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풀처럼
紅익人間 飮酒歌舞

오늘의 시 (486)

금정산을 보냈다 | 오늘의 시
들풀처럼 2019.08.18 20:30
들풀님 여름 휴가는 금정산이 남았네요.
천왕봉 다녀왔습니다. 아주아주 오랫만에요.
역시 편안히 잘 다녀오셨겠지요?  

아우랑 천왕봉 토요일, 당일 치기 계획했다가 접었더랬습니다.
새벽 운전할 자신이 없어서... ㅠㅠ

저도 곧 보러 가야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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