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새소식 (563)

현재 진행중인 기능개선 사항 안내 | 블로그 새소식
Daum블로그 2005.02.04 16:53
ㅋ... 다음블로그의 작은 발걸음(물론 다음측에선 수많은 회원들을 관리하는데 있어 작은 발걸음이 아니였겠지만)이 제게 '다음'을 더욱 신뢰할 수 있게 해 줍니다
오늘 제 블로그에 오셔서 제가 남긴 다음블로그에 대한 의견의 답변... 감사했습니다
그럼 더욱 발전하는 다음블로그가 되길 바라구
질책하는 것두 다음이 좋으니까 남고자 하는거에요(이제와서 약 주는...)
어쨋든 화팅입니다
수고가 많으십니다.
뉴스레터를 보낼 때에는 예전 칼럼처럼 제목만 독자들에게
전달 될 수 있도록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블러그 접속을 하여 본문을 읽을 수 있도록 해 주시길...

발전하는 다믕이시길.
이전에 비공개로 들어가있는 카테고리를 공개로 바꿀 수있는 수정 기능도 추가되는 거지요? 그래주셨으면 합니다. 일일이 글을 찾아 지울 수가 없거든요.

글 목록- 첫페이지 글과 카테고리의 글 보여주는 것을 설정할 때, 따로 따로 했으면 합니다. 첫페이지 글 목록은 따로, 전체 글 보여주는 것 따로 설정하는 숫자도 가능하게 해주셨으면 해요. 전체 보기에 한꺼번에 들어가게 하지 말고, 스크랩 기능을 따로 관리할 수 있는 것도 해주셨으면 합니다. 글이 뒤죽박죽 섞여있어 정신이 없거든요. 통하기도 마찬가지. 내가 신청한 통하기와 상대방이 신청한 것과는 구분을 해주셨으면 합니다. 동시에 신청자 표시도 되게끔 해주시구요. (이전 칼럼친구) 새글이 올라오는 표시는 어떻게 알수 있게 되는 건가요? 지금은 블로그 홈에서만 볼 수 있는데...

하루빨리 불편한 사항들을 수정, 보완해주셨으면 합니다. 수고 많이 해주시길 바라며...
점점 좋아지고 있네요.
수고들 하시네요.
왜 내가 올리는 새글은 블로그 창의 새글 소개란에 뜨지 ㅇ낳나요. 나는 ㅁ매일매일 글을 올리는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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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습니다.
이렇게 열심히 움직이고 있는 관계자님들의 모습을 말씀해주시니 얼마나 좋습니까?
안심도 되고 기대도 되고.....
항상 수고하시는 모습들 보여 주시기 바랍니다.
날로 날로 발전하고 있는 듯 하여 정식오픈이 더욱 기대됩니다.
끝까지 힘내어 수고하시기 바랍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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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와~~
나날이 발전하고 있는 다음 블로그..
너무 기대되네요..ㅎㅎ
다음 블로그..
대박날꺼예요~~ㅎㅎ

앞으론 다음만을 사랑할께요..
제가 누누히 말하지만..
관심이 없다면.. 뭐라고 질책하지도 않을꺼예요..(천재소년님의 말을 인용..ㅎㅎ)

정말이지 끝까지 힘내어서 수고해주세요...
다음의 모~~ 든~~ 관리자님들 파이팅~~ 아자~~ 빠샤~~~ㅎㅎ
고객의 의견이나 제안을 이메일로 받으려는 것 자체를 다음넷에서 활동해본바로는 긍정적으로 볼 수가 없습니다. 고객의 의견을 효율적으로 무시하려는 방법으로 밖에는 볼 수가 없습니다. 칼럼의 블로그화에 반대해서 올린 수많은 칼럼니스트의 글들은 빈독에 물붓기 식으로 제대로 답변되지도 않는 상태에서 아주 소수의 인원만 유화적인 반응의 답변을 받았을 뿐이고 본질적인 대안에 대해서는 제대로된 답변이나 반응은 없었습니다.

제 결론은 다음의 메일 창구는 밑빠진 독일 뿐이고 소수 특별한 사람들이나 단체를 갖고 있는 사람들의 우두머리 정도나 답변을 아주 희소하게나마 받는 장소라는 것입니다. 제안 및 문의는 그냥 쓰레기통이라고 적어도 좋을 것 같습니다. 한마디로 이메일을 갖다 버리는 장소가 아닌가 싶습니다. 관리하는 분도 모아다가 버리던지 아니면 모을 필요도 없이 스팸 처리를 하는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고객의 의견을 공적으로 반영하고 테스터의 의견들의 중복을 막기 위한 효율적인 의미에서도 게시판을 통한 제안 수렴이 있어야 하는 것이 맞을 것 같은데, 너무 불성실하게 느껴지는 군요. 이메일으로나 게시판의 글로나 한번도 답변되지 않고 있는 질문 좀 계속 띄우겠습니다. 지난 수년간 아무 답변없는 다음 담당자들에게 보낸 이메일 보내는 글들만 모아도 엄청난 콘텐츠의 블로그 하나 정도는 여러 사람들이 만들어냈겠습니다.
어차피 지난 7년여간 다음 담당자들에게 보낸 제안과 문의의 이메일이 한번도 제대로 답변이 되거나 반영이 된 적없는 수많은 분들 중에 한사람으로써 그냥 여기에다 몇마디 문의를 하겠습니다.

1. 엠파스, 네이버, 조인스 블로그에 쓸 때에는 아무 문제가 없던 글이 다음 블로그로 옮기려고 하니까 길이가 길다고 한 번 더 쓰는 란이 생겨서 옮겨서 쓰게끔되어 있고, 그렇게 쓰고나니 볼 때는 그 잘린 부분 밑으로의 글이 화면에 나오지 않고 "계속보기"를 눌러야만 볼 수 있게 되어 있더군요. 왜 이렇게 다른 블로그들보다 명확하게 불편하게 되어 있는지 설명이나 해주겠습니까?

2. 위의 문제와 연관되어서 엠파스, 네이버, 조인스 블로그의 내용을 적는 공간과 비교해서 다음 블로그의 내용적는 공간의 폭은 좁습니다. 다른 블로그에서 쓴 글을 옮기려면 위 아래로 스크롤이 생기는 현상, 이것은 많은 사람들이 경험했을 겁니다.

3. 위의 두가지 불편함은 이렇게 작용됩니다. 다음에서 자기가 올린 내용을 다른 곳으로 가져가는데에는 문제가 없는데 다른 데서 올렸던 내용을 가져오는데는 이만저만 불편한 것이 아니다. 다시 말해서 다음 블로그 접고 다른데로 모두 옮기는 것은 쉬운데, 엠파스나 네이버, 조인스 블로그 등등을 사용했던 사람들이 다음 블로그 좋다고 옮기겠다고 생각하면 옮길 엄두가 나지 않게된다는 겁니다. 일종의 진입장벽인가요? 내쫓기는 쉽고 들어오기는 어렵구요?
이전 칼럼 시스템에 대해서 불만이 있었던 사람들 중에 일부는 다름아닌 다음의 이 호환성 부족을 꼽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칼럼 시스템을 개선해서 보다 좋은 블로그로 만드는 것으로 생각했으나, 적어도 저의 생각에는 칼럼 시스템에서 있었던 문제점들이 약간만 좋아지고, 전체적으로 비주얼의 매력도 떨어지고, 보다 파생되는 문제들이 많은 것으로 보이는 것이 현재의 베타서비스 다음 블로그입니다. 이런 문제점들을 지적하는데, 제안 및 문의는 메일로라는 것도 실상은 너무 불성실하게 받아들여질 뿐입니다. 적어도 제가 1999년부터 보냈던 제안과 문의 메일 중에 1% 만 회답을 받았어도 메일 시스템으로 제안 및 문의 받는 것을 신뢰했겠습니다. 그러나 1%도 아니고 한장도 제안과 문의, 항의에 대해서 답변이나 요구된 문제에 대한 시정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계속적으로 게시판에 내용을 적을 수 밖에 없다는 생각이 듭니다.
다음 블로그 베타 서비스의 시작 시점은 2005년 1월 11일 칼럼 서비스 사용이 정지된 시점 이후입니다. 그러나 아무리 베타 서비스라고는 하지만, 칼럼 서비스를 사용했던 사람들은 이전 칼럼 시스템 변경시점부터 1월 11일까지 자기가 블로그 쓰고 있다고 생각했던 사람들이 거의 없습니다. 그러나 현재, 블로그 메인 페이지에 들어서서 다시 블로그 홈으로 가면 칼럼 시스템 내에서의 변경시점으로부터 사용자들이 이미 블로그 쓰고 있는 것으로 계산한 날짜가 나오고 있습니다. 이건 명백히 양쪽을 기만하는 행위같습니다. 이전에 있었던 칼럼과 칼럼니스트들의 존재 자체를 인정하지 않고, 새로 오는 사람들을 기만하는 행위. 장기적으로나 단기적으로 다음 블로그 서비스를 불신하게 만드는데 큰 역할을 하게 될 것으로 보이네요.
즐겨찾기 추가 삭제가 안되는데 이것도 오류인가요/
올바르지 않은 데이타 형식이라고 나오네요.
안녕하세요. 수고하십니다.
트랙백전송에 관한 문의를 드리고자하는데요.
트랙백전송에 관해서는 공지사항에서 언급이 없어서
궁금한 나머지 이곳을 통하여 질문을 올립니다.
지금 트랙백전송이 원활하게 사용이 가능한데
한가지 아쉬운점이 있습니다. 관심있는 포스트를
발견하고 그 포스트에 대한 트랙백을 전달할때
전달되어진 포스트에는 관련 포스트끼리 연결이
가능하지만 전달한 즉 트랙백을 작성한 작성자의
블로그에는 본인이 작성한 글만 있지 어디에 날린
트랙백인지 정체모를 포스트가 되고마는것 같습니다.
상당히 아쉬운 점으로 생각이 되어지는데
이번에 내놓은 공지사항을 보면 앞으로 계획중인
사안에도 이점이 없는 것 같아서 제안 겸 질문을
드려봅니다.
음... Roman님 의견에 동의하며...
의견게시판을 따로 하나 만들구 답변도 해 주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많은부분을 블로그만드시는분과 동감한다는 것이 참 기쁜일 같습니다.
하나하나의 의견이 모아져 만들어지는 다음 블로그 ^~ ^~☆

모든분들에게 기쁨과 행복 가져다 주었으면 좋겠어요.
네~~~~~
^^좋아요! 멋진 모습으로 다가설.
블로그 기대 기대 기대...
어떤 시각에는 새글이   블로그 홈에 올라가지 않는 경우가 있는데... 그런것은 왜 인지요? 누구의 글은 올라가고 누구의 글은 안 올라가고 한다면 형평에 어긋나는 거 아니겠어요? 왜 그런지 답변을 좀 주셨으면 합니다. 카테고리 (전체) 글 수정은 언제쯤 가능한건가요? 공지사항만 넣어주지 마시고, 답변 글도 달아주셨으면 합니다. 바쁘시겠지만, 의견을 반영하는 건지... 어떤건지.. 넘, 궁금하거든요.


정식으로 건의한   글인데
여기다 다시 적습니다.

요즘 파일업로드 기능이 없는 블로그는 없습니다.
비록 2M로 용량 제한을 두지만...
이 기능을 구현해 주시면 감사 하겠습니다.
그리고 업로드 파일 및 이미지 외부링크 지원 필수
이것 없이 다음의 블로그 프로젝트는는 성공불가 하리라고 감히...
적고 갑니다.
좋은 결과를 기대 하며..

교감게시판 감추기 기능.... 뭐 이런 것도 제안사항이 될 수 있으려나요? 외외로 많은 분들이 교감게시판을 거슬려 하시는 듯 해서.....^^
와우. ^^ 많은분들이 요구하셨던 점들이 개선되네요! 정말 맘에 들어요.
배경색 적용은 언제 되나요?
기다리고 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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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랙백에대한 코난 님의 의견에 동의합니다. 제 블로그 글 중 다른 블로그글에 대해서 트랙백 날린 글이었다면, 어떤 글에 대한 트랙백인지 알 수 있어야 할 것 같습니다.

고객 불만의 진실 (주말판)

출처 : 행복한 경영이야기

불만을 가진 고객의 4%만이
실제로 불만을 제기한다.
나머지 96%는 화가 난 채로 돌아선다.

어떤 불만이 접수되면 같은 불만을 가진 고객이
평균 26명은 더 있다는 뜻이다.
그중 6명은 심각한 불만을 가지고 있다.

불만을 제기한 고객 중
56-70%는 불만이 해소되면 다시 찾아온다.
회사가 신속하게 대처하면
96%까지도 가능하다.

불만이 있는 고객은
그것을 평균 9-10명에게 이야기 한다.
20명이 넘는 사람들에게 이야기 하는
고객도 13%나 된다.

불만이 해소된 고객은
그것을 평균 5-6명에게 이야기 한다.

- 신화가 된 전설적인 서비스에서  
언제쯤이나.. 정식서비스가 오픈되나용?....... 대충이라두 전혀 말이 없네요..ㅡ.ㅡ;;
1GB 메일은 언제 주세요.. 당최 지난지가.. 얼맨지... 빨리 주세요..
1기가 메일은 님 메일이 프리미엄 메일로 바뀌신거면 된거에요..
그거 주신지 아주 오래 되었는데..
어쨌든 다음 블로그 관리자님 수고하세요!!
많이 개선된것같아보이네요 >_<
"불만을 가진 고객의 4%만이
실제로 불만을 제기한다.
나머지 96%는 화가 난 채로 돌아선다."
요 위에 로만님이 올려주신 글 중 일부입니다.

글쎄요..
저는 이곳에만 들어오면..
화가나서 미치겠는데..
불만을 이야기 하는 분들이 별로 없군요.
불만은 있지만..그중 4%만 불만을 토로하게 된다는 법칙 때문인가요?
그나마 올려졌던 불만 내용이 다음측에 의해 지워진 것도 보이고......

왜 그러는지 이해할 수가 없어요.
왜 사람을 머리 돌아버리게 하려고 애쓰는지를요.

의뭉스럽게 얼렁뚱땅 무시해 버리면서..
말로는..'사용자의 의견을 모조리 체크하고 있다'라고 합니다.

잡다한 새 기능을 만드는 이야기만 하고 있지..
예전 글을 온전하게 옮겨야 하는데..
온통 엉망으로 해 놓고는..
'성공적으로 이전 완료'했다고 자화자찬만 하고 있고..
나 포함 몇몇 분분들이 제기한 불만은 철저히 함구하며 무시하고 있습니다.

다시 한번 묻습니다.
기본적으로..
옮겨오면서 깨진 것,짤려나간 글,띄어쓰기 널부러진 것은
어떻게 할 예정입니까?

사람을 꼭지돌게 하려고..작정했는지는 모르지만..
적어도 '못하겠다' '알아서 해라'라는 말이라도 하라는 말입니다.
하다못해..'그 따위 불만은 무시하겠다'라는 말이라도   한다면
이렇듯 비참하거나 화가 나지 않을 것이라는 뜻입니다.


배경색이 설정되지 제대로 작동되지 않는 듯합니다.
혹시 저만의 문제인가요?
다음 까페처럼 대문만들기 기능이 추가되었으면 합니다.
자신만의 개성있는 블로그를 디자인 하고싶은데 할수 없으니 .....
아..
그리고 블로그를 잘알릴수 있게 블로그주인(블로거)의 프로필을 만드는 란이 생기면 어떨까요??

그리고 그 블로그를 만든날을 Since 2005/01/01
이렇게 표시해서 알려주는 것도 괜찮을거란 생각이드네요..
이상 저의 생각이였습니다..ㅎㅎ

수고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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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그' 삭제 부분은 없나요??
잘못만들어진 태그를 없애려면 어떻게 하나요??
이전에 넣어둔 카테고리 비공개를 카테고리 공개로 빼낼 방법이 없네요.
비공개는 있고, 공개는 없던데... 확인 부탁드려요.

그리도 아무때나 글을 올려도 그 시각으로부터 24시간 불을 밝히게 해주셔야지
이전처럼 밤 12시를 기준으로 해서 24시간을 하면 마찬가지 아닌가요?

교감 게시판의 비공개글도 마찬가지, 내가 비공개로 쓰면 쓴 사람은 볼 수 있게
만들어주셔야지. 쓴 사람도 볼 수 없게끔 해놓으니... 불편하군요. 내가 뭐라 썼는지
확인을 해야 되는데...   내가 신청한 통하기와 상대방이 신청한 통하기를 따로 관리 해주셨으면 하구요. 카테고리 글이 전체로 보이게 하지 말고, 첫글만 전체글로 보이고 다른 건 이전처럼 글 목록만 나오도록 하면 안될까요/  
이전 다음 칼럼에서 이전된 글들이 소스 수정이 안되는 이유는 뭔가요? 아무리 태크를 만져도 '확인'을 누르면 원상태로 돌아가는군요. 여기다 써야 대답을 들을 수 있는 건가요?
태그도 잘 안 먹고, 아이템도 사라져 버렸네요. 문제가 좀 많은 듯 합니다.
빨리 수정해주시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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