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cial Media Literac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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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일링으로 스토리가 다 알려진 영화는 볼 가치가 없는가? view 발행 | 미디어
차칸노르 이승훈 2012.01.11 08:30
  • 나는나는나에요
  • 2012.01.12 23:55
  • 답글 | 신고
그러게요 재미있을것같아요 ㅎㅎ 위에 소개해주신 영화도 본적 없는 것인데
언제 한번 봐야겠어요.!!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http://www.youtube.com/watch?v=zXKV78VERio&feature=colike
좋은 글 잘 읽었습니다.
음...이렇게 말하니 나니까 뭔가 너무 싱겁네요.
(다시...) 영상문법에 따라 영상을 독해하는 것 역시 영화감상에서 스토리 감상만큼이나 중요하다, 라는 차칸노르님의 논변에 거의 설득당해 버렸습니다.

그런데,

""" 자기가 사랑했던 아내의 얼굴로 바꿔버리면서 얼굴과 피부에 대한 세계관을 이야기하기 시작합니다.   얼굴과 피부에 대한 세계관... 보편적인 것이 "중요하지 않다"죠.   """
이 문장 마지막 부분, 보편적인 것이 중요하지 않다, 라는 부분이 무슨 뜻인지 선뜻 이해가 잘 안되네요. 이 부분 약간 풀어 말씀해주셨으면 합니다.

(아, 그리고 너무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길...)
인후염과 편도선염과 위염이 한꺼번에 겹쳐서 1월 내내 몸이 아파서 누워있었습니다. 먹는 것마다 다 토하고...     최근에는 체온이 40~41도까지 계속 올라가서 병원에 일주일 입원했다가 일단 잠시 퇴원한 상태입니다.     몸이 안좋아서 아크로에도 거의 못가봤네요.     신묘년 액땜 제대로 하고 있습니다.     건강 조심하세요. ^^

"중요하지 않다"라는 것은     "얼굴 이쁜 거 살아가는 데 중요하지 않다.     마음이 중요하다." 이런 말 많이 하잖아요.     그 뜻입니다.    
차칸노르님 / 이거 정말, 입이 딱 벌어지는데요. 체온이 40~41도까지 올라갔으면 절대 가볍게 볼 일이 아닌데. 액땜 제대로 했다고 생각할 수 밖에요. 건강 조심하시길...
네.. 감사합니다. 미뉴에님도 건강조심하세요. 요즘 독감 유행이랍니다.
볼 가치가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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