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새소식 (563)

이용에 불편을 드려 죄송합니다. | 블로그 새소식
Daum블로그 2005.01.12 14:07
블로그를 모르고 삭제해 버렸는데 다시 블로그 만들기가 안되네요.
저는 블로그 생성이 안되고 있습니다.
베타 테스터로 선정은 되었는데,
블로그 생성하는 곳이 없네요. ㅜ.ㅜ;
이 글이 중간에 나타나지 않는것도 버그인가보네..첫술에 배 부르겠냐만은..잘 좀 만들어주세요
의견쓸때 비밀번호 넣어야 되네요. 밑에 글 지우려니 비밀번호를 넣으라고 하네요..첨에 글 올릴때 비밀번호설정을 하지 않아서 지워지지도 않고 어차피 로그인 한 사람이 글 올리는데 비밀번호 설정을 또 할필요 있을까나..로그인 하지 않고 글 올리는 사람에게나 필요한 설정 같은데..로그인한 사람에게는 불필요한것 같은데..아니면 비밀번호를 넣지 않으면 글이 올라가지 않게 하든지..개선이 필요할듯하네요
답글을 표시할 때 정렬 방법을 변경할 수 있게 했으면 좋겠네요.
쓴 순서대로/역순대로 - 이런 식으로 말이죠.

또 답글에 엔터를 인식하지 않는데.. 매우 불편하네요. 글이 다닥다닥 붙어 버려서.
저도 태호 님 의견에 동의! 비밀번호 불필요// 타사의 블로그와의 차별화 방안을 좀더 생각해야 겠네요...// 첫 화면의 최근글 펼침보기는 너무 조잡스럽네요..
블로그 삭제 키가 너무 닿기 쉽게 만들어져 있습니다. 삭제를 유도하는 듯한.. 이런거 아니면 키를 그렇게 크게 내놓을 필요가 없을 듯.. 비밀번호 쓰기 위에분 -me미- 님 의견에 동감입니다. 칼럼에서는 로긴만 하면 절로 되었는데.. 블로긴에서는 그게 안되나부죠? 허헛(퇴보한거셔?)
제 블로그 글들이 다 붙어 있어요. 수정으로 들어가도 마찬가지네요. 텍스트로 쓰지 않은 것은 다 그러네요. 한 두개가 아닌데 어떻게 수정해야 하는 건지 알려주세요. 부탁드립니다.
하나만 알려주세요. 블로그에 붙어있는 글들이 기다리면 칼럼글처럼 그대로 옮겨지는 것인지요. 아니라면 알려주세요. 아직 칼럼이 존재하던데 행이 그대로일 때 복사해서 옮기는 게 쉬울 것 같아서요. 수정으로 들어가도 붙어있긴 마찬가지더라구요. 블로그는...너무 성급한가요? 그렇다면 죄송합니다. 그래도 마음이 그러네요. 좋은 블로그 기대해 볼게요
칼럼에서는 카타로그마다 공개와 비공개 설정을 할 수 있는데요. 블로그에서는 각 글마다 설정을 해야하나 봅니다. 앞으로 쓰여지는 글들이야 얼마든지 공개여부를 결정할 수 있겠지만... 칼럼에서 넘어 온 글들을 일일이 수정할 수 없는 노릇이구요. 예전처럼 각 카테고리 별로 공개와 비공개 여부를 만들어 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리고 중요한 것은 블로그에서 글을 비공개로 해도 모두 그냥 투명 옷을 입은 것처럼 다 보이네요. 그리고 수정도 제대로 이루어지질 않고 있습니다. 참고해 주세요... *^^*
*^^*   카테고리를 카타로그라고 잘못 올려서 삭제하고 다시 올릴려고 비밀번호를 적어 놓고 엔터를 쳤는데요.   [잘못된 경로~ ]라고 나오네요. 다음에 글을 올릴 때는 좀 더 신중하게 올려야 겠습니다.   참 쑥쓰럽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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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갑갑한것이 한두 가지가 아니네요
다른 분들이 이런 저런 문제점을 다 말씀 드리고 있기에
더 말씀 드리고 싶진 않지만
일정을 연기해 가며 수많은 칼럼지기들에게 불편을 주더니
이정도 밖에 안될거면 차라리 좀더 연기하시던지...
참 갑갑합니다.
지금 제 블로그는 들어가면 계속 종료가 되내요 얼렁 해결해주세요
자꾸만 오류가 발생하며,컴이 다운되네요.
제컴이 문제인지..이런일 없었는데
??..내 블로그 만들러 가기는 있는데,클릭하면 아무것도 안나오네요?...
본문에 <ul></ul> 태그 안먹습니다.   center는 먹는데 left, right는 확인안해 봤습니다.
저는 제 블로그에 들어가지가않아요..타 블로그는 볼수있는데 정작 제블로그엔 계속 안들어가지네요..저만 그런건지..아님 어떤문제가있는건지..
다른데는 이상이 없거던요..제블로그만 아예볼수가없답니다...왜 그렇죠?
이런!   목록 삭제가 안되요 자꾸 잘못된 형식이라고 에러나요..
정신없고 너무 힘드시죠. 블로그를 사용하다 잘 되지 않아서 올립니다.
목록에서 새로운 카테고리를 만든 후 컨텐츠에서 수정 후 변경했는 데 변경된 카테고리란에 이름은 등록이 되었어도 내용이 등록되지 않네요.
그리고 칼럼에 있던 사진올리기 내용(사진)은 어디로 이전 되었나요.
태그에서 border명령이 안됩니다.
미리보기에서는 테두리가 보이는데, 저장하고나면 테두리가 없어집니다.
칼럼에서 쓴 글들이 모두 깨어졌거나, 이상한 모습으로 바뀌었습니다.
동영상을 보려니 익스플로러 오류가 발생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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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로그 초기 화면에 익스플로러 오류가 자꾸 발생하여 블로그를 볼 수가 없습니다. 다른 사람들 것에 들어가면 괜찮은데 본인의 것에만 들어가면 발생하니 그 이유를 알 수가 없습니다.
기존에 칼럼을 사용했었는데요... 칼럼에 있던 자료들 전부 어디로 갔는지 알 수가 없네요... 분명 새로 생긴 블로그에 이동 되었다고 하는데 전 도저히 찾을 수가 없습니다. 답변해 주십시요. 제겐 너무나도 소중한 자료들입니다.
카테고리를 보이지 않게 할 수 있도록 수정 해 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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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글들이 왜 전부 가로로 길게 늘여진 채로 옮겨졌나요?
어떻게 고치라고 그 많은 글들을....
전에 옮기실 때도 그러시더니 이럴 줄 알았어요...
흑흑..앙앙...엉엉..
수고많으시겠슴돠.....
다른 건 뭐 감사하게 쓰겠습니다...
모든 것은 적응하면 되겠고..
지난 글 중에서 편집기로 쓴 글 아닌 태그소스 넣어 쓴 글들은
엉망진창이 되었다는 것을 알려 드립니다..
블로그가 만들어졌고, 새로운 글을 올리고 난 후, 그 글에 음악파일을 첨가하면서
iexplorer.exe 오류가 발생합니다.

결과적으로 어떻게 손을 써 볼 수 없겟금, explorer가 정지하곤 합니다.
선처해 주시기 바랍니다.
글쓰기 기능은 예전 칼럼방식이 훨 낮습니다..
예전 방식으로 바꿔 주시면 안되요..
그리고 스킨을 설정해도 적용이 잘 안되네요   ㅡ.ㅡ
카테고리(임시보관함)를 수정하고 저장을 눌렀는데
어디로 사라졌어요
카테고리에는 글수만 남아져있고 ㅠ.ㅠ
칼럼에서 넘어오는 칼럼친구와 뉴스레터 구독자 명단은 어디에서 확인해야 하는 건가요. ?  
디자인을 1. 2 번 즉, 한 쪽으로 게시판을 모아놓는 것으로 하면
우측에 바탕의 빈 공백이 너무 남는데 일부러 그러신 것인가요?
3번 처럼 가운데에 오면 좋겠는데요..
즐겨찾기 한 블로그를 다시 없애려면 어떻게 하나요?
예전에 즐겨찾기 한 것이 나와서 없애고 싶거든요.
어찌 하나요?
여기에 올린 글도 삭제가 안되어 계속 또 씁니다.
수고하세요.
편집기에 들여쓰기를 꼭 넣어수세요 글이 왼편으로 딱 붙어서
보기가 답답해요..특히 시 같은 것은 중앙으로 정렬 말고는 어찌할 수가 없겟네요.
마자용~~ 시 같은건 중앙으로 정렬해야되야 보지 좋아요
아무 반응없고 답답해서 다시 올립니다.

힘들고 바쁘시겠지만 다음 사항을 조치해 주시기 바랍니다.

자기소개서 하단 <교감게시판>은 보이는데,
어찌된 노릇인지 <통하기>는 보이지 않습니다. 다른 블로그는 다 보이는데,
관리정보에 들어가 아무리 찾아도 생성 방법을 찾을 수 없네요.
어떻게 하면 되나요?

잘못하여 주소를 변경하였는데,
기존 주소로 바꿀 수 있는 방법은 없는지요?
그 동안 터놓고 대화였던 분들과 단절되니
소외감이 큽니다. 바른 방안을 찾아주십시오.
어렵겠지만 기존 주소를 되살려주세요.

현재 주소는 blog.daum.net/parkjongkuk600이고,
기존의 주소는 blog.daum.net/jongkuk600입니다.

배려 있으시기 바랍니다
카테고리로 들어가서 수정되시게 해 주세요

^*^
그림을 저장할 때 크기를 정해놓은 것 때문에 그림이 지나치게 커지는 것을
예전처럼 자연스럽게 그냥 두면 안되나요??????????????
  • 은지양
  • 2005.03.26 2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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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구를갖고싶습니다
어? 저는 블로그,카페 모두 잘 되는데요??
왜들 그러시죠?.


오랫동안 방문을 못했으나
다시 수용하여수시길부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