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새소식 (563)

다음 블로그의 새얼굴 기대해주세요. | 블로그 새소식
Daum블로그 2009.06.09 16:59
희철아범님, 플래닛 해결이 늦어져서 대단히 죄송합니다. ㅜㅜ
다시한번 담당부서로 확인해 볼 수 있도록 할게요.

블로그 첫화면은 blog.daum.net 이 바뀌는거라서 개별 블로그에서 변동되는 기능은 없답니다.^^
아~ 그렇군요
모든 블로그가 그렇게 되는건줄 알았습니다  

오올~~~~더 멋지게 변하군요~~~
다양하게 볼거리도 많고..
ㅎㅎㅎㅎㅎㅎ
더 좋은 모습 기대 할게요~~
점점 변화해가는 다음 보기 좋네요^^

추가로 건의사항이 있다면
블로그에서 올릴 수 있는 파일의 용량을 늘려주셨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그리고 블로그에서 각 카테고리에 현 카페의 기능처럼 공지글을 올릴 수 있는 기능도 있으면 좋겠습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기대할게요..ㅎㅎ
블로그 각 글에도 조회수가 기록 되도록 하면 좋겟습니다
본인의 글들이 얼마나 조회되었는지 지금은 전혀 알길이 없으니까요 ㅎ
카 스님, 현재 통계에서 일부 글의 조회수는 알려드리고 있습니다. ^^
이 부분은 통계 개선시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의견 감사드려요^^*

통계에서 전날 하루에 조회된 글에대한 방문수는 기록되는데
카페의 글같이 누적된 조회수는 기록되는경우가 없네요 ^^*
답글 감사해요 !!
최근 블로그 내용 등이 미디어 다음 뉴스에 잘 노출되지 않고 있네요  

새로운 컨텐츠가 많이 홍보되는 것은 당연 할 테제만, 먼저 참여하여 만들어간 내용들도 소중하게 다뤄주세요^^
사람찾가가 없어졌어요 사람을 찾고 싶은데 그전에는 있어서 좋았었는데요
맬우짜우짜님, 블로그 탑에서 '블로그이름'검색을 하시면 찾을수 있으세요^^
가령 - '맬우짜우짜'님을 찾은 결과는 아래와 같습니다.

http://blog.daum.net/_search/searchTop.do?coll_range=4&query1=%EB%A7%AC%EC%9A%B0%EC%A7%9C%EC%9A%B0%EC%A7%9C&searchtype=0&searchtype=&page=1&sort=0
감사 합니다
어떤 글을 누가 스크랩 해갔는지 너무 좋네요. 전부터 스크랩은 되는데 누가 해갔는지 몰라서 궁금한 것이 몇 개 있었거든요. ^^
서비스 개편 기대할께요.
알럽~~ 다음.. ^^
짱똘님, 각 글에서 누가 퍼갔나는 원래부터 알수있었어요^^
게싯물 하단에 " 이 글을... (2) " 여기서 2를 클릭하시면 퍼간사람 2명과 퍼간곳이 작은창으로 뜹니다.
단, 로그인 한 상태에서 눌러야 나옵니다. (쥔만 볼수있음)

개편되는 써비스는 blog.daum.net 첫화면에서 최근 스크랩된 현황을 한눈에 볼수있어 더좋쿠..

그런가요? 몰랐어요.
아~ 무식해라.. ㅋㅋ
어떤 사진을 누가 가지고 가시고 편지에서 가지고 갔다고.. 쪽지가 왔어요...
그런데 우리 동생이 삭제를 시켜서...
그쫄지를 보낸분이 누군질 모르겠어요...
곡 알고 싶은데요...
리틀 태연님, 안녕하세요?

스크랩을 누가 했는지 확인 하실 수 있답니다.
스크랩된 게시글의 하단에 '이 글을... () '에 보시면 ()괄호 안에 숫자가 스크랩된 수치를 말하는데요. 해당 숫자를 누르시면 누가 스크랩을 했는지 목록이 나오죠^^

감사합니다.
새모습을 이젠 두밤만 자고나면 만날 수 있겠네요~ㅎㅎ
폰트는 어떻게 되나요? 폰트 추가는 안되는건가요??
폰트가 좀 다양했으면 좋겠어요,, 아이들 폰트같이 작고 앙증맞은것 말고 깔끔하고 단정한 것들로요.
늘 폰트가 너무 아쉽더라구요!
살구우유님, 좀더 다양한 폰트를 제공해드리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의견 감사합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 주인과 글쓴이만 볼 수 있는 글입니다.
기다림의 원칙은 내모습을 초라한 형태로 바꾸어 놓아고 많이 일그러진 내모습을 바라보면서 모두의 사람과 나의견해와 가치관이 대립하면서 잠시정리할 시간이 필요했고 타인과 나와의 길은 서로다른 방향으로 나누어지지만 숱한고난과 고행의시간을 만들어준 인생의 동반자 이기에 차마 나혼자 모든아픔을 알면서 갈수없어서 내가정한 시간과 나의행동으로 인해서 업을 가진 그모두의 이들도 시간이 필요했기에 기다려 준것 뿐이다 이제 여기서 또타이밍 을 놓처버리면 순리에 역행 하는 같아서 이제는 더이상 나자신에게 초라함을 요구할수 없기에 내길을 간다 하나를 바로알면 그안에 걸려 더는 인과는 따라서 업을 가질수 밖에 없는것이 우리네 인생이다 이제는 그인과의법칙과 순리에 따라서 강한 메세지로 말을 한부로 하는 이들의 입을 봉할것이다 긴시간 내인생공부 을 마치고 휴식과 안정 속에 일그러진 내모습을 되찿고 싶다 언제나 그러하듯이 여기까지 달려온 내자신에게 고맙고 미안하다 이제 희망과 가슴에 품고 그려온 내꿈과 비전을 펼처 나가고 싶다 외로운 길 벗어나 따스한 동반자을 만나고 싶다 세상에 다시한번 감사와 고마움을 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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