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벤트 소식 (194)

"Daum 다섯"에 도전하세요~ | 이벤트 소식
Daum블로그 2005.02.04 21:10
좋은 글이란 ㅇ.ㅇ?
정식 오픈 날짜가 언제인지 조금은 궁금집니다
고생하신 만큼 멋진 다음 블로그가 되었음 합니다...
그럼 나머지 2,995명의 베타 테스터들은 착하고 순수한 자원봉사자들로 아무도 기억하지 않게 되겠군요. 사라지는 칼럼니스트라는 이름을 달고 있는 구닥다리의 사용자들에 대한 기억과 동일하게요.
다음 다섯 분들의 노고에 축하드려야겠군요. 누가 뽑힐지 기대됩니다. ^~ ^~☆
다섯 분들이 아마 다섯 별들이 될터이고, 많은분들이 마중나와 기쁩을 함께하겠지요.
그날이 기대되는군요.

저도 그들의 블로그를 둘러보며, 많은 도움을 받았으면 하고 생각이 듭니다.
설이 다가오는 지금... 또한 정식 오픈을 앞두고 있는 지금. 가슴이 조마조마 합니다.^^; 다들 열심히 하셔요~~ 화이팅!!
역시나 유치한 시작이라는 생각입니다.
무슨 경품대회도 아니고..어느 잣대로 백화점상품처럼 하겠다는 느낌이네요.
사실..별의미는 없겠지만..거기 당첨된 다섯분들의 입지가 묘하겠다는 느낌입니다.
많은 네티즌을 유치하고 싶으시면..
적어도 다수가 어디 있는지 정도를 알려줄 장치부터 필요할거라는 생각입니다.
지금처럼 우왕좌왕 찾으러 다니다 지치게 하시지 말구요.

물론..
이미 많은 칼럼지기들이   부서진 짐들을 어떻게하고 남은 친구들을 어찌해야할지 모르는 지금 상황에...
또한번의 실망을 금할수가 없습니다.
이미..기능적인 불만은 접어두드라도..예전의 칼럼이사 초기같은 유치한 방법은..
아마도 유아들에게도 먹혀들지 않을것이라는 생각입니다.
나그네님의 의견에 동감하는 바입니다.
조금 첨가하여 말씀드리자면..
상기 기술된 내용을 읽어보면 상당히 많은 부분의 설명이 누락되어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첫째. 다음블로그측에서 < 좋은 글>이라고 하는 것의 정의는 무엇인지 그리고 선정하는 객관적인 기준은 무엇인지?
둘째. 선정작업은 합당한 자격을 갖춘 분들이 하는 것인지?
셋째. 좋은 글에 어떤 것이 포함되는지에 대한 애매모함. 이를테면 시인지 수필인지 소설인지.
넷째. 수만명의 다음 블로거의 수백만개의 글중에서 어떻게 고를 것인지. 이를테면 언제까지 다음 어디어디로 메일로 응모하시길 이런 류의 맨트가 필요하지 않습니까?

이벤트는 이벤트일뿐이나 이런 식의 이벤트는 다음 블로거들에게 어떤 호감을 살 것 같지도 않네요. 이런 기준없는 애매모호한 <좋은 글>뽑기라면 차라리 무작위의 추첨에 의해 하는 것이 바람직해보입니다.
우선 수많은 사용자들의 고언에 귀를 기울이고 불안정한 시스템을 보완하고 블로그 자체에 대해 새로운 아이디어를 짜내는 것이 보다 시급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교감게시판에서 블로거들이 누차 지적하고 요청하는 바.
제대로 된 도움말 시스템을 왜 갖추지 않습니까?
그것이 그리 힘든 것입니까?
하다못해 전자렌지하나 사더라도 상세한 해설과 사용방법이 있는데
블로그란 그리 낯익지 않은 시스템에 대해서 해설하는 것이 뭐 어렵습니까?
도움말을 상세하게 정비하여 다음 블로그에 대해 반복되는 질문들.-   이를테면 트랙백같은 것들.- 어떻게 사용해야하는지 모르는 분들께 답을 드리도록 하세요.
이것은 시급한 문제입니다.
저두 알고 싶네요..
좋은 글...의 기준은 무엇일까??
게시물조회수?? 아니면.. 뭘까??

암튼 정식 오픈일 기대해 볼께요..*^^*
good
좋은 글..... 분명히 제 글은 아니겠군요. 여태껏 좋은 글을 써 본 적이 없으니...^^

고생 많으심에 위로가 될까 싶어 괜히 실없는 농담 한마디 던지고 갑니다. ^^
good
저도 기준이 궁금하네요. 그리고 Roman님 말씀에 동감하구요. 일정기간 만이라도 따로 페이지를 만들어서 베타서비스를 서비스 받았던 3천명의 블로그를 나열해 놓는다면 그동안의 베타테스터 생활(?)이 더 의미 있을거라 생각해 봅니다.
interesting story
좋은글, 대표...

어떤글을 좋은 글이라고 하시는 건지 궁금합니다.
기성작가들의 글이라도 되는지...ㅎㅎㅎ
언제까지이고, 주제는 어떤것이란 걸 말씀해 주시면 좋겠네요.


[담다섯] 일꾸나니
되구자포요. 어케함 되나요?
존 글은 몰거꾸, 잼난 글은 잘 쓰는디요.


근데 요즘, 블로그를 존 글 일글라구 하남!

움, 그런가비네...........@^^@






?????????
이래저래 고생인 많으시네요 오늘은 발렌타데이라는데 ...
칼럼 통하기 친구 남자님들방에 초코렛 배달 다니는데요
님은 여잔지 남잔지 몰라서리...ㅎ ... 일단 왔으니까 하나 놓고갈께요

잠시 휴식하고 초코렛하나 드시고 ...기쁜날 되세요   ....
ㅋㅋ 누가 보기에 읽기에 좋은 글이란 것입니까?
기준이 무엇인지...ㅋㅋㅋ
주제가 따로 있는지   나하곤 별로 상관없지만 정말로 글잘쓰는 님들의
도전을 위해서 주제를 정하는 것이 좋을 것도 같지만 뭐
그거야 또 다음마음이겠지용^^*
고쳐달라는 이미지 아래로 나열되는 것 좀 옆으로 공간이 되는 한도까지는
해달라고 고렇게 매달려서 하소연하는 데도 들은 척도 안하고선..^^;;;;;
새로운 일은 잘 벌이시네욤^^*
그런가?
이거 또 언제 해요?
빨리누군지알곳싶다.~~
그걸 제가 어떻게암???
저에 블로그로 놀러오세요
ok next time..............
아나















































하이이이이이이이이~`~`~~~```

꺄악 누구세요?~!
...
수고
......
하십시요...
평생...!!
역시나 유치한 시작이라는 생각입니다.
무슨 경품대회도 아니고..어느 잣대로 백화점상품처럼 하겠다는 느낌이네요.
사실..별의미는 없겠지만..거기 당첨된 다섯분들의 입지가 묘하겠다는 느낌입니다.
많은 네티즌을 유치하고 싶으시면..
적어도 다수가 어디 있는지 정도를 알려줄 장치부터 필요할거라는 생각입니다.
지금처럼 우왕좌왕 찾으러 다니다 지치게 하시지 말구요.

물론..
이미 많은 칼럼지기들이     부서진 짐들을 어떻게하고 남은 친구들을 어찌해야할지 모르는 지금 상황에...
또한번의 실망을 금할수가 없습니다.
이미..기능적인 불만은 접어두드라도..예전의 칼럼이사 초기같은 유치한 방법은..
아마도 유아들에게도 먹혀들지 않을것이라는 생각입니다.

많이 찾아주세용~~~~~~~~~~~~~~~!!!!
저 오늘 블로그 만들었는데 마니 놀러와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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