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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독재타도'를 외쳐야 하게 된 촛불집회 시위 [동영상] view 발행 | 나의 세상 보기
멋진그대™ 2008.05.25 12:58
어쩌다가 이렇게 극으로 치닫게되는지 모르겠습니다.....광우병 소고기 반대 현수막 하나 걸고 나름 의사표현을 다했다고 스스로 위안하고 있는 제 자신이 왠지 민망하고, 답답함으로 가슴이 먹먹해집니다. 중학생 아이에게 의사표현도 법안에서 인신공격이나 질서를 어지럽히지 않는 한도내에서 해야한다고 했는데... 왠지 스스로 몸을 사리고 자기합리화를 위한 변명이 아니었나하는 생각이 드네요....  
광우병 민심을 괴담이라 치부하고
오불관언하는 독선, 독단에 그 원인이 있다고 봅니다.

민심에 귀 기울이지 않는다면
5년 내내 이모양 이꼴을 보게 될 겁니다.

참으로 답답합니다.
운하, 의료, 전기, 가스, 수도 등 민영화 획책.. 앞으로도 참 답답한 일이 많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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