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로그 새소식 (563)

인쇄 기능 추가 안내 | 블로그 새소식
Daum블로그 2006.10.02 18:16
또 가려니 글이 으휴~

질문에 직접적인 답은 못하고 여전히 궁색한 말만 늘어놓네요
요사이 그런 말 유행하던데요

'좀 더 공부하세요' ㅎㅎ

남은 세월 그 편협함에서 속히 벗어나기를 빌어드리지요
결국은 철 없는 사람을 상대하고 험한 말을 듣고 마네요
다 내 판단 잘못이지요. 이래서 사람을 골라서 상대하고 대화해야 하는건데 ...
너무 추해보이네요. 그만 좀 하시죠?
아까부터 가신다 가신다 하시면서 절대 안가시네요? 시간 졸라 많으신가봐요.
시간을 금같이 활용하시기 바랍니다.
miriya 님이 신경써서 답변 달아드려도 계속해서 '궁색한 답변' 이라고 치부하시는데
그렇게 자신이 없고 말발이 달리신다면 상대 못할 상대 힘만 빼놓지 마시고 그냥 주무세요.
어떻게 말싸움에서 이기고는 싶은데 말발이 안 따라서
자꾸만 '주제에 어긋난 말을 한다'는 식으로 이리 빼고 저리 빼는 모습을 보니
제가 괜히 다 안스럽고 얼굴이 발개지네요.
잠시 들여다 보니
소쩍새님은 남 기분 상하게 하는 말 하나도 안하시는데
miriya라는 사람은 철딱서니 없이 함부로 말을 하는군요
소쩍새님 수고하셨습니다
님의 모두를 아우르는 의견이 당연 옳습니다
그리고 가만보니 miriya라는 사람이 다른 이름으로 자꾸 편드는 식으로 글을 올리는데
소쩍새님은 신경 안쓰셔도 보는 사람들은 다 압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참에 저도 반대하는 입장이고 모두에게 편하도록 인쇄기능을 선택할 수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저도의 소쩍새 본인인 거 너무 티나게 하는 거 아닌가요?
아주 그냥 원맨쇼를 하시네요. 안 주무십니까? 그 전에 밥은 다 하셨나요?
어떻게 블로그 공개 안 하는 것 까지 하나같이 다 똑같은지 모를 일입니다.
'모두를 아우르는 의견', '남 기분 상하게 하는 말 하나도 안하...'
이건 뭐 ㅋㅋㅋ
아.. 웃기지도 않네요.
다른 사람 이름으로 편든 적 없으니 근거 없는 비방은 삼가하시죠?
그쪽이야말로 소쩍새의 세컨으로 의심해도 됩니까?
이제껏 지켜봤는데 철없는 사람들이 자신들 주장만 옳다하고 이곳에 의견 남길 곳이 못되는군요
저기 MIRiyA라는 사람, 자신이 그러니 남들도 이름 바꿔가며 글 올리는 줄 아는 모양인데
소쩍새님 전혀 개의치 않으셔도 되구요 의식있는 사람들은 모든 걸 다 알겁니다
저도 인쇄기능을 주인이 선택 할 수 있기를 바라는 입장인데 이곳에 의견 올릴 게 아니라
다음에 직접 올려야겠네요. 이렇게 말들이 많은데도 공식 입장을 밝히지를 않으니 저도 화가 납니다.

반대 하시는 님들
항의 표시로 저도 블로그를 비공개로 하였는데요. 하부에서 움직이는 다음 관리자를 상대 할 것이
아니라 운영진에 직접 의사를 전달하도록 하지요? 이 많은 반대 의견들에 대한 침묵은 자신의
판단착오에 대한 질책이 신경쓰여 회피하는 것일지도 모르니 그러는 편이 더 나을 거 같습니다
저도 지켜보기만 했는데 이대로는 안되겠다 싶어서 글을 올리는데요. 다른 님들도 나서기 뭐하시더라도 좀 더 적극적으로 의사 표명을 하셨으면 합니다. 항의 표시로 블로그를 비공개로 하고 주변에 동참을 적극 알리면 더 좋겠지요. 비밀글 표시나게 하고 거기다가 오류로 인하여 비밀글 내용이 외부로 다
노출된 사건이 있었는데도 그런 일에는 한마디도 못하는 사람들이 그 얕은 컴 지식으로만 왈가왈부하니 더 이상 그런 사람들 상대해야 피곤하기만 한 일이고 좀 더 효율적으로 의사 전달 할 방법들을 찾아보자구요. 나름으로 좋은 방법들이 있으시면 많은 사람들에게 알려주시구요. 좋은 나날들 되세요
※ 근거 없는 비방 삼가하라고 했습니다. 추잡스럽네요.
나는 '미묘한 감정'이런거 내세우지 말고 제대로 된 근거를 대보라고 했습니다.
백날 말해도 안통하지만, 다음이 소주 장사 합니까?
미묘한 감정으로 로또같은 기능 만들면 잘도 되겠습니다.
TV에서 요즘 감성마케팅 너무 많이 해서 분간이 안가죠?

스팸메일도 아니고 댓글에 Rule of Quantity 적용을 하다니..
제가 말 상대 안해줬으면 댓글 50개도 안넘고 끝났죠.
볼까요? 이제부터 제가 댓글 안달면 글 수 200개 못넘습니다.

타 서비스에는 다 있고 다음에는 얼마전에 적용된 기능이니 그냥 조용히 넘어가는겁니다.
시행 착오에 의한 질책이 신경쓰인다고요? 다음이 뭔 개인 미니홈피인줄 압니까?
그렇게 유치 찬란한 이유로 언급을 회피한다고 착각하지마세요.

동참? 의사 표명? 효율적으로 많이 하세요. 근데 씨알이 먹히게 하세요.
여기서 저같은 민간인도 설득못하고 고객센터에서 어떤 답글을 받아내려고 그러세요?
암만 메일 보내보세요. 기분좋은 인삿말로 시작하는 '참조하겠다'식의 답글만 날아오겠죠.
내용에 '미묘한 감정'에 대해 써서 한번 보내보세요.
하부에서 움직이는 직원? 현대 삼성입니까? ㅎ
다음이 신입부터 CEO까지 사원, 대리, 과장, 차장, 부장, 전무, 상무, 마악 올라가는줄 착각하나봐요?

블로그 비밀글 내용이 외부에 노출된 사건? 컴지식 같은게 들어갈 곳은 아니에요.
명백한 다음쪽의 실책입니다. 그에 대한 사과도 따로 올렸고요.
이건? 이건말이죠, 질책이 신경쓰여서 회피하는게 아니라 김 샐때까지 기다리는겁니다.
다른데는 다 있는 인쇄기능이 없다가 생기니까 눈에 띄어서 반발하는거니까요.
다른 회사 블로그에서는 왜 인쇄기능으로 아무 말 없을까요?
올블로그 같은 여러 블로그가 모이는 곳에서 왜 다음 블로그 인쇄기능 논란이 우습게 회자될까요? 타협할게 따로 있지.. 필요하면 예전부터 다 만들어줬습니다.
의견 관철시키려면 대상이 처한 상황이나 주위 환경을 먼저 파악하세요.

일단 할말 다 했으니 대상이 이해하건 말건 빠지겠습니다.
댓글 200개 넘어가나 테스트도 해볼겸.
미리야님 정말 대단하신 분이라 생각 됩니다.
이런데서 댓글 공방전 벌이기엔 너무 아까운분 같은 느낌입니다.
무슨 다음 대변인 같이......일사천리로 나오는 답변에 놀라울 뿐입니다.
미리야님은 실수도 없이 정도만 걸으며 사시는 분 같은데 참 피곤해 보입니다.
가끔은 우회적인것도 필요하다고 봅니다.
반대 의견도 귀 기울여 주시는 넉넉한 마음을 보여주시면 안될까요?
댓글의 갯수가 머예 소용 있습니까?
고객들의 의견이 되먹지 않은 의견일지라도
다음측의 묵묵부답은 의견을 무시하는 처사라고 생각되어 심히 불쾌합니다.

이뭐병님 말씀처럼 비공개,통하기 설정 하면 인쇄 그따위 무용지물입니다.
전 그렇게 해놨으니깐요.
미리야님 그만 되새김질 하십시요.
빠지신다고 하셨으니 이 부분에서 영원히 빠지십시요.
님의 블로그....ㅎㅎ...당연히 반대 할 필요가 없는 블로그더만요.
의견을 내놓으신 분들은 미리야님의 답변을 원하는건 아닙니다.
대학생이라고요?.......님의 그 잘난 명석한 두뇌나 잘 관리 하시길 바랍니다.
단 한 마디라도 다음운영자의 답변을 원하지요.
노고단 낭자님 ~
힘 내세요~
홧팅~!!! ^^
저 역시 이 상황을 쭈욱 들여다보면서 도대체 왜 미리야님이 두 팔 걷고 나서서 이러시는지 이해가 안됩니다.

미리야님이 다음측의 대변인은 아니잖아요.....그쵸?
근데 왜 그렇게 험한 말씀까지 하시며 다른 의견을 가진 사람을 막 대하시는 겁니까?

자신의 의견만 내시면 되는 거잖아요.
컴맹이든 무식한 사람이든 일단 블로거로서 불편한 점을 말하는 건데 너무 감정적으로 (아니 , 너무 친절하게) 구구절절 딴지 걸고 나오실 필요까진 없을 것 같네요.

제가 원하는 댓글은 미리야님 의견이 아니라 <아아블로그>님의 글입니다.

도대체 <아아블로그>님은 어디 계세요?
그저,, 너희들끼리 치고박고 싸워봐라 ....우리가 끄떡이나 하나....무식한 것들~~~!!
그런 건 아니시죠?
그렇다면 무슨 말씀이 있어야하는 타이밍 아닌가요?
그전에 초기에 <심사숙고하겠다>는 댓글 보고 기다렸어요.
얼마나 더 기다려야 그 심사숙고의 변을 들어볼 수 있나요?
얼마나 더 기다려야 이 지루하고 상처 투성이 댓글 공방을 멈추고 즐겁게 다시 함께 가는 다음 블로그가 될 수 있나요?

이건 ......정말 아닙니다.
다음은 조회수나 검색 순위에서 앞서가는 다른 포털 사이트를 앞지르기 위해 다음에 애정을 가지고 있던 작은 개개인의 블로거를 내치고 있는 거로밖엔 다른 생각이 안듭니다.

다음 블로그 출발할 때의 그 소중한 첫사랑을 잃어가고 있어요.
다 열고 마구 마구 보여주고 마구 마구 인쇄하고 퍼가고....그것만이 정보화 세계화 시대에 발맞추는 건 아니라고 봅니다.
감출 것도 있고 아낄 것도 있고 .....그러면서도 서로 나누고 더불어 살아갈 수 있는 방법.....
그것이 오래 오래 다음을 다음답게 지켜가는 방법중 하나라고 생각합니다.

사람이든 블로그든 첫사랑의 설렘과 애틋함,,,,살짝 감추면서도 다 열어보이고싶어지게 내가 스스로 열어가는 그런게 없는 공간은 그저 문자들이나 오고가는 삭막한 곳일 뿐입니다.

<아아블로그>님......더 이상 블로거들의 싸움 뒤에 숨지마시고 나오세요.......
여기 주인은 당신입니다.
100만 블로거 중 꼴랑 150개의 리플(그 마저도 반대하는 사람들 도대체 뭐냐? 하는 의견도 많음)인데
'이렇게 말들이 많다' 는 또 뭔가요? 살짝 어이없어지려고 합니다.
침묵이 곧 동의는 것은 아니지만 다수 이용자들의 대변자인 양은 하지 마시길 바랍니다.
지금처럼 블로그를 비공개로 돌리셔서 자신의 사생활을 '인쇄 버튼'으로 부터 보호하시기 바랍니다.
사생활 같은 거 인쇄 안 합니다. 어떤 덜떨어진 인간이 잉크나 토너값 아깝게 남의 사생활을 출력합니까? 자기 사생활이 출력되기 때문에 인쇄 부분을 없애달라 하시는데, 비공개로 돌리지 않은 포스트들은 누구든지 '인쇄버튼' 없이도 프린터로 뽑아갈 수 있다는 것을 알아두시면 더 좋을 것 같네요. 이런 기초적인 것 가지고 설왕설래가 되어야 하다니. 몇몇 블로거분들의 꼬리말을 보고 있노라면 그냥 아이들 떼쓰면서 고집피우는 것 같습니다.
LG님,
우리가 흔히 생각하는 그런 덜떨어진 인간들도 간혹 이 세상에 존재한답니다.
구더기 무서워 장 못담굴일 없지만, 그냥 개인글은 저같은 경우 모두 비공개로
나만의 일기안에 저장해둔답니다. 작년가을이던가 이웃 블로거님의 가족사진들을
어떤 개념없는 블로거가 스크랩해가서 이상야릇한 타이틀을 붙혀 아이들과 엄마의
몸에 이상한 몸을 포토샵으로 수정해넣고,,,암튼 이 세상에 벼래별 사람 다 있구나
했던 예가 있었답니다.
몇몇 블로거들이 아이들처럼 떼를 쓰건, 징징거리건 님의 생각은 중요하지 않습니다.
다음측의 답변만 들으면 그만이에요. 괜시리 시비조로 말씀좀 하지들 마셨으면 좋겠습니다.
모두 배울만큼 배우고 지킬 예절들 지키면서 블로그 운영하는 사람들입니다.
이상하게 인쇄 기능 찬성하는 분들은 왜 이리 함부로 얘기하고 거친지 모르겠네요.
그럴 필요 없다는것 아시지 않나요?
ㅎㅎㅎ
이제야 진실이 밝혀진 거 같네요

제 생각에, daum측에서 이 글들을 분명 보고 있을 텐데
아무런 반응이 없길래 이상하다 생각되어 미끼를 던졌었지요

인쇄를 찬성하는 쪽으로 ‘아씨~’ 라는 명칭을 사용하여
‘아씨~ 나 중딩이다 우짤래~
여자 나체사진 좀 출력할려는데 지랄들이여~
깝치지지들 말어~~~‘
이렇게 철없는 티를 내며 어떻게 반응이 나오나 지켜봤지요

아니나 다를까, daum측에서 미끼를 덥석 물더군요 ㅎㅎ
무슨 말이냐구요?
오늘 새벽1시경 그 미끼를 던졌었는데
오늘 낮 2시경 다시 보니 그 글을 삭제했더군요 ㅎㅎ
너무 철 없는 사람의 글이라 삭제를 했을 걸로 압니다만,
이제껏 올라 온 찬성의 글들에 과연 daum측에서 무관했을까 하는
의문이 앞서는군요

좋습니다
이제 daum측에서 글들을 보고 있다는 걸 확인 한 이상 다른 말 필요없겠지요
우선은 올바르지 못한 방법으로 의중을 떠본거는 사과드리지요

daum 관리자님
글 올리는 사람들이 별로 없으니 그냥 반대 의견을 무시해도 되겠다
생각하시는 모양인데 제 생각에는 오판하시는 거 같습니다
그리고, 다른 사이트에 다 있더라도 daum에는 없는 것이 특장점이 될
수도 있다는 것을 알아주셨으면 합니다
저 포함 많은 분들이, 그러한 차분하면서도 격조있는 분위기가 마음에 들어 머무는 것입니다
반대 의견은 분명 밝혔고 더 길게 얘기해봐야 힘만 드는 일이니
한가지 제안을 해보지요

필요로 하는 사람들도 있고 불편해 하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렇다면 좀 더 정확한 통계를 뽑아 의견을 수렴하는 것이
daum의 발전을 위해 도움이 되리라 생각합니다

저의 제안
연령별, 성별, 자신이 블로그에 담은 내용, 찬성하는 이유,
반대하는 이유 기타 등등 항목별로 세분한 후, 공지사항으로
알려 정식 로그인 한 사람들에 한하여 의견 수렴을 해 보시지요
그런 다음의 조치는 더 이상 말을 안 하겠습니다
인쇄기능에 대해 불편해 하나 여러 이유로 침묵하며 지켜보는 사람들이
있다는 것을 염두에 두시고 꼭 의견수렴을 거쳐 결정하셨으면 합니다
관리자로서 번거로운 일이기는 하겠으나, 그렇게 하는 것이 daum측에도
타 사이트와 차별화 될 수 있는 한 방편이라 생각하고 또한 중도적인 입장에서
인쇄기능을 완전히 없애라는 것이 아닌 주인이 인쇄기능 선택 할 수 있게 해 달라는 것이
그리 무리한 요구는 아니라고 봅니다

부디, 좀 더 신중을 기하시여 이 문제가 원만하게 해결되었으면 하는 바램이구요
많은 노고에 감사드리며 이만 줄이겠습니다

이 글도 삭제되어 불필요하게 사람을 자극하지는 않겠지요? ^^
  • 세상만사
  • 2006.10.11 14:39
  • 신고
퍼가는걸 완전 차단할수는 없지요.
진정 남이 퍼가는걸 원치않을땐 본인이 막는 수 밖에 없습니다.
다음측에서 다른곳엔 없는 이상한 기능을 새로이 만든것도 아닌데 너무 과민한 반응같습니다.
사생활 공개가 마음이 놓이지 않는 비밀일 땐 비공개로 하여야죠.
아니면 그런 글을 올리지를 말든지.
아니면 다음이 아니라 다른 웹상에다 개인 홈피를 만들어서 입맛대로 하시든지.
그렇게 꺼려지는 비밀들이 다분히 많은건가요? ㅎㅎㅎ
저작권이 침해되는걸 원치않는다면 이곳에다 글을 발표하지 않으면 될 것을.
침해될만한 거창한 저작권을 행하는 대단한 작가분들은
아예 블로그상에 자신의 작품공개 하지않지요.
그러니 시끄러울 필요도 없고.....
그게 프로와 아마츄어의 차이점!
네 맞아요 아마츄어 분명하지요
그러나 비밀로 올려야 할 글들은 단 한 건도 없네요 ㅎㅎ
허나 창작열정만큼은 이제서 길을 가는 사람일지라도 그 누구 못지않게 뜨겁답니다
그리고 인쇄기능을 완전히 없애라는 것이 아닌 주인이 선택할 수 있게 해 달라는 것이
그렇게 이기주의적인 사고일까요?

님의 말씀은 타인의 입장을 전혀 고려하지 않는 말씀인지라 그냥 귀로 흘리지요 ㅎㅎ
안녕하세요 하늘이님, 우선 가짜 중딩 연기는 너무 티가 났어요.
보통 자기 스스로 중딩이라는 건 구태여 밝히지 않죠.
쓸데없이 인쇄기능 버튼을 사용자가 선택하게 해 달라고 외치시는 분들 중 한 명이 그랬다는 거 다 인지하고 있었습니다.
그리고 어설픈 가짜 중딩을 연기한 댓글을 다음 측에서 삭제한 이유는 그러한 의견 자체를 무시하는 처사가 아니라요 '지랄', '깝친다'와 같이 평소 하늘이님의 언어 사용 수준을 그대로 보여주는 내용이 들어있어서 삭제가 되었을 것으로 예상합니다. 그러길래 평소에 고운말만 쓰시지 왜 본인의 정신 연령 수준을 그대로 보여주는 언어를 선택하셔서 글을 남기셨어요 후훗 ^^

인쇄 기능 선택하는 거 만드는 데에만도 많은 인력과 시간이 들지 않을까요?
어차피 인쇄되는 거 선택할 수 있게 해달라는 건 그냥 다음에서 일하시는 분들더러
별 시덥잖은 거나 만들고 있어라 라는 소리밖에 안 되죠.
결국 더 많은 블로거들이 원하는 좀 더 나은 기능이 그만큼 늦게, 뒤떨어져 나오는 것이구요.
그런 버튼 하나 하나까지 선택을 하고 싶으시다면 차라리 본인만의 홈페이지를 개설하시는게 이기주의적인 사고가 아닌 것이라고 말씀을 드리고 싶군요.
안녕하지 못한데요? ㅎㅎ
daum측 관리자가 아니기를 빌어보며 짧게 답 하지요

저는 분명 daum측의 무관심을 짚어내기 위해 그랬다고 말했고
daum측에서 보고 있으면서도 침묵으로 일관하지 않고 가끔이나마
답을 올렸다면 유치하게 daum측의 반응을 살피려 그런 글을 올리지도 않았겠지요.
그리고 의견을 올리려면 중요한 핵심을 짚어서 말하세요.
정작 논쟁요지는 파악도 못하면서 어떻게 해서든 남을 깎아 내리려는
자격지심의 글들은 그만 두구요
잘 모르시는 거 같아서 다시 말씀드리면요
논쟁요지는 인쇄기능을 없애라 마라가 아닌
주인이 선택할 수 있게 해 달라는 것입니다. 좀 제대로 알고 말하실래요?

이건 기우입니다만,
위에 제가 올린 글 보이지 않게 하려고 자꾸 위로 올리려 댓글을
늘리시는지도 모르겠는데요. 위로 올라가서 잘 안 보이면 다시 글 복사해서
올릴 거거든요. 따로 저장도 해 두었구요. daum측에서 다른 조치를 취하지
않는다면 얼마든지 가능한 일이니 불필요한 생각은 안 하시는게 ...
세상만사님이나 이뭐병님이나 아무리 표시 안 나게 해도 동일인이라는 거
보는 사람은 다 압니다

그리고 님이 그러는 것도 daum측에서 그러는 것으로 오해 받을 소지가
다분하니 정식으로 블로그 알리고 말 하실래요?
저는 반대하는 입장이라 항의 표시로 블로그 비공개하였으나
님은 블로그 인쇄기능 상관 안하는 입장이니 블로그도 열어놓고 말이지요
어떠한 내용들로 블로그를 채웠는지 보고 싶네요
하긴, 이곳에 올린 내용이 논리적이지도 않고 자격지심에 둘러쌓인 글이니 그러지도 못하겠지요

나야 집에 있는 사람이라 이렇게라도 대응을 하지만 바쁘신 분들은 마음이 있어도
이렇게 핵심을 벗어난 얘기들로만 글들이 올라오니 피곤해서 아예 신경을 안쓰려
하는 마음 알고도 남네요

님 또한 별 대꾸 할 가치를 못 느끼는 글이기에 이걸로 마칩니다 ㅎㅎ

***

공식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고 계속 이렇게 대응한다면 저도 생각이 있습니다
좀 더 적극적인 방법으로 진실을 알리며 각 블로그 교감및 댓글란에 퍼트려 동참을 호소 할 수도
있으니 일을 확산 시키지 않기를 바랍니다. 아직까지는 꾹 참으며 공식적인 입장을 기다리니 ...
저는 다음에 블로그가 없어요.
하늘이님의 아주 어설픈 연극과 상스러운 소리, 본인밖에 모르는 아집에
한심스러워서 한 마디 남기고 가는 겁니다.
본인의 상스러운 언행은 뒤돌아 볼 생각도 하지 않은 채 또 이상한 방향으로 화제를 돌리시는군요.
뭐 교감 게시판이든 어디든 도배해가며 본인의 입장을 설파하는 건 좋지만
과연 얼마나 많은 다음 블로거가 말도 안되는 하늘이님의 입장을 지지해줄지 의문이로군요.
저급한 언어를 쉽게 입에 담는 사람의 말로는 허망하기 마련이랍니다. 아무렴요 ^^
(마친다 하면서 못 마치는 것은 앞쪽에 어떤 분과 놀랄 정도로 비슷하게 닮아있군요.)
아~ 그러세요?
daum에 블로그도 없이 그냥 스쳐 지나가는 분인데
아침부터 지금 날이 어두워 질 때까지 댓글을 다세요?
블로그 주소도 대기업 메인 사이트나 일반인이 잘 모르는 사이트들로 변경시키며
연결해 놓았던데 일반인은 그런 주소도 잘 모르거든요?
님의 지금 말투나 요지를 벗어나 횡설수설하는 것도 다 꾸며진 것이라는 거 압니다
그동안 연결되어진 사이트 주소들로만 봐도 님은 결코 그런 식으로 함부로 말 하거나
논지를 파악 못할 사람이 아니란 것은 갓난 애기가 아닌 다음에는 눈에 다 보이 거든요.
아주 본인 입으로 나 누굽네 하고 소리치시네요 ㅎㅎ

그리고
찬성하시는 분들 대부분이(전부는 아니라 했습니다)
다른 사이트 주소로 입력되어있거나 블로그 주소가 없던데
그것만으로도 daum측과 무관하지만은 않을 것이라는 추측을
낳는데 일조한다는 걸 왜 모르실까요?
이렇게 말하니 다시 다른 주소로 변경시키거나
할지도 모르겠군요. 그건 맘대로 하세요.
하지만 나중 주변에 작심하고 알리려 할 때는 그 모든 것이
낱낱이 올려진다는 것을 아세요.

로그인 안하고 글 올리신 분들은 놔두고라도 현재까지 로그인 하고 글 올린 분이,
찬성하시는 분 5명 반대 또는 선택권 부여를 원하시는 분이 19명이네요
이것만으로도 판단은 내려지는 거 같은데요
이제는 아주 작심하고 자료 수집하며 컴에 붙어있으니
허락되는 시간 내에는 얼마든지 응대해 드리지요.
소설 쓰는 연습 삼아 이도 나쁘지 않네요 ㅎㅎ

네, 좀 더 daum측 공식반응을 기다려보고 성의 없이 방관으로 일관한다면
적극적으로 주변에 동참을 호소 할 생각입니다.
아무리 그냥 내어준(그냥은 아니네요 음악을 30개 이상 사용했으니 ... )
블로그를 사용 한다 치더라도 이런 횡포에는 조용히 못있겠네요.

아직도 본질을 제대로 모르고 되지도 않는 소리로 자격지심에 남을 깎아내리려는
(아니다 어느 곳에서 일부러 자신이 아니란 것을 강조하기 위해
더 그러는 지도 모르겠군요 ㅎㅎ) 님 같은 분들 말은 우습기만 해요 ㅎㅎ
혹, 기운 빠지게 할 의도로 어느 곳에서 그렇게 한 것이라면 상대를 잘못 파악한겁니다.
관리자님께

이제껏 daum측의 답을 기다렸지만 더 이상은 참을 수가 없군요
많은 분들이 의사를 밝혔고 저 또한 어제부터 글을 올렸는데도 불구하고
아직까지도 아무런 입장을 표명하지 않음은 사용자들을 무시한 것으로
밖에는 판단이 되지를 않습니다
지금 시간에는 담당자들이 퇴근하였으리라는 생각으로 내일
자정 12시까지 답을 기다려 보겠습니다
그 후로도 공식적인 언급이 없을 시는 제 나름으로 적극 주변에 이러한
무성의한 태도를 알리고 제 힘 되는데 까지 주변에 동참을 호소하며
daum측의 성의 없음을 성토 할 것입니다
더 나아가 다른 사이트에도 daum측의 무성의를 적극 알려
이참에 블로거의 권리를 찾는데 온 힘을 쏟을 것입니다
일이 더 확산됨은 분명 daum측에 책임이 있음을 아시기 바랍니다

분명 저는 밝혔습니다
인쇄기능을 무조건 없애라는 것이 아닌 필요로 하는 분들도 있느니만큼
중도적인 입장에서 블로그 주인이 인쇄기능을 선택할 수 있게
해달라고 말입니다. 그러함에도, 올려진 글들을 삭제하며 지켜보면서도 그렇게
무성의하게 침묵으로 일관함이 과연 타당성을 인정받을 수 있을까요?
경영진에서도 이런 사태를 좋게 생각할까요?

많은 분들이 다른 사이트들도 알지만 daum의 조금은 보수적인
성향에 끌려 이곳에 둥지를 틀었고 또한 앞으로도 그러할 것이기에
애정 어린 마음으로 건의를 하였고 자신이 아끼는 공간이기에 더욱
관심을 갖고 성의껏 의견을 올렸건만, 무성의로 일관된 daum측의
태도에 분개하며 여지껏 벽에다 대고 외쳤던가 하는 생각에 착잡한
마음 금할 수가 없군요

더 이상 길게 말하지 않겠습니다
저는 이미 관련 내용에 대한 복사및 기타 자료들을 다 수집하였습니다
2006년 10월 12일 자정까지 daum측의 별 다른 입장 표명이 없다면
저의 나름의 방법으로 주변에 적극 알릴 것입니다
혹 이번 일로 저 개인적으로 보이지 않는 제재가 가해질 수 있겠으나
법에 저촉이 되지 않도록 신중을 기하시기 바랍니다

이 일은 daum을 음해하려는 의도도 없거니와 사용자로서 정당한 건의를
하는 것이고 또한 관리자의 무성의한 태도에 경종을 울리려는 것이며
나아가 간과되는 블로거의 권리를 찾으려 하는 것임을 밝혀둡니다
하늘이님,   저도 반대하는 입장에서 좀 열이 받네요. 다음측의 무시하는듯한 행동이...
이곳에만 의견 올리지 마시고 이 글을 저 위에 있는 교감게시판에 일단 글을 올려보세요.
어제 그제 교감게시판에는 꼬박꼬박 답글을 달고 있더군요 다음이...
공감님 말씀에 공감.

<아아블로그>님이 하도 대답이 없어서 휴가 가셨나했더니 새 글도 계속 올리시고
교감에 답글도 꼬박 꼬박 다시고....하늘이님 말씀 들으니 맘에 안드는 댓글은 삭제도 하시는 모양인데,

정말 이래도 되는 겁니까?
적어도 정말 적어도 다음의 공식 블로그라면 무슨 말이라도 해야하는 거 아닌가요?

정말 실망입니다....<비겁>이란 단어 이럴 때 쓰는 거 맞지요? 미리야님???
저도 공감합니다. 그리고 이 글은 자작, 혼자 연극하는 글은 아니니까 걱정마시구요.
아까 새벽에 잠시 하늘이님의 글을 교감게시판에서 본듯한데, 왜 지금은 없나요?
지우신것 같은데, 그러실 필요 없으실것 같애요, 그냥 올리시고 다음 측에서 어떻게
나오는지 지켜보자구요. 더 미직미직하게 나오면 그땐 저도 아이디달고 나올께요.

암튼 컴맹이니 초등학생 수준이니 하는 여러 비판과 서로에게 상처 주는일을
떠나서 다음이 어떤 결정을 하셨는지 모든 블로거들이 들어보고 싶어하는것
아닌지요? 다음 측은 어쩜 이렇게 남일 보듯 멀찌가니 서서 지켜보고만 있나요?
게시판엔 모두 댓글 달면서 말이죠.   지금 누가 누구를 헐뜯고 공격하고 그럴
시기가 아닌것 같은데요, 그럴 필요도 없고 말이죠. 빨리 다음측의 결정을 들어봐야
어떤 또 우리 블로거도 나름대로 결정을 내리지 않겠어요?   다음, 사실 제가 처음
둥지 틀었었던 약 2년전쯤에 비해 그 깊이도 얕아지고 여타 블로그들의 트렌드를
따라가는게 너무 보입니다. 기능적이나 기술면으로의 발전을 말하는건 아니구요,
암튼 다음측의 대답을 기다립니다 모두.........

저도 보수적인 성향이 좋아 다음을 애호하였었는데..
이건 마치 정당이 당 색깔을 바꾸는 것과 같은 느낌을 받습니다
특정당을 선호하던 사람이 당 색깔이 바뀌면 당을 떠나는 것은 당연한 일이지요
인쇄기능에 대해 보완을 요구하는 것을 묵살하는 것을 보니 아마 다음은 색깔을 바꾼것이 맞는것 같습니다

저는 글을 쓰고 있습니다
아주 개인적이지요
저는 시인이라던지 작가라던지 하는 인증된 글쓰는 사람이 아니어서
제글을 남이 퍼가고 토론꺼리가 되고 논쟁이 되고 하는 것들이 부끄럽습니다
그저 내 넋두리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잠군것 뿐인데 남이 인쇄할수도 있다는것이 너무 부끄럽습니다
물론 누가 제 글을 인쇄하겠습니까만은 인쇄 버튼을 볼때 마다 무척 신경이 쓰입니다
인쇄기능을 철회하라는 말이 아니고 보완을 해 주십사 하는것인데
여러 블로거들의 의견을 묵살하는 다음의 태도에 실망스런 마음 가득합니다

사이트 경쟁에서는 당연 사업자로서는 부담이 되겠지요
그러나 보수적인 성향으로 출발 하였던 다음이 다른 사이트를 모방하는 것은
낙후적인 조치입니다
다른 사이트들과 경쟁을 하려면 타사들의 기능을 보완해서 업그레이드 하는것이 이길수 있는 전략이 아닐까요?
설마 경영진들이 그런것을 모를리가 없을텐데..
일반적으로 인쇄기능은 저도 환영하는 바이나 세입자가 열쇠를 가지고 있어야 하는데 잠굴수도 있고 풀 수도 있는 열쇠를 다음이라는 건물주인만이 가진다는것은 세입자의 권리를 무시하는 말도 안되는 전세권과도 같습니다 이세상 어디에도 그런 법은 없습니다
다음은 이점을 숙지해야 할것입니다
함께 해주신 님들께 감사드립니다 ^^
시간은 있으니 좀 더 지켜볼 밖에요

아, 그리고 나두공감님
교감란에 올렸던 글은 제가 삭제했습니다
이미 daum측에서 보고 있다는 것을 확인 한 이상 굳이 내가 쫓아다니며
답변을 구걸할 필요는 없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시간은 정했고 답이 없다면 내 방식대로 나가면 되는 거지요
차분한 마음으로 기다려 보렵니다 ^^
어이쿠 정말 가관이네요.
ㅎㅎ 이렇게 열을 올리시는 분들이 있는데 어떻게 다음측은 이렇게 묵묵부답으로
일관하시는지 궁금하네요.
다음 여러분!   답글좀 주시죠!!!!
인쇄기능에 대한   생각입니다.

저도 하늘이님 생각에 동감입니다.
인쇄 기능을 스크랩처럼 원하게 한 글에만 할수 있었으면 합니다.

blog는 Weblog의 합성어입니다.
블로그는 자신이 원하는 정보를 수집해서 모아두거나
특정 사람들 혹은 불특정 다수에게 공개할 수 있으며,
또 코멘트를 달아 자신의 생각까지 전달할 수 있다는 점에서
인터넷 공개 일기장이라고 할 수 있겠습니다.

남의 블로그에 좋은글을 인쇄를 해서 두고 보면 좋겠지만
인쇄나 스크랩을 원하지 않는 개인적인 글이나 사진도 있게 마련입니다.

스크랩을 원하지 않은 개인글과 사진도   아무나 인쇄가 되는것을 보니
왠지 찜찜하고 불편한 생각이 듭니다

물론 비공개나 통하는 블로그 몇분만 보면  
인쇄도 스크랩도 걱정할 필요는 없겠지요

그렇지만 뉴스레터를 신청한 많은 분들은
새 글을 올리면 메일로 새글 알림은 받아 보면서
직접 블로그에 와서는 글을 전혀 볼 수가 없다는 사실입니다.

저같은 경우도 다음에 처음 칼럼때부터 지금 블로그 까지 자리지키고 있다보니
500분이 넘는 뉴스레터 신청자 분들에게 더 좋은 사진 글을
계속 보내드리고 싶은 마음입니다.  

인쇄 기능도 스크랩처럼 원하는 글에 지정해서 인쇄할수 있도록 해주길
블로그 관리자님께 부탁을 드립니다.


인쇄와 스크랩으로 도배된 블로그보다.
개인의 생각과 글을 담은 최고의 멋진 다음블로그가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이성적인 사고 방식으로는 도저히 대화가 안 통하는 사람들이군요.
저기 달린 트랙백이나 좀 읽어보시고 생각을 해 보시기 바랍니다.
어쩌면 저렇게도 용감할 수 있을까 정말...
http://blog.daum.net/miriya/9564541
http://wooweb.org/rc3/484
이뭐병님

그냥 지나가는 사람으로 답답해서 글을 올렸다면서요?
그런데 어제 오전부터 지금까지도 daum측의 대변인으로
그리 적극적으로 글을 올리나요?
그냥 지나가시는 분 치고는 아주 관심이 많군요 ㅎㅎ
daum측 사람이 아니라고 믿고 싶지만 글쎄요?

그리고 말을 하려면 제대로 해요
좋은 입 갖고 왜 그리 짜증 섞인 말만 계속하나요?
좀 더 이성적인 태도로 의견을 올리시지요?
daum측 사람이 아니란 것을 나타내기 위해 일부러 그러시나요?

자신의 의견만을 고집하는 게 옳나요
아니면
불편해 하는 분들도 있고 필요로 하는 분들도 있으니
중도적인 입장에서 모두가 편할 수 있는
주인이 인쇄기능을 선택할 수 있게 하는 게 옳은 길일까요?

제가 글 올리기 전까지만 해도,
로그인 하지 않은 분들은 제외하고 로그인해서 올린 분들이
찬성 5명, 반대 또는 인쇄기능 선택권 부여를 원하는 분들이 19명인데
전체의 의견을 나타낸다고는 볼 수 없겠으나 어느정도 판별이 되지 않나요?

무튼, 오늘 자정까지로 시간을 정했으니 더 지켜보지요
이뭐병님...저도 한마디 드리고 가겠습니다.
그 트랙백에 있는 글 읽어봤구요, 이뭐병님 같으신 분들의 입장도 충분히
이해하고 있답니다. 이 인쇄기능 버튼 없이도 브라우저 버튼이나 Cntrl+P눌러서
인쇄할수 있다라는것도 다 알고 있구요. 야후나 네이버 블로그엔 이미 기존에
갖고 있던 기능이라는것도 잘 알고 있습니다.

그 인쇄기능이 없었던 상태에서도 요리에 대한 글이나 자신의 취향에 맞는
글들을 인쇄해서 보셨던 분들도 간혹 계셨었겟죠. 지금 그 인쇄 버튼은 내용만을
아주 깔끔하게 인쇄해주기에 필요했던 분들에겐 더 없이 좋은 기능이겠구요.
하지만 그 "인쇄" 버튼이라는게 있었던때와 없었던때는 상황이 다르다는 겁니다.
사람 심리란게 없었을땐 불편함을 모르고 살다가도 버젓이 내 눈앞에 나와 있는
그 기능이 있음으로   손끝 하나 움직여서 편하게 자기 손에 쥘수 있게 되었습니다 이젠..
모니터로 보나 인쇄하여 보나 또같은 디스플레이의 방식이고 무엇이 다르냐? 고
하셨던것 같은데, 맞습니다 다를건 없지요.   다만 손쉽게 자신의 글이, 그것도
공개했지만 스크랩은 막아놓은 글이 1초만에 인쇄된다는 사실이 불편해 하시는
분들의 심리가 이해 하기 그리 어려운 일인지요?   자신의 일기같은 글이라도
친구 블로거들과 나누기 원하시고, 하지만 스크랩까지 막아놓은 글인데 인쇄 버튼은
손쉽게 달려있고.   그냥 그 인쇄 버튼이 눈에 가시처럼 거슬린다는 이유하나만으로도
전 충분히 이해할수 있는걸요.

반대하시는 분들의 입장은 인쇄 버튼을 아예 없애버리라는 것이 아니라,
원하는 분들은 마음껏 사용하실수 있도록 주인 선택권을 제공해 달라는것
뿐인데 그것이 무엇이 그리 이해하기 힘들고 컴맹 소리까지 들을 정도로
열받아야 할 이슈인지 저는 이해하기 힘들군요.   어차피 다음 블로그가 지금까지
그 인쇄 버튼 없이도 잘 운영해오지 않았습니까?   그 버튼이 필요했던 분들의
의견만 적극 반영하고 다른 분들의 의견은 사전 조사조차 않은체 이렇게 일방적으로
기능을 올려놓았으니 다음측의 해명과 입장을 밝히라는 것인데 그건 또 뭐 그리
이해하기 힘든겁니까?

하실 말씀이 있으시면 님도 이성적으로 감정 내세우지 말고 예절 갖추어
댓글 달아주세요. 블로거들끼리 서로 다툴 이슈는 아니라고 봅니다 이게..
왜 몇몇 분들이 그렇게 이해 안가는 무지한 행동으로 상대편에 있는 분들을
공격해야 하는지, 안타깝군요 매우....  
하늘이님께.......
심적으로 많이 힘드셨을텐데 하늘이님 수고 많으셨어요.
전에 글을 보니 이 문제가 해결되면 블로그를 삭제하신다고 하셨는데
그럴 필요 절대 없다고 봅니다. 지금 비공개로 되어있는 님의 블로그 오픈하시고
앞으로 많은 좋은 분들과 활발한 교류하시며 즐거운 블로깅이 되시길 바랄께요,
님의 블로그 절대 삭제하시지 마시길 바랍니다.
인쇄 기능 사용 권한이 이제 변경될 예정이니 속상했던 마음은 풀어버리세요.
안좋았던 일은 금방 잊어버리는게 건강에도 좋답니다. ^^   건강하시기 바랍니다.
네, 사실 많이 힘드네요
아무리 할 일이 없는 사람이라도 일상이라는 것이 있는 법인데
이렇게 신경 곤두세우고 있으려니 daum관리자가 원망스럽기도 하네요
하지만 일이 이렇게 된 이상 몇 날 아니 몇 달 몇 년이 걸리더라도 중도포기 하지 않을 겁니다
블로그 삭제 건은 나중에 말씀드리지요

그런데 변경될 예정이라니요? 아직 공식적인 답변이 없는데요?
설사 제 개인적인 비공개글로 그런 답변이 있다치더라도 저는 인정 못합니다
관리하시는 분들 괴롭힐 생각은 조금도 없으나 이대로는 못 물러납니다
공식적인 입장을 분명 밝혀야 합니다

신경 써 주심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
하늘이님이 최근 글을   못보신것 같네요.
인쇄 기능 사용 권한 변경이란 글이요,
다음 측에서 인쇄기능을 스크랩을 허용하느냐, 안하느냐에 따라 그 기능을
블로그 주인이 열고 닫고 할수 있도록 시스템을 수정하겠다쟎아요.  
그 기능만으로도 충분합니다.   그 글에 사과하고 공식적인 입장   밝혔답니다.
그동안 묵묵부답으로 일관한건 화가 나지만, 이제 일이 해결되었으니 그게
중요한거죠.   암튼 일이 잘 해결되어 모두에게 다행입니다.
지금 읽어보았네요

그런데 갑자기 눈물이 핑 도는 건 왜일까요?
너무도 약이 올라 정말 힘든 시간이었습니다

잠시 안정을 취하고 daum측에 마지막 글을 올려야겠네요 ...

daum측 분이 아니시라면 신경 써 주심에 정말 깊이 감사드려요 ...
참 희안한 거 가지고 열불을 내시내요...프린트 기능? 무단도용? 마음만 먹으면 인쇄고 오른쪽키 막은거 뚫고 소스까지 퍼나를수 있습니다만 그렇게 소중하고 남이 도용할 위험한(?) 그림을 왜 인터넷이라는 공간에다가 올리시는지 묻고 싶습니다...그냥 하드에 고이고이 간직하세요........
블로그는 스스로 공개와 공유의 특징을 가집니다. 하지만 동시에 저작권도 있습니다. 어떤 것이 우선시 되어야 하는지는 블로그 컨텐츠 제작자가 결정할 수 있으며, 이를 적용할 수 있는 시스템만 갖추면 됩니다. 네이버 경우 인쇄기능이 포스트 별로 작성자가 공개 여부를 선택할 수 있습니다. 다음 역시 그 정도면 될 듯 합니다. 인쇄 기능은 의무가 아니라, 블로그 운영자가 선택할 수 있는 옵션이면 됩니다. 모든 사용자들에게 편리성을 주기 위해 제공되어지는 서비스에 포함되선 안되는 저작권 관련 기능이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생각해봅니다. 다음마의 저작권 관련서비스를 만들어보는건 어떨지? 블로그에서 보통 사용되고 있는 "Creative Commons"를 토대로 블로그의 포스트 공개 여부를 단계별로 만들어 저작권 표시를 해주는 것은 어떨지요?
그리고 다음운영자님의 답변 중에 "인쇄 기능은 얼래 웹브라우저에서 지원하는 기능이다. 그걸 페이지에 올린 것 뿐이니 그냥 써라"라는 의미의 글이 있었는데, 별로 설득적이지 못합니다. 그렇다면, 아예 인쇄버튼을 요청하는 유저에게 브라우저의 인쇄기능을 설명하거나, 스크린캡쳐 기능을 설명해주는것이 나을 듯합니다. 웹서비스는 버튼 하나로 변화되어질 수 있습니다. 네이버에 펌 기능이나 스크랩 기능이 없어도 "drag->copy->paste"로 내 블로그에 가져갈 수 있습니다. 아니면 정말 원시적으로 모든 컨텐츠를 다 typing할 수도 있죠...
그럼 네이버와는 다른 다음으로서 진정한 UCC 사이트로서의 서비스가 되길 바라며, 지나가는 길에 한마디 적었습니다..^^
(추가:지금 보니까 인쇄기능 옵션된 듯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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