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새소식 (563)

2/23 등록일 지정 글쓰기 기능을 오픈했습니다. view 발행 | 블로그 새소식
Daum블로그 2010.02.24 07:00
블로그 알아가기 하나
정말 좋은 기능이네요~~
자주 이용해야 겠어요.. 감사합니다...
ㅎㅎ
이거 이번에 네이버도 개설한 기능인뎅~ㅁ.ㅁ
아~ 정말 기다리던 기능이었는데~
감사합니다.^^
아주 좋은 기능이군요..정리나 짜임새 바꾸기에도 원활하게 사용되겠네요.
감사합니다^^*
댓글란이 네이버인줄...
가끔 한꺼번에 사진을 올려야할때   ... 이런기능이있었으면 했는데
불편한점 해소해주셨네요 감사합니다
아~!!좋은 기능 유용하게 쓰겠네요..
감사해요~
드디어 생겼나요? ㅎㅎ
고마워요 좋은자료 잘스겠습니다
필요성을 느끼고 있었는데 참 좋은 기능을
추가해 주셨군요.
블로그 덕분에 아주 즐거운 날들을 보내고 있네요
감사합니다. 저두 적극 이용해 보고 싶네요.
감사합니다..
............
좋은 기능 이네용^ㅁ^
이 기능 정말 필요하다고 생각했는데요...
너무 좋게 만들어주셧네요..감사드립니다~
글쎄요.. 미래 지정은 좋은데, 지나간 날짜로 지정할 수 있다는 건 문제소지가 있다고 판단 되는 군요. 방명록에 글 남겼으니 답변 기다리겠습니다.
우왕 과거에서 글은쓰나니... 꼭 타임머신 가타욤~^^
좋아요
나도 등록하렸더니 왜이리 힘든거야 제주도 음식점 싸고 좋은곳 넘 맛있게 먹어서 올릴랬더니 뭐 확인하고 힘겨워 애고
전주회관 064 752-9252 해물탕 중자 이만오천원인데 이건 조개찜인지 그릇이 넘쳐서 와 진짜루 맛있게 먹어서 또 먹고파 회 쓰기다시 그정도면 진작먹었을걸 어케 나오는지 의심해서리 후회막급
기억이 깜빡깜빡하는 분들에겐 아주 좋은 기능이네요.
좋은 기능입니다....감사합니다....봄날에 모두 행복하세용
감사합니다..
예쁜 블로그 꾸미는데 도움되겠네요....
감사합니다.......
와...무척 편리한 기능이 도입되었네요.. 역시 다음블로그..
앞으로도 계속 편리한 기능 많이 추가해 주세요...
늘수고 하시는 분들께 감사 드림니다
제 블로그로 놀러오세요.
헤헤 제 블로그로 와주셔셔 개설 축하한다고 남길 댓글 감사해요!!!
필요하다고 생각했었는데요 ^^
가려운데 긁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어쩜 다음 블로그 아이디어팀 최고입니다. ^^

어떤 분이신지... 궁금~~
이거이거 너무 편해요 ㅠㅠㅠㅠ 감사합니다.
  • 민주맘
  • 2010.03.14 13:31
  • 신고
게시글의 순서를 바꿀대 날짜별로 정리되어 정말 좋기는 합니다... 만,
전 단순 게시글의 위치를 최근으로 올리고 싶었을 뿐인데... 기존날짜를 수정해야 해서... 꼭 새글인듯보여지는게 싫으네요^^;
반대로 최근게시글이나 게시글의 위치를 뒤로하고 싶어 날짜를 작년으로 설정했답니다...
바로 오늘일을 작년날짜로 이동하자니... 요런게 쪼금 아쉬움으로 남더군요~
걍~ 단순하게 게시글 "이동"기능을 만들어주심 어떨까요?
덧붙여 대문설정기능에서 특정 한개의 게시글이나 한개의 카테고리말고, 3~4개정도 지정할수 있게 해주셨음하는 바램을 가져봅니다^^
  • 민주맘
  • 2010.03.14 13:33
  • 신고
세심한 배려에 감사드린다는 말을 빼먹었네요^^;
아쉬움이 남는 부분을 말씀드리고 싶었던거구여, 이기능도 유용하게 잘사용하고 있습니다.    
감사합니다*^^*
민주맘님, 게시글 순서를 바꾸면 블로그에 방문하신 분들께 혼란을 드릴 수 있어 현재는 최신글이 항상 위에 오도록 하고 있답니다. 말씀해주신 부분은 필요한지 여부를 검토해보고 개선사항으로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의견 감사드립니다.
아주 꼭 필요한 기능같네요..
감사합니다.. 자주 이용해 보겠습니다..
남에 글을 도용하여 날짜만 바꾸게 되면 문제가 될것 같은데
이런 일에 대책은 있는 것인지요. 그냥 기우에 적어 봅니다.
등록일 지정 글쓰기 기능을 모르고 등록하면 현재 날짜로 자동등록되고, 본인이 직접 날짜를 선정했을 때는 선정한 날짜에 등록되고........그러면 등록을 원하지 않는 경우에는 비공개로 선택할 수 있어야 되지 않을까요....사생활 침해로 판단되는 내용이 등록 될 수도 있는데...무조건 등록되는 것은 개선되어야 한다고 봅니다........    
백두산님, 글을 등록 하실때 비공개로 등록을 원하시는 글이 있으시다면 글쓰기>공개설정에서 글의 공개 수준을 비공개로 설정해주시면 블로그 주인만 해당글을 보실 수 있답니다. 예약 기능 역시, 예약 날짜를 설정하시면서 글의 공개 수준을 비공개로 설정해주시면, 비공개 글로 예약한 시간에 글이 등록 되는 것이구요^^
전주가 고향인 저는 어릴적 자라던 고향의 거리를 찾아와 회상에 젖어 망향의 노래 가사를 지어 보았읍니다.
30여년만에 고향 찾아 왔건만 추억만 아름답게 피어 오를뿐   시가지는 온통 변해 마치 타관땅 밟는 기분으로
외로움만 더 파고 들더군요.
어떤분이 이 가사에 걸맞게 귀향의 노래를 멋지게 작곡해 주실분이 없으실끼?   간절이 바라며   졸필 가사를 올립니다.
         <향수의 내 고향 전주>
내고향 천년고도 감돌아 흘러가던
옥같은 전주천은 맑기도 하였어라
한벽루 여울에서 다가산 그늘까지
시냇물 길따라서 거닐다 바라보면
고덕산,완산숲은 어머님 품과같고
정다운 시내거리 추억이 영그렀지
   아~ 못잊을 옛 고향이여-

멀고먼 타국에서 인생길 돌고돌아
이제는 돌아서서 고향에 찾아오다
회상은 새로와도 옛모습 자취없어
나홀로 옛길따라 헤메며 걸어간다
그리운 동무들과 헤여진 옛여인은
모두가 사라지고 만날 사람도 없네.
   아~지난날의 옛 고향이여-



                     지은이 henrychung@hanmail.net
  • 금다래
  • 2012.06.07 19:19
  • 신고
이런 아파트....아파트자치회 회장의 아파트관리 실태

안녕하세요?

저는 2005년 1월 지금 현재 살고 있는 아파트로 이사를 왔습니다. 아파트 39세대, 오피스 3세대, 상가 1세대로 복합건물입니다. 신규아파트라 반상회 개최 후 회장을 선출 했는데 선출 회장이 맡은 지 하루도 안 돼서 본인이 나서서 꼭 회장을 하겠다고 나선 사람이 있습니다. 처음에는 모두 선의의 시선으로 봤습니다. 정말 아파트를 위해서 애쓰는 고마운 사람이구나...감사히 생각을 하고 수고했다며 공여금까지 지불했습니다. 참고로 아파트는 준공이 2004년 10월에 났습니다.

1.                                 2년 반도 안 된 아파트에 페인트 공사를 하는 등 많은 공사를 했습니다. 대비 견적 및 입주민의 동의도 없이 단독처리 공사를 많이 했습니다.

2.                                 2007년 3월 당시 페인트 작업한 공사비가 2,680만으로 작업구역은 옥상 방수, 외벽, 내벽, 지하주차장 에폭쉬를 했다고 하면서 지급한 금액입니다. 그런데 계약서와 견적서 하자보증서도 없이 기성 청구된 금액이 전액 송금이 됐습니다. ------->2012년 올해 페인트 공사비 1,600만원 지급

3.                                 방화관리비는 2005년부터 2009년 6월까지 매월 27만원씩 업체 사장도 아닌 개인에게 꼬박꼬박 지급을 했습니다. 근데 2009년 총무가 바뀌면서 소방서에서 너무 비싸다며 알려준 업체 세 곳을 선정해 알아봤더니 10만원, 15만원, 20만원 을 불렀습니다. ---->2009년 4월부터 15만으로 업체 변경 후 지급

4. 오피스텔화재보험은 총 105평인데 150평으로 가입을 2005년부터 2009년 까지 했습니다.--->32,600원 2009년 도 분만 새총무가 환급 받아내고 나머지 미환급 받은                                 상태

5.                                 관리비는 54평, 43평, 35평,28평, 36평 등 평수가 다른데 관리비 단가를 43세대로 나눠 모두 똑같은 관리비를 부과했습니다. 2005년부터 2009년 4월 까지요...--->2009년 4월부터 평당 단가로 변경 부과

6.                                 하자보수비는 하자보수가 끝나기도 전에 이미 완전히 써 버리고 없었습니다.--->2008년 미지급 공사비라며 회장이 직접 업체에 980만원 송금(그때까지 하자보수비 잔액 920만원...부족분 장기수선충당금 당겨서 지급했슴)

7.                                 한쪽 라인 현관문 고장으로 하자를 하면서 멀쩡한 라인의 현관문을 뜯어내고 교체를 했는데 돈이 없자 장기수선충당금을 당겨서 1,003만원 지급을 했습니다. 자동현관문 2개에요. 2009년 일입니다.
---->세작업이라고 견적에 자동문 잠금장치를 달았다고 했으니 아파트 건축시 이미 설치 상태였습니다.( 다른분 이 받은 타 견적은 580만원선 이었습니다.)

8.                                 펌프실 펌프는 몇 번을 교체를 했는지 기록조차 없습니다. (제가 알기로 5번 일괄 교체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9.                                 유선비는 세대에게 공지도 없이 2년마다 몰래 단체로 일괄 계약을 해서 단선 된 집에 계속 부과를 했다가 2011년 12월에 해당 세대에서 방송위 민원제기를 하자 업체와 몰래 계약서를 서로 파기한 후 다시 단체 일괄계약을 했다고 합니다.--->단체 일괄계약을 불공정 계약으로 알고 있습니다.

10.                                 아파트에 큰 피해를 입혀서 2009년 1월 말경에 운영진에서 회장을 잘랐습니다. 특히 감사가...그런데 2010년 다시 회장을 선출했는데 잘랐던 감사집에서 그 사람을 다시 회장으로 선임하여 2년 간                                 추가로 회장을 맡아 했습니다. 총무도 바뀌고...근데 2년 넘게 회장과 총무일을 그 집에서 다 했습니다.

11.                                 승강기는 승강기관리 전문 허가 등록 업체에서 해야 하는데 등록증도 없는 업체에 돈을 지급하고 간이영수증으로 받아왔습니다.
공사비는 2009년 1월 19일 지급하고 공사는 1월 23일 한 걸로 서류상 남아있습니다.

13.                                 영수증 없이 사무용품 구입비는 나갔습니다.

14. 펌프실 배전판 레버를 임의로 돌려 업체가 항상 애를 먹기도 했습니다.

.......

너무 많아서 열거가 어렵습니다. 여러분...여러분은 이러한 사실을 알고 나면 어떻게 하시겠습니까?

참고로 전임 운영진에서 덮자고 나서는군요......결정은 입주민의 몫이다. 알려서 입주민의 결정을 따르자고 했더니 아파트 분위기 흐린다며 오히려 저를 중상모략 하는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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