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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um블로그 2005.01.27 18:23
은근슬쩍 넣으면 못 읽을 줄 알았죠 ㅡ.-? 2월 중순에 오픈한다는 거 딱 눈에 들어오네요 하하하하 그럼 수고 ^^~
저의 경우 구독자 관리를 누르니 아직 준비중인 기능으로 나오는데...
아직 이전 안되었다는 말인지요...
제 구독자 1,000분이 넘는데..
그 분들 다 옮겨지는지 궁금합니다
칼럼에서 친구분들의 명단도 다 제대로 옮겨지지 않은 탓에
노파심에서 물어봅니다

구독자 명단 보기가 실행되고 있지 않습니다
뉴스레터를 지금 보낼 수 없더라도
명단만은 빨리 옮겨주시길 다시 부탁드립니다
좋은 하루 되시고요!
사내는 그 발길 닿는 곳 어디라도 고향이라지요?
많이 낯설고 어색하고 불편하지만 정들면 고향이겠죠?
서로 인심도 마음도 정도 오고가는 날 곧 오겠죠?
그리고 또 한가지 부탁드리고 싶은데요
에디터에서 배경색 붙이기가 되지 않습니다
색을 올려놓고 글을 쓰면 쓰는 순간엔 배경색이 덧붙여집니다
확인 눌리고 글을 올리면요
그냥 하얀색 공간이 되어버립니다
글색은 되는데
배경색은 왜 안되는지.....
그것도 좀 부탁드리겠습니다.
오...구독기능...이건 옮기지않는다고 알고 있었는데...유후..잘되었네요.
100%활용될것 같습니다.
감사합니다. 정말 수고하시네요^^
저는 2001년4월부터 컬럼을 시작했는데 두번의 강제이사를 하는 동안에
글의 순서와 날자가 뒤죽박죽이 되어버렸습니다.
1회로 끝나는 글이면 무슨 상관이냐 하실지 모르지만
저같은 경우는 연재하는 글도 있고 ,순서가 바뀌면 글이 연결 안될때도 많거든요.
너무 심한건, 2003년에 첫글이 시작되고 한참 있다가 2001년의 글이 올라있고
789가 앞에 있고 1234가 뒤에 쓴걸로 되어있는겁니다.
그것도 순서대로 올라있는게 아니고 엉뚱하게 딴글 사이에 끼어 있어요.
어떻게 조정이 안될까요?
이번 말일 경이면 구독자 분에게 뉴스레터를 보내게 되는 줄 알았다가 또 연기된다고
하니 걱정됩니다. 많이 기다리고 계신 분들이 많을텐데... 한동안 이렇게 뉴스레터가 끊기다가 독자분들 마저 끊기게 되면 어쩌나 그것도 걱정이 됩니다. 하루속히 빨리
완성해져서 뉴스레터를 보낼 수 있게끔 해주셨으면 합니다. 그동안 써 둔 글이 많은데... 한꺼번에 보는 것도 힘들지 않겠어요? 다른 곳에서도 받아 보시는 분들이
많을텐데... 에궁~~ 참. 불편한 점이 한 둘이 아니군요. 예전 글 중 긴 글은 다 잘라먹고, 독자의 의견란도 다 잘라 먹은 게 수두룩하더군요. 넘, 황당합니다. 그대로 글을 옮겨준다고 해놓고는 이런식이면 너무 한 거 아닌가요? 남의 글을 훼손한다는 것은
개인권 침해이기도 합니다. 카테고리 수정, 삭제, 부활도 부탁드립니다. 일일이
글을 찾아 수정할 수가 없습니다. 사정상 비공개로 넣어 둔 글이 많거든요.
아무리 생각해도, 다음 블로그에 제대로 관심있는 사람은 별로 없는 것 같습니다.
이렇게 홍보가 미흡한데 나중에는 어떻게 될지 궁금할 따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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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블로그가 이상해요... 글을 올릴때 가운데 정렬하는 센터태그를 써서 그런지...
가운데정렬해서 올린글들 페이지는 오른쪽 메뉴도 가운데로 정렬이 되어요,,
제 블로그 밑쪽도 가운데로 정렬되고... 태그를 쓰면 이상한 블로그가 되나봐요...
제가 보기엔 2월 중순에 오픈하기엔 무리라고 생각됩니다..
부족한 점이 잘 보완된다면.... 2월 말쯤...?
그리고 답답한 점이 너무나도 많네요..
여기에 의견을쓰면 그 의견쓴 사람의 블로그에 들어갈수있지않습니까??
그러면 블로그가기와 통하기와 차단하기가 뜨게 됩니다...맞죠?

그런데.. 한번씩 하얀배경에 3가지가 뜨지않고 바로 글이 떠서 밑에 쓴글과 혼돈되어서 너무 헷갈려요...

그리고 불편한 사항에 대한 의견을 마음껏적을 공간이 많이 부족한것같아요..
이런 블로그를 한다고 했으면 다음에서 3000명 뽑힌 진짜블로거들과 기존에 칼럼쓰시는 분들이 블로그에 대한 불편한 사항을 적을수 있도록 카페같은것을 만들어서 그분들을 초대해서 불편한 사항도 적고 블로그를 아름답게 혹은 자신의 개성에 맞게 꾸밀수 있는 노하우 같은것들을 알려주면 더 좋지 않을까 하네요..

아직은 다음 블로그를 쓰는게 헷갈리는 점이 많구요,, 보완해야할 것도 많은것같네요..

그럼,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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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을 길게 쓰게 될 때 끊어서 한번 더 적도록 해둔 것 같군요. 제 생각에는 그렇게 하는 블로그 시스템은 거의 없는데 다음에서 처음 시도하는 것 같습니다. 혹시 말많은 사람 싫어서 그렇게 하는 것인지요? 서버에 부담주는 창작물을 제한하는 것은 아닌지 잠시 얼떨떨하더이다.
조인스 블로그에서 쓴 글을 다음 블로그에 복사하다보니 다음의 글 쓰는 메인 프레임의 폭이 짧고 길이도 또한 짧다는 사실 또한 알게 되었습니다. 다른 블로그와의 호환이나 글의 복사 이동이 힘들게 되어 있는 것은 이전 칼럼 시스템에서 더 나아간 바가 없는 것 같더이다.
누구를 위한것인지 ,,다음측은 참 알다가도 모르겠네요,,진정 우리 횐님들을 위한것이었는지 아니었는지를 생각해서 했음 좋았을걸,,,칼럼에도 블러그에도 정이 떨어집니다 그려,,,,,,,허허허 하고 그냥 웃어야 되나요 울어야 되나요 ,,잘난글은 아니지만서도 소중하기 그지없는 글들인데 ,,,
처음..다음칼럼에서 업된 칼럼으로 (정말 업그레이드인진 모르겠으나) 강제이전되어.. 간신히 적응좀 해볼까 했더니.. 또 블로그로 다시 망가지는군요. 제가 볼땐, 젤 처음의 그 칼럼만큼 편하고 좋은건 없었던것 같습니다. 다음칼럼이라는 나름대로의 독창성이 있었어요. 그런데.. 뭡니까, 이게~ 개나소나 다 블로그 한답시고.. 똑같이 만들어버리네요. 헷갈리게만 해놓구요~
글을 올려도 목록과 태그에 오르지 않는 데 ~~~
선별해서 목록에 띠우나요??  
아하. 구독자 목록이 모두 사라져버린줄 알고 놀랐어요. ㅇ_ㅇ
음 사실 뉴스레터를 발송한 적도 없고 보낼만한 글도 없지만요.. ^^;;
몇 안되는 분들이긴 해도, 제 방에 놀러와 주시고 편지까지 받아보시겠다고 신청해주신 고마우신 분들인데, 잃어버리면 큰일나죠. ㅎㅅㅎ
문제 해결이 잘 되어 바른 시일내에 사용 할수 있었으면 합니다.
긴 시간이라 독자들이 궁금해서 보내오는 메일 답변도 버거운 일이라서요
참 아는 분들도 많네요 그러나 이리가면 모두 기냥 모르는 남으로 살아지겠죠
권력의 무서움을 느낍니다 지 맘대로 다하는 다음의 그 권력
뉴스레터.....예전엔 보낼수가 있었는데 지금은 필요없지 않나요?
숫자에 불과할뿐......
뉴스레터가 뭐죠 ?ㅜ_ㅜ 어떻게 보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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