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새소식 (563)

[오픈] 공감 기능이 추가되었습니다. | 블로그 새소식
Daum블로그 2014.06.12 16:09
모든 불로거들을 위해 에쓰시는 DAUM의 관계자분에게
진심으로 고마움을 전합니다.

늦었지만 새해복 많이 받으세요.
감사합니다
불로그님들하세요
활기차고 거운,五월달
기시길 바랍니다,,,,,,,,
반갑습니다<오선멋쟁이드림>
#############
고맙습니다.
주제를 추가 할수있으면 더욱 좋겠습니다
주제 추가할수 있는 방법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항상 건강하고 행복하세요. 서암 드림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님들도 항상 좋은 일만 가득하시길...
이 땅에 생명으로 부여 받고 같은 하늘에서 가치 있는 삶을 살기 원하는 모든이들에게 고함~~`욕심 부리지 말고 행복하게 삽시다
네, 전 벌써 사용하는 중이었네요.
와우 감사합니다.
잘 봤습니다. 감사합니다.^
그 기능을 통해 해답을 찾으시려면 시급하게 사법정화를 해야 할 것이기에 힘을 모아 집중하여 주시길 바랍니다.
많은 분들께서 들르시어 이 글의 조회수가 말해주고 있으니 들러 보시고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역사는 매우 중요한 것입니다.
과연 이래도 국민들을 속이고 사진도 못보게 가리면서
이 땅에서 민주주의를 한다고 아이들에게 가르치고 있을까요?
증거물로 제시합니다.
이렇게 활동하였어도 한마디도 없었으니 나랏님도 못살고 떠나시지요?
대한민국을 장악하고 있는 사람의 현주소가 이렇습니다!
http://blog.daum.net/hblee9362/11307710
즐거운 나날 ~~모두 행복하세요
감사합니다
즐겁고 행복하면서도 보람된 개천절 되세요
날마다 즐겁고 행복한 시간 되십시요
블로거님들의 수고와 사랑에 늘 감사합니다
누군가의 수고와 섬감이 받는이들에게 넘치는 사랑과 행복으로 ..감사하고 사랑홥니다 ㅠㅠ
샬롬! 어제 오후에 현장에서 긴급구조요청이 왔다. 아주급하므로 어제 저녁까지 어떻게 해서라도 경비를 마련해야한다고 독촉이 왔다.     80순이 넘은 노인이 두만강 연선 외각지에 있는 은신처에 보호 (숨어있다)하고 있다. 강물이 얼어서 건너기는 좋은 여건이다.   길고 그곳에 고아 청소년 10 여명이 함께 있다. 강을 건너야 하는데 일정한 경비가 있어야 안전하게 중국의 1차 목적지까지 갈 수가 있다.
어제밤 늦게   어디 누구에게 협조를 구할것인가 ? 생각이 떠 올라서 카톡으로 내용을 자세하게 만들다 보니 새벽 4시가 되었다.   기도하는 마음으로 카톡으로 상대에게 보냈다 . 그리고 한 사람더 약간 수정하여 보내는데 5시가 되었다. 두 눈이 잘 보이지 않을 정도 침침했다. 두번째 보내고 5시 30분경 잠을   자고 7시 30분 쯤 일어나서 집 사람(처) 깨워 일으켜 두 손잡고 회장실 일보고 세수하고 아침식사를 하고 옷을 입히고 양말까지 다 해주고 아침 식후 약을 먹이고 9시 지하주차장으로 내려가 복지관   차량에 태워 주간보호센터로 보내고 지하에서 부터 아파트 계단오르기를 시작하여 총 23층인데 20 층 까지 올라갔다가 에레베이터타고 3층 집으로 들어가서 잠깐 뉴스를 보고 곧 샤워하고 11시 좀 지나 12시 정성구 전 총신대학총장 목사님 만나기 위해 분당 칼빈주의 연구원으로 가서 12시 도착 연구원 사무실에서 녹차를 타 주셔서 마시면서 진솔된 마읍으로 교감있는 대화를 나누고 최근 발간하신 책 박윤선 박사님을 주제로 만든 책을 저자의 친필로 싸인하시고 선물로 받고 고 곧 율동공원에 있는 식당으로 나의 차를   타고 함께 두부마을 식당에서 청국자으로 사랑의 대접을 받면서 심도 있는 대화속에 잠깐이나마 은혜의 시간을 감고 다시 연구원으로 모셔드리고 차에서 내려 인사드리는데 나의소능 꼭 잡으시면서하시는 말씀- 참 수고가 많습니다. 계속 힘내고 잘 해 나가시라고 은퇴후 경제력이 없어 물질로는 못 도와도 마음으로 응원하고 기도하시겠다는 말씀을 하시면서, 사람들은 활동하는 모든 일들에 대하여 격려 위로보다 긁거내리고 흘 떳는 경우가 많은데 말이라도 수고한다고 격려하는 뜻으로 응원하시겠다는 말씀으로 위로와 격려 용기를 주시는 정성구 목사님!! -다시 생각해보는 순간이다--목사님 참   감사합니다. 보통 사람들은   질투나 시샘이나 깍아 내리려는 말들을 대부분 하기 쉬운데 휼륭한 인격과 자상한 마음으로 용기를 갖게 해 주시는 정성구 목사님! 이번에 에바다의 향연 행사   축사를 하시고 여러가지 영상물등을 보시고 내가 그 동안 해 온 일들을 보시고 많이 느끼신 것 같았다. 목사님께서도 탈북민들에 대한 관심이 상당히 많이 있으신 것   같았다.   아   하나님의 은혜로 좋으신 목사님과 아름다운 만남을 갖게 해 주신   우리 하나님께 감사와 찬송을 돌리지 않을 수 없습니다. 2시경   떠나 종로 사무실에 와서 한통의 전화를 받았다. 늦어도 오늘까지는 마련하여 현장에 보내야 하는데 새벽에 카톡을 보낸 그 목사님께서 경비가 준비되어송금하신다는 전화였다.   무어라 표현하기 어려운 그저   주님 감사합니다 목사님 감사합니다. 확인하여 현장으로 150만원을 즉시 보내게 되었다. 얼마나 감사하고 또 감사 감사한 사실인가 !! 새벽까지 눈이 아프도록 문자만든다고 고생을 좀했는데- 일 순간에 사르르 마음이 녹는   참 해방과 자유함을 반복하여 느끼는 그야말로 오늘은 엔돌핀이 막 흘러나오는 하루를 지낸것 같아 다시한전 우리하나님께 감사와 찬양고 영광을 온전히 올립니다. 할렐루야!! 정 목사님께서 주신 차 기름값으로 받은 봉투를 열어 보니 또 감사한   일이다. 10 만원을 주셨다. 은퇴하고 나니 경제적으로 열악하지만 그래도 교통비라도 있어야   한다면서 준비하셨다가 축복기도와 함께 주신 것이다.   나는 할 말이 없고 그저 감사 감사   또 감사할 뿐이다.   벌써 10시가 되었다.   이제 정리를 하고 퇴근할 준비를 해야겠다.   내일은 복된 주일날 설교준비를 집에 가서 해야한다. 주님   감사합니다.   참 빨리 시간도 잘 흘러간다.     할렐루야!   감사합니다.   샬롬!!       2018년 12월 29일
토욜밤 10시 20분이다.   서울 종로 열리는교회/ nk.c에바다선교회 사무실에서             송부근 목사   하루의   일과 였습니다   샬롬!!
공유가안데고 스크랩이 안데는 이유는 무엇입니까요???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