로그 이전하기를 해봤자, 본 게시글 내용 글자만 제대루 옮겨지고 그림, 첨부파일은 다 플레닛 서버에 있다는거죠. 결국, 플레닛을 폐쇄하면 파일 다 날린다는 소리죠. -_-;
  • 파란토마토
  • 2007.11.28 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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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FANTASTIC님 말씀대로라면 옮겨봐야 소용없지 않습니까ㅡㅡ;;
블로그 이전하기를 누르고, 플레닛을 폐쇄하였다고 한들 과연 파일들이 삭제가 안되고 잘 보존되는가가 의문이죠.. 이런 모험은 세컨드 아이디로 알아봐야 하는데...
  • 파란토마토
  • 2007.11.29 12:43
  • 신고
Fantastic.. 맞습니다. 다음 서비스가 너무 불안해서 마음껏 삭제하기도 두렵군요.
더구나.. 플래닛에 대한 태도는 그야말로 안하무인이었습니다.ㅜㅜ
맞습니다. 플래닛은 다음의 동지입니다. 이렇게 반강압적으로 늘 대처를 하다니...
늦가을 단풍여행 하고 왔어요. http://blog.daum.neet/bdsa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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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플래닛에 4000개정도 게시글이 있는데, 또 옮기면 블로그는 아예 8000개 되겠다 -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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맞습니다! 김승규님의 말씀에 동의합니다! 솔직히 플래닛이 더욱 편리하다고 여기는 분들도 많습니다. 그것이 다음의 매력이라고 여기는 분들도 꽤나 있으시죠. 하지만 여태 다음은 거의 반강압적으로 새로 나온 설계에 사람들을 몰아넣듯이 했읍니다. 항상 이번에 옮기면 다시는 못본다. 식으로. 솔직히 현재 플래닛도 폐쇄는 자유라고 했지만 김승규님 말씀대로 재생이 안되는 것들도 많고, 또한 블로그를 한번 해보신 분들은 다들 아시겠지만 블로그를 해보고 실망하셔서 다시 옮기려고 해도 블로그에서 플래닛으로 뭔가를 하나 옮기는 것 조차 굉장히 힘이 듭니다. 그리고 제일 위에 보면 카페 뉴스 블로그 등은 있는데 플래닛은 없읍니다. 솔직히, 아직 다음의 블로그에 익숙하지 않으신분들은 오히려 플래닛을 더욱 좋아하시고 선호하시는 분들이 많으신데, 점점 플래닛을 없애버리겠다는 식의 발상을 하시지는 말아주셨으면 좋겠습니다. 물론 호기심많은 사람들은 거의 대부분 새로나온 것들을 보고 싶어하죠. 사람들의 심리를 이용하여 얍삭빠른 짓들을 자꾸 하시고 계시는 데 네이버 따라하려고 해봤자 이거 망합니다. 세이클럽을 보십쇼. 싸이 따라하려다 되려 망했습니다. 네티즌들이 다음을 찾는 이유를 찾으시고 그 이유를, 그 장점을 최대화시키고 나머지것들은 평범하게, 불편만 없게, 그런식으로 나가다 보면 어느새 이 다음은 최고의 자리에 올라있을 겁니다. 평범이 비범이라고들 하지 않습니까?
맞습니다. 플래닛이 더 좋습니다.
그리고 운영자님께서 플래닛자체는 폐쇄계획 없다고 댓글 달아놓으셨습니다. 안심들하세요^^

이렇게 되어있네요.

안녕하세요. Daum블로그입니다.
현재 플래닛을 폐쇄하려는 계획은 없습니다. 플래닛은 블로그와 달리 개설/폐쇄가 자유롭지 못한 서비스입니다. 다만, 사용하지 않는 플래닛을 삭제할 수 있도록 해달라는 요청이 많아서 폐쇄기능을 제공해드렸습니다. ^^ 이용하시지 않더라도 이후에 이용하실 의향이 있으신 분들은 폐쇄하지 말아주세요~
또한 블로그로의 이전 기능은 블로그를 이용하시는 분들이 많아지셔서 이전에 플래닛에서 쌓아놨던 게시글을 편하게 옮기실 수 있도록 제공한 기능입니다. 플래닛 서비스를 종료하기 위해 제공된 기능이 아니니 안심하고 플래닛을 사용해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아울러 블로그도 많은 이용 부탁드립니다.^^
오늘의 다음의 안내글에 안심이 됩니다 좀 더 일찍 속시원하게 말하지않고 이렇게 몇 년씩 공들여놓은 플래닛을 강제로 폐쇄시키려는 억압된 분위기를 불러 일으키는 것은 좋지 않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방대한 플래닛과 블러그 다 관리하려면? 힘들다는 것도 알지만
이미 정성을 많이 드려진 플래닛의 개인개인 마다의 플사랑을 간과해서는 안된다고 생각합니다
그럼 안심하고 플래닛을 하겠습니다 플 친구들에게도 이렇게 알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고생많으십니다
질문이랄까, 요청입니다.
기존에 있던 플래닛을 폐쇄하고 블로그로 옮겨온 사람입니다. 그런데 기존에 올렸던 이미지파일들을 다음에서 검색해 보니 플래닛에 등록되어 있던 채로 그대로 살아있는 것을 발견하였습니다. 그 데이터들이 왜 살아있는지 궁금합니다.

삭제시키시던지.. 아니면 블로그로 옮겨갔다고 메시지를 띄우시면 좋겠습니다.
그 데이터들이 삭제되면 기존에 블로그로 옮겨온 데이터들도 삭제되나요?

그리고 한 번 폐쇄한 플래닛은 다시 살릴 수는 없나요?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블로그가 두개를 개설하고 한참 시간이지났어요.. 현재 하나만 사용하고 있는데 사용않는 블로그를 폐쇄하려는데 어떻게 하는지 메뉴나 도움말이 없어요.. help me~
렉스님, 자신의 블로그에 로그인한 후 [관리] → [기본정보]를 보시면 [블로그 삭제] 항목이 있습니다.
해당 메뉴를 체크한 후, 적용하기 버튼을 누르면 개설했던 블로그를 삭제할 수 있으며 한번 삭제한 블로그는 다시 복구할 수 없으니 신중하게 삭제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고로, 블로그 삭제 이후에 만 하루가 지나야 블로그 다시 만들기가 가능합니다.
서비스 이용에 도움이 되시기를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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