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새소식 (563)

서비스 안정화를 위한 작업 시간 안내 | 블로그 새소식
Daum블로그 2005.01.17 21:03
지금 문제들이 버그 때문 인가요?
근본적,구조적인 문제 아닌가요..?
네..

나중엥라도 카테고리로 들어가서 꼭 글 수정이 되게 해 주세요..전체로 말구요..
수고하세요..
디자인을 좌우로 몰은 1, 2 번 하면   글이 중간에 가도록 해 주세요...지금은 우측이 너무 비어요...
수고 많습니다.
근데,기전 칼럼페이지도 그렇고 새 블러그도 그렇고 가장 우선적인게
카테고리 수정.삭제 메뉴얼이 급선무라 사료되는데 가장 근본적인 부분이
지금 에러네요?그리고 삭제 메뉴얼은 아예 되질 않으니...1월 말일경 까지
이상태에서 무얼 할까요..카테고리부분에 손을 댈수가 없으니,그리고! 종전 칼럼의경우처럼 카테고리-공개여부설정도 자유롭게 되도록 요망합니다.
밤새 고생하시겠네요. 수고하세요.
비공개로 한 글들이.. 본인 홈에선 안보이는데...
블러그홈에 가보면 새글 올라온 곳으로 들어가면 공개되어 잘 보이는군요 고쳐주세요
수고하세요...
정말 답답한 사람이죠?
이제사 알아버린 교감게시판
뭔가 클릭한번 안했었는데
왜냐구요?
타이틀 자체가 딱딱하고 마음에 안들어서죠....
정말 정말..
어떻게 생각하세요
컬럼이 자꾸 바뀌는형태
전 영 어리둥절과 또 불만이 샘솟는데
언제 이 블러그에 익숙해지려는지...

일일이 이름 비번 주소까지 남겨야 하니
요즘세상 편한것에 익숙해져있는 나로서는
부담스러울뿐.......
새벽에 투정부리고 푸념함녀서 다녀갑니다
정말 답답한 사람이죠?
이제사 알아버린 교감게시판
뭔가 클릭한번 안했었는데
왜냐구요?
타이틀 자체가 딱딱하고 마음에 안들어서죠....
정말 정말..
어떻게 생각하세요
컬럼이 자꾸 바뀌는형태
전 영 어리둥절과 또 불만이 샘솟는데
언제 이 블러그에 익숙해지려는지...

일일이 이름 비번 주소까지 남겨야 하니
요즘세상 편한것에 익숙해져있는 나로서는
부담스러울뿐.......
새벽에 투정부리고 푸념함녀서 다녀갑니다

........<img src="http://blogimg.hanmail.net/blog/p_img/i_garow.gif"><a href="http://blog.daum.net/missymom" target="_self">블러그 가서 보기</a>
지우려해도 지워지지도 않고
수정도 안되고 비번치라해서 비번을쳐도 안먹히고
글을 올려도잘못된 경로로 접근했다는 메세지뿐.
우짭니까..밉더라도 이삐 봐주세요
겨우 하룻밤 작업해서 이 많은 버그가 없어지겠습니까?
거참 답답한 일일세...
그러케 해서 언제 다 해결할라고?
아니면 땜빵할라고..
아마 기획자들이 제대로 기획 못해 놓구선 결국엔 개발자들만 죽을똥 살똥하게 만드는 꼴이 될것이 불보듯하네요...
설계고 뭐고 다 무시하고 제대로 나오게만 해달라고 닥달해서 막코딩하게 만들고 ㅋㅋㅋㅋ
뭐.. 다들 하는 짓이긴 하지만 ..
열씨미 하시오
보다 안정된 서비스를 제공하려는 모습.. 정말 멋지십니다. ^^
버그 리포팅 기간을 먼저 공지하셨으면 혼란이 없었을텐데 아쉽네요.
즐겨찾기는 카테고리처럼 목록보기가 안되나요..??
추가가 되면 분명 삭제도 되어야 하는데..

한번 추가하면 영원히 삭제가 되지를 않나봐요..?????????

좀 고쳐주시면 안될까요

더불어..
제 블로그에 의견을 남겨주신 분들께 리플달기
다음 플래닛이나 조인스 블로그처럼
바로 그글에 답글 달 수 있는 기능 추가해주시면 안될까요??

다른 블로그와 차별화 될 수 있는 다음 블로그가 되었으면 합니다..
칼럼 사용자들이었던, 블로그 사용자들이었던, 언제나 불안감을 갖고 글을 써야 한다는 사실이 얼마나 창작의 의욕을 꺾고 사람 바보 만드는 일인지는 알고 있는지......과연 다음은 '창작'이라는 말의 의미를 알고는 있고, 사용자도 넷상에서 성장하고 성숙하는 인간이라는 사실은 까먹지 않고 있는지 궁금합니다. 기능 변화보다 사용자를 사람 대접하는 법이나 배우고 시작하는게 훨씬 중요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근본이 안되는데 국소적인 변화가 무슨 의욕과 즐거움을 낳을 수 있겠습니까?
차라리, 칼럼의 기능을 그대로 유지한 채 이름만 블로그로 바꾸심이 어떨지요?
내블로그로 접속하게 해줘요
정말 미워 새로운 블로그........
칼럼이 그리워 병나겠네....
행 바뀜이 안되고 띄어쓰기도 안돼요.무슨 방법이 없을까요
자꾸 오류가 나는 문제도 해결이 되는 건가요? 자꾸 오류가 나서 글에 있는 음악을 삭제도 못하겟어요 ...20일 이후에 음악 삭제를 해야겟네요 ...오류가 자꾸 나서 넘 짜증이 나서 수정이 안되네요
친구들 찾아가기 힘드네요.
즐겨찾기, 통하는 블로거... 왜 딱 10명까지만 뜨는지요.
방명록, 그러니까 교감하긴가? 그곳에 일일이 블로그주소 치는 건 너무 짜증이지요.
또... 블로거 이름 클릭해도 에러나는 건 왜그런건지...
베타서비스라 이해하고는 있소만...
고생스럽겠단 생각이지요. 바트, 다음의 독특한 페이지였던 칼럼을 없애고 만드는
블로그이니 더더... 그러니 고생 좀 해주시지요. ^^
다른 블러그 구경할땐 괜찮은데   내블러그 가기만 하면 바로 꺼져 버리네요 며칠째...     내블로그 에 들어갈 수가 없어요..뭐가 문제인가요?
정말 머리 아프네 우여곡절끝에 열리더니 다시 접속불능
왜그래요 정말 나만그런가
컴사용법 몰라 그런가요.....


블로그에서 태그로 글을 올릴때..
한자가 보이지 않습니다...





태그 이용시 한자가 보이지 않고 있습니다...
한 가지 더..이전처럼..이미지 저장할 수 있는 자료실이 필요합니다.
조금 이미지 넣기가 번거롭습니다.
또 이전글 수정하려면
전체글로 들어가서 수정하는 번거로움을 덜어주시면 어떨까요?

카테고리에서
직접 비공개 공개 할 수 있게 해주시는 것도 부탁드립니다.

또..친구끼리는 비번넣치않고
의견쓰기? 어..지금은 보이는데..고치신 건지..
아니면 미리 두드려놓은 것인지......아무튼 이 부분...
글 쓰게 해주시는 것도 부탁드립니다.

생각나는 것들을 올렸습니다.
수고스럽겠지만, 꼬옥 부탁드립니다..
좋은 하루 보내십시요!!


의견쓰기에 글을 올렸을 때
삭제할 수 있도록 하여 주십시요.

이곳에 글을 올렸는데..같은 내용이라 삭제하려하니
삭제가 되지 않는군요.

이 부분도 삭제할 수 있도록 하여 주십시요.

의견쓰기란에 이곳만..아무것도 기제하지 않아도 보이는데..
맞나요?

안녕하세요 블로그 운영자님 ~

칼럼에서 블로그로 바뀌면서 처음 시작이라 그런가
운영자님들도 많은 시행착오를 겪고 있는것 같습니다.

며칠이 지났지만 전 칼럼지기로서
아직도 여러가지로 혼란 스럽고 불편해서 블로그가 낯설기만 합니다 .

여러분들이 많은 불편 사항을 이야기 하셨지만
저도 몇가지 이야기 하려고 합니다.

교감게시판하고 꼬리글에 수정하고 삭제 다 할수 있도록 해주시면 좋겠고
게시판에 사진 올릴때도 정해 놓은 사진크기 숫자 외에
작든 크든 원본 그대로도 올릴수 있도록 해주시면 좋겠습니다..

뉴스레터를 받았던 분들의 아이디도 하나도 없는데
그대로 옮겨주셨으면 합니다.
그리고 비공개 게시판도 칼럼처럼 주인만 볼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게시판 글의 수정과 삭제 외에   목록을 추가해서 목록을 누르면
전글의 제목을 모두 볼수 있도록 했으면 좋겠습니다.

수고 하시는줄은 알지만  
여러가지 불편사항들 빠른 시간내에 해결해 주시고
모두가 사랑하고 즐겨찾는
다음 블로그가 되도록 더 노력하여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제 버그 리포트 안 받으시나요? 어떻게 되나요? 일정 공지 해 주세요. 안 정해졌으면 대강 윤곽이라도 알려주세요. 일정에 따라서 미리미리 공지해 주셨으면 합니다.
교감게시판이란 제목에 이의를 제기하면 안되는 줄 알았는데....
저 분 이의에 저도 재청을 합니다..
첨 오시는 분들은 그게 뭔지 도통 알길이 없어 보여요....
저희도 좀 더 좋은 제목이 없나 싶네요.....
선명하고 이쁜 이름 없으면 아에 그냥 방명록 이라고 보편적이고
편한 이름을 명하시는 것이 더 나을지도..
아니면 자유게시판 이라든가..
(자유 게시판은 좀더 보편다수 ..상관없이 들르는 아무나 써도 될 듯 보이고 방명록은
뭔가 들르시는 분들이 친근감가지고 의미를 남기시는 발자욱 처럼 보여요)
교감게시판은 블러그를 쓰시는 분들만 알게 되어 있는 이름같습니다.
모두를 합작해서 첨 보기도 알기 쉬우면서 이쁜 이름 없을까요?
답답....
태그가 제대로 먹히지 않으니 특히 ul...
다른 것으로 사용해 올리곤 있지만,
크기가 달라도 칼럼처럼 알아서 쏙 들어가 줌 좋으련만...

자꾸 발전해 가겠지요??
뉴스레터는 이제 안 되는 건가요?
메일이 자꾸 와서 ...
아직 명단도 따라 오지 않은 것 같구요.


수고가 많으세요.

한가지...
즐겨찾기와 통하는 블러그 '전체열림' 은 안 되는가요?
꼭 관리로 들어가서 일일이 클릭해야 하나요?

칼럼의 시스템이 좋아요.
절실하더군요.
오고가는 교통이 너무 험란합니다.

통하기 정해 놔 봐야, 전부 열리지 않으니까.. 바로 갈 수가 없는 것 아닙니까?
모두 헐덕이며 친구찾아 다니고 있으니 이 점 꼭 고쳐 주세요.

그럼 수고 하세요.

1. 카테고리 쓰게 했다면 칼럼에서 처럼 글 아래에 나오지 않더군요?
그냥 카테고리란에 숫자만 더 해지 던데요?
그렇다면 독자가 그 카테고리에 관심을 가질까요?

2. 임시보관함 비공개가 안되요.
물론 이전 된 것은 비공개 되어 잇지만 새로 올리는 것들은
비공개 설정해도 블로그 홈이나 임시보간함이나 다 보이더군요.
아.. 비공개한 글들이 홈에 올라가 있다니요..이런 일이...
몇번이나 시도 했으나 다 같은 일 되풀이였습니다.
그래서 미리 써 드려는 글들 몇개 날린 것도 있어요.

3. 통하는 블러그가 다 열린다면 이전처럼 왔다간 친구들의 명단에
빨간 불이 들어 왔으면 좋겠군요.

4. 블로그의 시스템 중 새로 좋은 것도 있지만 지금은 테스트 중이라니
고칠 점을 말씀 드리네요.

도대체 무슨 안정화 작업을 했다는 말인지....
살펴보니까 통하는 블로그 표시 기능만 정상적으로 늘어난 것 뿐...
아예 아이디 자체가 삭제된 통하는 블로그 같은 경우엔 내 쪽에서 삭제가 전혀 불가능하네요.
그리고 또 하나, 블로그로 전환되면서 아이디를 변경한 통하는 블로그 같은 경우에도 기존에 올라온 블로그 이름으로 접속이 불가능합니다. 호환이 전혀 이루어지질 않아요.
그 밖에도 너무나 많은 버그가 있지만 아직 베타 서비스 기간이라고 하니까 조금 더 참아 볼 뿐입니다.
아주 기초적인 것에 대한 버그는 잡아 주어야 하지 않을까 싶군요.
네이버하고 너무 차이가 나요. ㅡ.ㅡ;;
한가지 부탁있는데요. 새글쓰기를 왼쪽에만 하지 마시구요.
올린글 맨우에와 맨끝에 아나씩 달아주시면 안될가여?
왼쪽켠에만 있으니 매우 불편하군요.
그럼 수고하세요.
그리구요. 카테고리를 단독으로 비공개 할수 없나여??
카테고리작성을 한다음 모두 공개해야 되나여.. 정말 짜증나여..
어떻게 고칠수 없는지요?>
앞으로 어떻게 하실건지 일정을 미리미리 공지 해주세요.
빠른 업데이트, 기대됩니다.^^
블로그로 바뀐 이후 불편한게 한두가지가 아니군요. 글이 왼쪽으로 치우쳐져 글도 엉망으로 나오고, 예전 다음칼럼이 다른 블로그보다도 편했는데, 최소한 다음칼럼처럼만 개선해 주십시요.
이미지 자동보정기능이 있었으면...
이미지가 매우 깨져서 나와서 보기가 불편해요.
컬럼에서 즐기다가 실수로 삭제한후 블로그로 변경된다기에 미루어왔습니다.
블로그가 오픈되어 다시 블로그 가입을 하려고 하면 어떤 경로로 가입가능한지요?
바쁘시더라도 꼭 답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지금도 닉네임을 산꼴소녀로 남아 있습니다
블로그 메뉴부분에 올려진 글의 갯수가 보이는 부분 말이죠.
그게 상당이 지저분해 보이거든요
보이지 않도록 해 주셨으면 합니다.
그것으로 인해 블로그 자체가 너무 지저분한 느낌이 들어서요.

칼럼이 처음 개편되었을때의 문제점들이 현재 블로그에서도 계속 되어지고 있네요.
교감게시판도 본인들이 마음대로 이름을 바꿀수 있어으면 좋겠네요.
태그의 지원도 칼럼처럼 잘 되었으면 좋겠네요.
블로그의 기능들이 제대로 안되니 계속 글을 올릴수가 없네요.
정식블로그가 오픈되면 지금 올린글들을 또 수정해야 하는 일이 생길듯 하여..
수고하시는 줄은 알지만 조금만 더 신경써 주셨으면 합니다
예전 칼럼의 사진들이 안 뜹니다.
목록 숫자 10 이후의 혹은 그 이상의 목록 이후로는
칼럼의 사진이 안뜨네요. 설마 모두 사라진 건 아니겠지요?
칼럼에 실렸던 모든 개인의 지적 자산들을 돌려주세요!!!
http://blog.daum.net/ahahblog/tb/118389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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