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새소식 (5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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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aum블로그 2016.04.21 18:54
늙은 놈이 되서인지 도대체 무슨 말인지 모르옵니다.
무슨     소리인가요     아공어려워요
인터넷에서 ID 로 로그인 하지않고 손님으로 돌아다니며 댓글다는 이들을, 비 로그인 하는 사람들로 보고 하는말이지요. 어차피 가짜 ID에 가짜 비번 쓰고 다니는이들 막아낼수는 없으니 앞으로는 로그인 하지 않아도 댓글 달수있게 한다는 내용 임니더. 가짜 ID에 비번 까지 달아두면 나쁜 글의 내용에 경고를 보낼수도 삭제 할수도 없으니 차라리 비번 없애고 삭제를 쉽게 하기 위함 이지요.
무슨 말씀인지 모르겠네요.
좀더 구체적으로 쉽게 말해주세요.
저도 무슨 말씀인지 모르겟어요.ㅜㅜㅜ
저는 아무것도 한것이 없는데 무슨 비방이라는 말인지요?
저는 제 블로그에 사진밖에 올리는 것이 없는데 왜 이러나요??
무슨 내용인지 납득이 가는 설명을 해주세요
무슨 내용인지 이해가 안갑니다
비로그가 뭐예요?
비(非) 로그인
안녕하세요? 앨리슨데 오늘 처음 해봐서ㅠㅠㅠㅠ 어떻게 뭐 부터 해야되는지 모르겠네요. 도와주세요.
블로그에 내용을 옮길 기회라도 주셔야지
그냥, 막아 버리면 어찌 하오리까 답변해 주세요
이곳에는 방명록 쓰는 공간이 없어서 이곳에 글을 올립니다.


다음 불러그 통계 믿지 못할 통계입니다.
그제 오후 4시부터 통계에 이상이 있어
어제 오후에 고객센터에 문의했더니
알아보고서 제 휴대폰으로 연락을 하겠다더니 연락도 없었고,
오늘 토요일 아침 8시 20분까지
제 블러그 다녀간 숫자가 세벽 세시부터 7명으로 그대로인채 바뀌지 않고 있습니다.
다음에서는 이 부분에 해명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같은 사람은 하루에 한번만 통계에 계산 된다 캅디더
비로그인으로 댓글을 달 때 간단히 이름과 비번만 입력하고 댓글을 달 수 있으니 간편하고 편리해진 것 같습니다.

그런데 간혹 비로그인 상태로 비로그인 허용 댓글 난에 아래와 같은 불법의 사람 666이 누구인지 깨달아 알게 하는 특정 댓글을 달았을 때에 블로그 주인이 정당한 이유없이 그 댓글을 삭제한 후 다시 댓글을 못달게 차단해 놓는 경우가 있더군요. 불법의 사람 666들을 홍보하는(사기) 그 블로그인들이 사용하는 댓글 차단 기능이 무엇인지 궁금하기도 합니다. /

'하나님이 없는 줄 알고

메시아 놀이로 재미보다 망하게 된 자들 또 그들을 흉내 내려던 자들,

지혜가 여기 있으니 총명 있는 자는 그 짐승의 수를 세어 보라 그 수는 사람의 수니 666이니라'

'반드시 속히 될 일(계1:1-, 22:6-) 요한계시록의 계시와 실상'

요한계시록에 기록된 계시의 전달 순서 하나님->예수->천사(사자)->사도요한

계1:1. 예수 그리스도의 계시라 이는 ‘하나님’이 그(예수)에게 주사 ‘반드시 속히 일어날 일들’을 그 종들에게 보이시려고 ‘그 천사’(사도 요한 아님)를 그 ‘종 요한’(사도 요한)에게 보내어 알게하신 것이라

2. 요한은 하나님의 말씀과 예수 그리스도의 증거 곧 자기가 본 것을 다 증언하였노라

계22: 6. 또 '그가 내게'(천사가 사도 요한에게) 말하기를 이 말은 신실하고 참된지라 주 곧 선지자들의 영의 하나님이 그의 종들에게 결코 속히 될 일을 보이시려고 '그의 천사'(사도 요한 아님)를 보내셨도다

16. 나 예수는 교회들을 위하여 '내 천사'(사자-사도 요한 아님)를 보내어 이것들을 너희에게 증언하게 하였노라 나는 다윗의 뿌리요 자손이니 곧 광명한 새벽 별이라 하시더라

"반드시 속히 일어날 일들을 그 종들에게 보이시려고 '그의 천사'(사도 요한 아님)를 그 종 요한(사도 요한)에게 보내어 알게 하신 것이라" 위에 기록된 말씀처럼 장차 즉 미래에 '반드시 일어날 일들인 예언의 말씀'을 요한이 사자(천사)를 통해 알게 되어 기록한 것이 요한계시록이었겠지요.

그러면 요한이 기록한 요한계시록은 '누구에 대한 예언'을 계시한 것인가 즉 보인 것인가?

1. 요한
2. 천사(사자)
3. 이만희
4. 정명석
5. 장길자(안상홍), 김주철
6. 문선명
7. 장차 올 예수(어린양 암노스)
8. 공관복음에 예수님이 예언한 3인칭 나 인자(눅17:25,-그 어린양 아르니온)
9. 박명호
10.중국에 자칭 하나님
11.
12.
13.
14.
.
.
.
.

등등, 또 자신이 생각나는 대로 답해 봅시다.

답: ?

거짓 증거하지 말라, 도적질하지 말라

계14:1. 또 내가 보니 보라 '어린 양(아르니온)이 시온 산에 섰고'(시2:6-12, 시온 산, 14:7, 15, 110장-시온, 118:22-버린 돌, 사8:18-시온 산, 20-증거의 말씀, 28:16-시온에 둔 시험한 돌, 48:10-고난의 풀무에서 택한 나, 14-무너질 바벨론, 16-보냄을 받은 나와 그의 영 보혜사, 61:3-시온 산과 의의 나무, 단2:34-우상을 친 뜨인 돌, 35, 마24:27-인터넷 번개, 28-시온 산, 33, 눅17:22-여러분이 볼 수 없던 나 인자의 날 하루, 24-인터넷 번개, 25-버린 바 된 나 3인칭 인자, 37-시온 산, 요14:16, 17, 19-나, 26, 15:26, 16:7-16, 나 보혜사, 살후2:8-나 인자 대 멸망의 아들 아마겟돈), '그(눅17:25-나, 22, 24, 롬10:6-나 인자의 죽음의 고난 때 하늘에 올라 감, 나와 예수 그리스도의 형상으로 보낸 영의 강림, 계5:6-어린양 아르니온과 온 땅에 보내심을 입은 하나님의 일곱 영 보혜사, 9-새 노래와 봉한 책 성경에 인봉을 뗌, 6장-봉한 책 성경의 열림, 6:16-나 어린양 아르니온의 진노, 계7:10-하나님과 나 어린양 아르니온의 구원하심, 14-나 어린양 아르니온의 피, 17-나 어린양 아르니온이 저희의 목자, 생명수 샘으로 인도, 10:7-하나님의 비밀, 계12:5-해를 입은 여인의 아들, 11-나 어린양 아르니온의 피와 나의 증거하는 말, 계13:8-어린양 아르니온의 생명책, 계17:14-나 아르니온 대 불법한 자 왕들 아마겟돈, 17-하나님의 말씀, 19:13-비유 피 뿌린 옷 나의 죽음의 고난과 사역, 나의 이름은 하나님의 말씀, 16-만왕의 왕)`와 함께 십사만 사천이 서 있는데 그들의 이마에는 '어린 양 아르니온의 이름과 그 아버지의 이름' 을 쓴 것이 있더라(출3:14-나는 나, 시118:26, 단2:34, 35, 단7:13, 14, 18, 22, 27, 고전15:20-23, 계2:17-새 이름, 3:12-새 이름, 5:9-어린양 아르니온의 새 노래, 10-어린양 아르니온의 피로 산 하나님 앞에 나라와 제사장으로 삼은 자들, 7:2-4,-17, 20:5-나 어린양 아르니온의 첫째 부활과, 6-이 첫째 부활에 참예하는 자들, 21:22-주 하나님 전능하신 이와 및 나 어린양 아르니온이 성전, 23-나 어린양 아르니온이 등, 27-어린양 아르니온의 생명책, 22:4-나 어린양 아르니온의 이름)

마10:26. 그런즉 저희를 두려워하지 말라 감추인 것이 드러나지 않을 것이 없고 숨은 것이 알려지지 않을 것이 없느니라

불법한 자 도적은 잡아야겠지요? 불법한 자 도적은 잡읍시다. 슥13:1-9, 마13:39-43, 계17:14-지금은 아마겟돈 때 나 어린양 아르니온 대 불법한 자들 짐승의 수 666과 여자, 19:15-, 참고

마12:29. 사람이 먼저 강한 자를 결박하지 않고야 어떻게 그 강한 자의 집에 들어가 그 세간을 늑탈하겠느냐 결박한 후에야 그 집을 늑탈하리라

요14:29. 이제 일이 이루기 전에 너희에게 말한 것은 일이 이룰 때에 너희로 믿게하려 함이라

스가랴 5장 ○ 날아가는 두루마리에 대한 이상

1. 내가 다시 눈을 들어 본즉 날아가는 두루마리가 있더라

2. 그가 내게 묻되 네가 무엇을 보느냐 하기로 내가 대답하되 ‘날아가는 두루마리’를 보나이다 그 길이가 이십 규빗이요 너비가 십 규빗이니이다 슥4:2

3. 그가 내게 이르되 이는 온 땅 위에 내리는 저주라 ‘도둑질하는 자는 그 이쪽 글대로 끊어지고 맹세하는 자는 그 저쪽 글대로 끊어지리라’ 하니 (렘5:2-거짓 맹세, 렘23:25-30-내 말을 도적질하는 선지자들-36-40) 말4:6

4. 만군의 여호와께서 이르시되 내가 이것을 보냈나니 '도둑의 집에도 들어가며 내 이름을 가리켜 망령되이 맹세하는 자의 집'(마24:24-거짓 그리스도들과 거짓 선지자들의 교회)에도 들어가서 그의 집에 머무르며 ‘그 집을 나무와 돌과 아울러 사르리라’ 하셨느니라 하니라 렘5:14, 말3:5-거짓 맹세, 8-도적질한 십일조와 헌물, 잠3:33, (마24:2-무너질 돌들, 예;x천지 증거장막의 집 x천지의 나무 x천지의 돌)

계19:20-잡(힌)힐 짐승, 20:10-짐승이 거하고 거할 곳


법이 바로 서야 나라도 바로 설 수 있습니다.

도적은 잡읍시다.
ㅋㅋㅋ
블로그를 사작한지 얼마 안되어서요...잘 모르겠어요.도와주세요
  • 온누리
  • 2016.10.03 17:04
  • 신고
저는 다음 블로그가 없지만 이용하려면 아예 이렇게 해야 하겠네요.
댓글 내용들 참 재미납니다.ㅎㅎㅎ
잘 알았습니다
방명록에 상업성 댓글을 다는 자들이 많은데, 삭제를 하고 나면 또 다시 매일 계속적으로 PR댓글을 다는 경우
왜 차단 기능을 없앴는지 이해가 안되는군요.
블로그 주인이 원하지 않는 방문자는 차단하도록 하는 것이 옳은 것이 아닌지.......
쓸데 없는 댓글 삭제에 쓸데없는 시간낭비 없게 개선해야 하는 것이 아닌지 묻습니다.
댓글에 인증받은 ID 나 인증받은 실명 공개로 해야 할것입니다. 악성이나 종교성 상업성 등 반복성 없도록 영구차단이나 신고 할수 있어야 합니다.
차단 기능 꼭요..
상업목적 때문에 본인과 아무
관계가 없을시
바로 차단요..
아아디도 없이 욕하고 가는놈 잡을수 없나요.
그게 비 로그인 인진 몰라도 가끔 그런놈 때문에
속이 디집어 집니다.
로그인 하지 않고 블로그에 연결된다는것이 이해되지 않네요 그럼 그동안 그렇게 운영되었다는것이군요 참 이상..
본문과 관련이 없는 내용입니다.
사용 중지된 dnum music 다시 운용할 의향은 없습니까
저도 같은 생각입니다!~~~다음뮤직 다시 시작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꾸~벅^^*
저도 뮤직을 살려주셨으면 합니다.
친구들 의 블로그 거부하거나. 삭제하면. 다시친구신청할수없나요. 알려주세요.
블로그 메인 사진에 블로그결산 하라구 구찬게 하는데 이게 먼니까,
블로구 친구에게 차단도 아무것도 하지 않앗는대 내 블로그에 글을 달면 거부 한다고 함니다
그래서 그친구가 자기을 차단 하였다고 오해 하고 잇으니 엇떻하면 되나요 ??
차단기능이 효과적으로 작동하기 어려워 그냥 차단할 것도 없이 만들어버렸다는 거야? 궤변이네.
이전에 남겨놨던 링크들도 다 막아버리고? 그게 도대체 누굴 위한 건지.
그야말로 익명으로 꼼수부릴 놈들에게만 좋을 일이네. 추적을 못하게 도와준 거잖아.
왜 이러고 있었는지 알 것 같은데? 차단할 것도 없이 만든 것 뿐만이 아니라,
니들이 대답하기 난처했던 것도 아예 대답하고 말 게 없이 만들어버린 거잖아.
블로그 주인들에겐 좋을 게 전혀 없는 변경이지.

어느 놈이 블로그에 와서 익명으로 장난치고 있는데, 추적을 할 수가 없는 거야.
이메일이고, 주소고 남기는 란을 죄다 없애버렸으니까. 그냥 이름과 비밀번호만 적으면 되게 해놨으니까.
갑갑한 마음에 고객센터에 문의했더니 이름과 비밀번호밖에 없어 추적을 할 수 없다고 하는 거지.
그러니 자신들도 어쩔 수 없다고. 결국 블로그 주인만 당하는 거야. 내가 이미 여러차례 당했지.
삼성이 그따위 짓 하며 괴롭히고 있었는데(내가 삼성과 싸우고 있음),
다음이 대답하기 난처하니까 이리저리 말도 안되는 변명 늘어놓더니 그럴 필요도 없게 바꿔버린 거네.
그럴 필요가 없던 걸 바꿔놓고 그럴 듯 하게 포장하려니 사람들이 이해를 못하고 있는 거다.

참고로, 익명으로 남겨도 [관리] 들어가 블로그 관리 中 '스팸관리' 클릭-'금칙어 관리' 클릭
-'스팸 보관함 바로가기' 클릭-'방명록 보기' 클릭

이렇게 들어가면 방명록에 남긴 사람들이 나오는데, 글쓴이 이름에 마우스를 갖다대면 이메일 주소가 뜸.
근데 삼성같은 경우, 가끔 그런 것조차도 남지 않게, 자신의 흔적 완전히 지운 뒤 장난을 치고 간다는 거(해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