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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례문 전소에 애도의 뜻을 표합니다. | 블로그 새소식
Daum블로그 2008.02.13 11:21
이런 일은, 토개공 국민고충처리위 등의 [니 맘대로 하세용~]하는 [관료주의]와 [복지부동]과 [안이한 태도]로 [채영감같은 괴물]이 대량으로 만들어 진 탓입니다. 이런 류의 [괴물들]은 지금도 수없이 만들어지고 있습니다. 한두명의 [들어난 괴물]보단 [니 맘대로 하세여~]에 분노를 삭이며 불만을 키우고있는 [복수의 괴물들]을 어떻게 할 것인가?   공인들이여! 부디[니 니맘대로 하세용~]하지말고, [민원인들의 불만 고충처리]를 보다 친절히 다독거려 주시면 안되겠습니까? 물론 별별 [고약한 민원인들]도 많겠지만....그래도 [공인들]이 그들을 다독여 주어야지 부디 [니 맘대로 하세여어!]랑은 하지마십시요. 부탁입니다. [양심회복선언]팀 .
전 컴에 대해 잘은 몰러지만 무엇으로든 그것에 대한 위로는 삼을 수는 없다고 여겨집니다..
비장애인보다 장애인이 이렇듯 존경스러운 적은 없었는 듯합니다..
장애인이었다면 쉽게 이루지 못했겠지요..비장애인이 죄를 짓기에 당당하고 유리하네요..
장애인보다 유리한 조건을 악을 행하기에 잘 사용이 되어 이젠 비장애인임이 좋게 여겨지지 않습니다..
정말 말도 안되는 일이 벌어지고 말았습니다. 그동안 저희가 너무나도 관심이 없었다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제라도 다른 문화재를 관리를 잘해서 앞으로는 절대 이런 일이 벌어지지 않도록 온 국민이 문화재에 관심을 가져야 합니다. 정말 임진왜란, 일제시대, 6.25전쟁에도 지켰던 숭례문을 이렇게 허무하게 잃을 줄은 몰랐습니다. 우리 모두 반성합시다.
무엇을 위하고 무엇을 위해 일을 하여야 하며, 진정으로 나라를 걱정한다면 손잡고 앞으로 전진하여야 한다고 봅니다.
정치인들이여!
부탁하노니 한번만이라도 나라를 걱정하고 이제 먹고 살만큼 벌어 놓았으면 미래를 위해 정치한판 벌이는것도 괜찮지 않겠는가?
복원을 하는데 200억?
청사진 그대로 있고 설계도 다 있다는데, 200억이라니..
그렇다고 하니 그런가 보다하고 따라갈수밖에 없는 입장이니 ..
조상님들 어찌 뵈올꼬...
  • 짱구
  • 2008.02.19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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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 우리 후손들에게 물려주어야 하는데..;; 정말 어이가 없습니다..;; 1 사람의 감정에 600년의 역사가 없어졌내여...;;
아.. 정말 슬픈일이네여.우리모두 반성하고 또 반성합시다.. 우리 문화재는 우리가 가꾸어야 합니다.~!!!
너무 슬퍼요..이번계기로 우리 문화재들이 안전할수 있도록 관심을 가져서 더이상은 이런일이 없어야합니다.
600년 역사가 한순간에 무너지니..
우리의 소중한 국보1호가 한순간에 무너지다니... 애도의 뜻을 전합니다.
숭례문을 만드는 비용은 약 200억 정도 되고 기간은 약 4년 정도 걸린다고 하네요...
예전부터 양녕대군은 불과의 악연이 있다고 하던데...
문화재청은 뭐야!
  • 책사랑
  • 2008.02.19 1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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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보1호 숭례문,,, 600년 역사가 3시간 만에 사라졌네요...
지금 숭례문 때문에 언론에서 많은 문제가 되고 있는데요, 저는 그렇게 생각 안합니다.
물론 숭례문이 소중하지않다는 것은 아니지만, 끝난 지금 뭐라고 해봐야 소용 없습니다.
소 잃고 외양간 고치는 꼴이긴 하지만   지금이라도 나머지 문화재들을 보호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불을지른 정신병자 같은 사람은 차치하고라도, 소방방재청은 뭐 하는곳 입니까? 대명천지 서울한복판에 그것도 좁은 골목길도 아닌 서울시내 한복판 대로변에서 6~70여대의 소방차가 와서도 진압을 못한다면 무슨 존재 가치가 있습니까? 마치 모닥불 피워놓고 불구경하며 즐기려는듯한 진화 장면을 보면서 통한의 가슴이 메어 집니다. 특수장비도 있고 첨단장비를 갗추고도 불길속에 뛰어들어 진화를 했어야지 속에서 마른 목재에 불이 붙었는데,오줌 누듯이 기와 위에다 물만 뿌리니 ,, 이런 소방방재청을 어떻게 믿고 국민이 안심 할수 있겠습니까? 이번 일은 소방당국의 진화 못한 책임이 가장 크다고 봅니다. 도대체 이해가 안갑니다.
흑흑
  • 엔드륭
  • 2008.02.19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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숭례문이 불타고 나서 소방사들이 불탄 파편들을 쓰레기장에 갖다 버렷다고 합니다. 근데 숭례문이 불탄 것두 하나의 역사 인데요... 그렇게 우리나라가 문화재를 쓰레기 다루다 시피 다루는것에 다시한번 충격을 느끼네요..
아시다 시피 숭례문을 개방한 이명박 대통령이 이번 사건에 가장 큰 실수를 저질럿다고 느끼는 바 입니다. 또한, "곧 불이 꺼지겟지."라고 생각하며 건성으로 불을 끄려햇던 (국보 1호인데도 불구하고 정신을 못차렷나)소방사들의 태도도 잘한바 없다고 봅니다.
600년이나 역사를 간직해 온 숭례문이 불 타다니 ㅠㅠ 정말 슬픈 일입니다
ㅋㅋㅋㅋㅋ 못되먹고 똥꾸멍으로 뇌물이나 쳐먹는 정치인들한테 욕을 해야해ㅋㅋ.   8시 되니까 경비원까지 퇴근을 시키냐
ㅋㅋ 개념 어디루 먹었나 모르겠다. 200억원짜리를 1억보험두냐 ㅋㅋ. 공무원이자 나라해먹는것들이 뇌물받는데 바빠서 문화재도 못지키냐! 애꿎은 경비원만 해고당할꺼잖아!!!!!!!!
아~ 정말 슬픕니다..... ㅠ 진짜 우리모두의 마음이 저 시커먼 숭례문 같아요..
숭례문 사고가 일어났다고 하던 그날 저는 티비를 보며 뭐야? 라고 그냥 뉴스를 넘기며 재방송하는 드라마나 예능프로그램을 보고있었습니다. 그때 제가 왜 그랬는지..정말 한심합니다. 불씨가 약간 남아있는 상태라는 얘기를 듣고는 그저 안심했지요. 이렇게 와르르 무너져 버릴줄은 꿈에도 상상하지 못했습니다. 정말 제가 서울나갈때마다 꼭 돌아가는 그곳 그 멋있는 그곳이 불타 사라졌다는것이 너무나도 가슴이 아프고, 잿더미가 된 그곳을 실제로는 아니지만 사진으로나마 보면 정말... 제 부모님이 돌아가신것마냥 가슴이 미어집니다. 다시는 이런사고는 일어나지 않아야 하고, 방화범은 사형제도만 아직까지도 존재했다면 정말 사학도가 되고 싶은 저로써는, 똑같이 불태워 사형선고를 내려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이제 저는 대학교를 졸업하고 국보1호인 숭례문을 보지 못한채로 학생들을 가르칠것이고, 다음 세대도 600여년의 긴 역사를 견뎌내온 숭례문을 보지 못할것이란걸 생각하니... 정말 가슴이 찢어집니다.
그래요.   허망스럽고, 허허롭고, 슬프기 까지하네요. 태안반도 아니 서해안에 그토록 많은 조국, 강산 사랑이... . 모든게 소수의   나뿐놈(자기만알고 남은모르는 사람)때문인것 같아요. 그래도 주위를 돌아보며 모두를 사랑 합시다.
ㅠㅠ 어쩌면~~~멋진 숭례문이 아직도 눈에 선한데~~~뭐라 할 말이 없어요~~~그냥 슬프기만 합니다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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