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풀처럼
紅익人間 飮酒歌舞

오늘의 시 (642)

거미집 | 오늘의 시
들풀처럼 2020.01.16 11:19
<평일의 고해>라는 시집 제목이 서늘합니다.
서늘한 밤, 편안하게 보내셔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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