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풀처럼
紅익人間 飮酒歌舞

오늘의 시 (492)

다 때가 있다 | 오늘의 시
들풀처럼 2019.08.19 11:10
ㅋㅋ
때수건의 신상명세가 너무 웃겨요~~~
많이 웃고 즐겁게 사입시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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