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풀처럼
紅익人間 飮酒歌舞

오늘의 시 (490)

속수무책 | 오늘의 시
들풀처럼 2019.08.20 11:00
참 근사한 책입니다.
가장 근사한 철학책이 아닐까요...!
글쵸 ~ ^^

무대책이 상팔자! 이지요 ~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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